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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생물천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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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칼립스
작품등록일 :
2020.11.12 22:51
최근연재일 :
2020.12.01 10:50
연재수 :
23 회
조회수 :
5,214
추천수 :
188
글자수 :
87,737

동굴 속 전설의 곤충에게 물린 후,

오직 나만이 생물들의 소리가 들린다.

구독자 4명 광튜버의 천만 구독 떡상기.


역대급 생물천재가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그간 역대급 생물천재를 사랑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2 20.12.01 81 0 -
공지 연재 시간 - 평일 10:50 / 주말 자유 20.11.22 25 0 -
공지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20.11.19 111 0 -
23 ☼23. 소란스러워 졌다 20.12.01 39 6 8쪽
22 ∴22. 지금부터 시작이거든?! 20.11.30 52 3 7쪽
21 ∴21. 내가 생각했던 반응이 아닌데? 20.11.29 76 6 8쪽
20 ∴20. 탕수육 치킨 런 20.11.29 87 6 10쪽
19 ∴19. 소통왕 광(狂)튜버의 시발점 20.11.29 90 6 8쪽
18 ∴18. 찾았다. 내 능력의 비밀 20.11.28 105 6 8쪽
17 ∴17. 어디서 입으로 똥을 뱉엉 20.11.27 101 10 8쪽
16 ∴16. 모나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20.11.26 119 10 8쪽
15 ∴15. 난 관심 종자니까 20.11.25 126 7 8쪽
14 ∴14. 광(狂)튜버라 불렸다 20.11.25 129 5 8쪽
13 ∴13. 근데, 너 말이 짧다? 20.11.24 134 7 8쪽
12 ∴12. 내가 바로 대야동 멘탈리스트 +1 20.11.23 143 6 11쪽
11 ∴11. 베버리 힐즈 티켓 창구 +1 20.11.22 159 5 9쪽
10 ∴10. 고집 어린 자존심 덩어리 +1 20.11.21 218 5 9쪽
9 ∴09. 황금 열쇠가 귀환했다 (2) +1 20.11.21 252 7 8쪽
8 ∴08. 황금 열쇠가 귀환했다 (1) 20.11.20 269 9 9쪽
7 ∴07. 미친 광성(狂星)이 도래했다 +1 20.11.19 293 10 9쪽
6 ∴06. 대걸레 여포 +2 20.11.18 316 12 9쪽
5 ∴05. 내 너튜브 사상 최고 +1 20.11.17 354 11 8쪽
4 ∴04. 이런 샹 젤이 +1 20.11.16 399 11 9쪽
3 ∴03. 엄카 일시불 +2 20.11.15 484 10 9쪽
2 ∴02. 게 섯거라 +2 20.11.14 565 13 8쪽
1 ∴01. 뾰족한 침으로 내 목덜미를 찔렀다 +4 20.11.13 699 17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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