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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발골 천재 이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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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박정민
작품등록일 :
2021.01.04 13:54
최근연재일 :
2021.01.23 08:20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72,368
추천수 :
1,944
글자수 :
114,801

4m의 거대한 미노타우르스가 콧김을 뿜어내고 있었다.
나는 발골칼을 역수로 쥐며 생각했다.
두툼한 늑간살이 먹을만 하겠구나.


발골 천재 이계 식당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 감사합니다 ~( _ _ )~ 21.01.12 217 0 -
공지 연재주기 21.01.05 3,081 0 -
21 아무도 죽지 마라 NEW +6 22시간 전 1,310 54 14쪽
20 세계 최초의 어묵탕 +14 21.01.22 1,784 62 14쪽
19 첫 회식 +14 21.01.21 2,076 72 12쪽
18 이계에서 파는 삼겹살 +20 21.01.20 2,324 82 13쪽
17 드디어! +15 21.01.18 2,688 91 14쪽
16 마음도 예쁘네 +5 21.01.17 2,743 79 12쪽
15 검수가 필요한 이유 +12 21.01.16 2,905 89 12쪽
14 은은한 금빛의 새 주방 +17 21.01.15 3,090 100 12쪽
13 뭐가 이렇게 쉬워 +12 21.01.14 3,274 96 14쪽
12 미친 아이디어 +13 21.01.13 3,417 108 14쪽
11 목표가 생겼다. +15 21.01.12 3,435 98 12쪽
10 염병하네 +6 21.01.11 3,397 85 13쪽
9 나 불합리한 사람 아니야 +16 21.01.10 3,502 99 12쪽
8 엘프들을 지휘하다 +13 21.01.09 3,578 101 14쪽
7 미노타우르스 정도는 발라버릴 +9 21.01.08 3,792 96 12쪽
6 뇌내망상 따위에게 +17 21.01.07 3,895 104 13쪽
5 녀석의 등짝에서 돈가스가 느껴진다 +14 21.01.06 4,165 98 15쪽
4 직립보행 돼지 +14 21.01.05 4,641 106 11쪽
3 55개의 소머리 탑 +28 21.01.05 4,824 91 12쪽
2 5만마리의 발골작업 +12 21.01.05 5,589 107 9쪽
1 프롤로그 +28 21.01.04 5,931 126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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