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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눈떠보니 선조대왕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vovo99
작품등록일 :
2020.09.23 03:44
최근연재일 :
2021.06.30 19:52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38,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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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글자수 :
199,811

빚에 쪼달리는 대학강사 이두만.
임진왜란때 선조의 대처에 관해 격론을 벌인 날 강아지를 구하려다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그리고 조선 1592년의 선조로 깨어난다!!

그는 이제 철혈군주 선조가 되어서 이순신 유성룡 이항복등을 이끌고 조선을 최강국으로 만들려고 한다.

첫번째 고비가 바로 임진왜란이다.


눈떠보니 선조대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신립 , 북방군을 이끌고 권율을 치다. +1 21.06.30 287 6 13쪽
29 권율 내금위의 습격을 받다. 21.06.27 439 12 15쪽
28 임해군 드디어 이순신의 부하? 가 되다. 21.06.22 441 8 12쪽
27 허준이 날 독살하려는 것은 아닐까? 21.06.07 541 10 12쪽
26 임해군, 이순신의 수군으로 자원하다. +1 21.05.30 630 11 15쪽
25 나 -선조 임란이 일어나기도 전에 독살당하다 (2) 21.05.27 681 12 15쪽
24 나 - 선조, 임란이 일어나기도 전에 독살당하다(1) 21.05.17 752 13 11쪽
23 제물포를 교역항으로 , 인삼을 메이드 인 조선 넘버원 수출품으로 +1 21.05.10 811 13 15쪽
22 퇴마승 유정, 선조를 다음 타켓으로 삼다. +2 21.04.19 962 19 13쪽
21 게으른 천재, 전략의 귀재 권율의 등장 +2 21.04.06 1,091 19 15쪽
20 나의 사랑스런 아들 임해군을 이순신에게 맡기다. +2 21.03.31 1,134 20 11쪽
19 미리견처럼 모든 백성들에게 조총 한자루씩 +2 21.03.30 1,084 21 12쪽
18 신립, 의금부 도사 송지호를 반역으로 설득하다. +3 21.03.21 1,184 20 14쪽
17 캡틴 아메리카가 아니라 캡틴 조선 -팽배수의 부활 +6 21.03.15 1,247 24 16쪽
16 조선군의 파이크 장창병 +4 21.03.02 1,406 24 14쪽
15 피의 학살자 , 송강 정철을 평안도 병마절도사로. +5 21.02.24 1,382 24 13쪽
14 조총의 나사 하나가 조선을 뒤흔들다. +3 21.02.08 1,489 26 15쪽
13 이장손, 조총에 너의 이름을 새기거라. +4 21.02.03 1,407 32 14쪽
12 골치거리 임해군 +2 21.01.28 1,480 28 15쪽
11 한음 이덕형이 나를 의심하다. +2 21.01.22 1,428 28 17쪽
10 대장군 신립 적인가 동지인가 +2 20.12.30 1,472 29 15쪽
9 이순신(李舜臣)의 등장. +3 20.12.11 1,546 34 13쪽
8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리고 왜구를 만나다. +1 20.12.07 1,607 27 18쪽
7 나는 성리학을 파괴한다. +3 20.11.22 1,703 33 17쪽
6 나는 유성룡과 함께 간다. +3 20.11.16 1,713 35 16쪽
5 새로운 언론을 만들어라. +6 20.11.10 1,765 32 12쪽
4 자본주의로 가는 길 - 이앙법을 실시하라. +6 20.10.27 1,989 35 18쪽
3 구아노의 바다 +8 20.10.22 2,124 37 20쪽
2 이순신! 이순신은 지금 뭘하고 있는가? +12 20.10.16 2,312 41 17쪽
1 눈떠보니 선조라니? +16 20.10.13 2,660 42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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