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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깽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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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zane0..
작품등록일 :
2020.11.28 00:51
최근연재일 :
2020.11.28 01:39
연재수 :
1 회
조회수 :
6
추천수 :
0
글자수 :
2,454

난 웹소설 주인공 김태식이다.
내 작가를 소개하지 이진영이지.
나는 어느날 작가와 소통하게 되었다.

난 신을 만났다.
니가 신이냐?
내 장르는 내가 정한다.
나는 니들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고 있고
난 모든것을 잘 할수 있지.
난 내가 옳다는걸 알아.
왜냐구? 난 주인공이니까
내가 속한세계의 모든걸 결정할수 있거든.
작가도 내편이다.

처음부터 모든 인간이 원하는 것을 다주고
그만큼의 세상을 만들어주면 되는거야.
그걸 간섭하지 못하게 할만큼 능력이 없나?

내가 그렇게 우습니?
나는 내 작품 안에만 있지 않아.
너는 왕이 아니야.
너 드라마 작가 출신이냐?
아니면 드라마 작가한테 검열 맡겼냐?

나는 저승 퓨전드라마 이거 맘에 안들어.

나는 죄인이 아니야.
태어나면서부터 죄인???

전생? 그딴거 필요없다.
기억하지 못하면 내가 한짓이 아니야.
나는 다른 사람일 뿐이다.
나는 나다.

나는 신이든 뭐든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왕권 그딴건 인정하지 않겠어.
누구와도 동등하다.
나는 내주인이 될 것이다.
자유를 요구하고 가질 것이다.
눈앞에 보이는 불합리함 따위는 그냥 날려버릴거다.

회귀? 기억을 되찾았다 하더라도 같은일을 빈복하지 않지.
만약 한다면 그건 니들이 공정하지 못한거지.
안그래?

나는 그런거 안따른다.
나는 먼치킨 주인공이니까.
내 작품안에 있든 어디에 있든 닿는 모든것은
내 손아귀에 있다.

설사 내가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나는 어떤 불합리한 규칙에도 놀아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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