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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삼국지: 제갈량보다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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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진문수
작품등록일 :
2020.09.04 22:27
최근연재일 :
2020.10.05 06:35
연재수 :
43 회
조회수 :
36,850
추천수 :
749
글자수 :
166,530

무기력한 군복무 생활은 이제 그만! 언제나 꿈꾸던 삼국지 시대 그것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관운장 앞에 전생한 군의관 진영, 의사이자 군인인 나라면 천하통일쯤은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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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제갈량보다 군의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3 41. 인간 사냥의 결과 20.10.05 306 13 9쪽
42 41. 하늘에서 병력이 떨어진다면. +1 20.09.29 389 14 9쪽
41 40. 가로와 세로 +1 20.09.28 377 8 9쪽
40 39. 포위망을 포위한다. 20.09.28 368 10 9쪽
39 38. 위기속의 한줄기 빛 +1 20.09.25 421 13 9쪽
38 37. 태풍 앞의 촛불 20.09.25 421 12 9쪽
37 36. 직접 출진하는 가후 20.09.25 430 11 12쪽
36 35. 장비의 진격과 피를 토하는 제갈량 20.09.24 481 18 9쪽
35 34. 손권의 작은 희망 20.09.23 459 8 11쪽
34 33. 강릉 공방전 20.09.22 471 12 10쪽
33 32. 완치는 어렵지만. +1 20.09.21 496 10 11쪽
32 31. 육손의 승부수 +1 20.09.21 480 9 11쪽
31 30. 수비의 달인 장비. 20.09.19 526 11 11쪽
30 29. 감녕과 장비의 예기치 못한 만남. 20.09.18 533 11 9쪽
29 28. 남만 정벌과 관우의 출진. +1 20.09.18 557 14 11쪽
28 27. 조상신의 분노인가 선물인가. 20.09.17 597 13 10쪽
27 26. 오나라 황제 손권 20.09.16 659 13 11쪽
26 25. 남쪽의 사섭 그리고 조금 더 중요한 사건. 20.09.15 700 14 11쪽
25 24. 사마의와 격돌하는 마초 20.09.15 735 15 11쪽
24 23. 마초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1 20.09.15 756 14 11쪽
23 22. 수비는 최선의 공격 +1 20.09.15 799 15 10쪽
22 21. 첫 선을 보이는 천재 마속 +2 20.09.14 843 16 11쪽
21 20. 마초의 속사정과 다시 맞은 유비의 전성기 +1 20.09.14 868 15 8쪽
20 19. 신이 주신 힘, 치료해야 할것인가 +1 20.09.13 871 18 8쪽
19 18. 역병과 행군 속도 +1 20.09.13 875 17 7쪽
18 17. 이릉에서의 큰 전투 +1 20.09.12 918 17 7쪽
17 16. 우발적인 만남과 참을성 +1 20.09.12 941 18 7쪽
16 15. 창으로 막고 방패로 친다. +2 20.09.12 981 20 7쪽
15 14. 남중국의 왕이 될 사람과 갈비뼈에 관하여 +1 20.09.11 1,018 22 8쪽
14 13. 피를 나눈 사이 +1 20.09.11 1,038 17 7쪽
13 12. 외팔이라도 장익덕 +1 20.09.10 1,047 20 7쪽
12 11. 황충님의 뱃 속에는 +1 20.09.09 1,047 20 7쪽
11 10. 삼국의 대치와 왕진 준비 +3 20.09.09 1,121 17 7쪽
10 9. 진드기 한마리에 기병 만기를 놓치다. +1 20.09.08 1,142 24 7쪽
9 8. 승전보와 방황하는 청년 +1 20.09.08 1,165 19 7쪽
8 7. 그리고 관우는 웃었다. +1 20.09.08 1,238 24 7쪽
7 6. 전투 종료와 대량 전상자 처치반. +3 20.09.08 1,259 28 7쪽
6 5. 이릉 전투, 북쪽에서 부터. +1 20.09.07 1,319 28 7쪽
5 4. 제식은 큰걸음부터. +3 20.09.06 1,458 34 7쪽
4 3. 관우 아세요? +5 20.09.06 1,507 35 7쪽
3 2. 여몽님의 진단명은 +1 20.09.05 1,573 28 7쪽
2 1. 후한말 군의관과 소 한마리 +2 20.09.05 1,750 27 7쪽
1 0. 군병원에서 형주 남군 임저현까지 +4 20.09.05 1,910 27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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