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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퇴출 1호 아이돌 연습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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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눈
작품등록일 :
2021.01.04 23:01
최근연재일 :
2021.02.25 12:00
연재수 :
4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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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4
글자수 :
266,208

그래 까짓거 드래곤 찜쪄먹고 마왕 등뼈 부수며 놀던 이 몸인데 데뷔라고 못하겠냐
#차원이동 #저동네만렙용사 #이동네쪼렙연습생 #아이돌 #서바이벌예능

독자 추천

  • 용사님, 아이돌에 빙의했다!?
    물먹은다람쥐 · 2021/02

  • 퇴출 1호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41화 일부 수정했습니다. 21.02.19 569 0 -
    공지 3화 수정했습니다 21.02.05 1,389 0 -
    공지 첫 화 수정했습니다. +9 21.01.09 22,604 0 -
    49 진리의 챈트 어흑재 NEW +14 4시간 전 3,254 236 15쪽
    48 드디어 데뷔 쇼케이스 +19 21.02.24 8,054 408 12쪽
    47 공정한 리더 선출 +23 21.02.23 9,764 458 13쪽
    46 길조인지 망조인지 +41 21.02.22 10,843 518 11쪽
    45 저 없으면 안 돌아간다니까요 +29 21.02.21 11,540 460 12쪽
    44 해 보고 싶던 것 +25 21.02.20 12,662 485 12쪽
    43 내가 누군 것 같아 +33 21.02.18 13,775 533 14쪽
    42 눈물 없는 가족 상봉 +34 21.02.17 13,448 515 13쪽
    41 제발 꿈이라고 해 줘 +26 21.02.16 13,834 486 12쪽
    40 본업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16 21.02.15 13,881 507 13쪽
    39 파이널 경연의 결과 +23 21.02.14 14,417 503 12쪽
    38 앞으론 같이 먹자고 +13 21.02.13 14,862 481 14쪽
    37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9 21.02.11 15,477 526 14쪽
    36 이럴 땐 떼로 덤비는 거죠 +14 21.02.10 15,384 460 11쪽
    35 태영 기획 데뷔조와의 대면 +14 21.02.09 16,136 477 12쪽
    34 무해한 파티라면 +14 21.02.08 16,770 482 12쪽
    33 이대로 탈락인가 +14 21.02.07 17,213 498 11쪽
    32 계란 후라이와 토스트 한 조각 +22 21.02.06 17,272 474 12쪽
    31 어쩌다 보니 +17 21.02.04 18,344 502 12쪽
    30 손 안 대고 코 풀기 +20 21.02.03 17,870 470 14쪽
    29 물겠다고 덤비면 걷어 차야지 +17 21.02.02 17,646 439 13쪽
    28 현시창에 개차반 한 스푼 +31 21.02.01 17,930 431 12쪽
    27 수상한 전화 +17 21.01.31 18,006 440 12쪽
    26 고수의 충고 +14 21.01.30 17,992 458 12쪽
    25 무적의 보컬리스트 +10 21.01.30 18,313 459 12쪽
    24 한재이의 천적 +7 21.01.28 18,631 449 12쪽
    23 멘토의 선택 +8 21.01.27 18,595 442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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