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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허구의 마법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여름시간
작품등록일 :
2021.01.06 22:11
최근연재일 :
2021.02.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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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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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20장:8명의 악마들!

DUMMY

38층으로 향하자 누군가 나를 향해 낫을 휘둘렀다.


“검.”

나는 어렵지 않게 그 악마의 공격을 막아냈다.

하지만 뒤쪽에서 또 다른 악마가 나를 향해 낫을 휘둘렀다.


“워터 실드!”

나는 주위에 물을 휘두르며 그들의 공격을 막아냈다.


-차자자자장!-

수많은 공격들이 워터 실드에 부딪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관통!”

누군가 그렇게 말하고 무기를 휘둘렀다.

그러자 그의 낫은 워터 실드를 관통한 채

나를 향해 낫을 휘둘렀다.


“스피드업!”

나는 빠른 움직임으로 그의 공격을 피했다.


“관통 그건 너의 능력인가?”

내가 그렇게 묻자 그들은 아무 말 없이 다시 공격해왔다.


8명의 악마들이 한순간에 내 주위를 둘렀다.


“지면 흔들기.”

8명의 악마들 중 한 악마가 그렇게 말하며 바닥에 손을 가져다 댔다.


그러자 38층 공간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앗.”

나는 갑자기 움직이는 바닥에 놀라 잠깐 휘청거렸다.


-퍼엉!-

그들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나는 빨라진 움직임으로 중심을 잡고 왼손을 앞으로 펼쳤다.


“역폭포 3개의 기둥!”

내가 그렇게 마법을 사용하자.

3개의 물기둥이 솟아올랐다.


“무효.”

한 악마가 그렇게 말하자 솟아오르던 3개의 물기둥이

가루처럼 사라졌다.


“관통과 무효.”

나는 그들의 능력을 하나씩 파악해나갔다.


“달 베기.”

한 악마가 요동치는 지면에서 뛰어오르며 그렇게 말했다.


그 악마는 공중에서 낫을 휘둘렀다.


-부웅!-

공중에서 낫을 휘두르던 그는 어느샌가 내 앞에 있었다.

그리고 그의 낫은 나의 복부에 향하고 있었다.


“검!”

나는 스피드업 덕분에 그의 공격에 반응할 수 있었다.


-파앙!-

낫과 검이 부딪치며 큰 굉음을 만들어냈다.


“달 베기.”

내가 한 악마의 공격을 막아내자.

다른 악마들이 한순간에 공중에 뛰어오르며 말했다.


-부웅!-

공중에서 낫을 휘두르던 그들은 모두 내 주위를 감싸며

나를 공격해왔다.


“워터 실드!”

나는 그들의 모든 공격을 워터 실드로 막아냈다.


-차자자자장!-

그들의 공격이 워터 실드에 휘몰아쳤다.


-부웅!-

하지만 한 악마의 낫은 워터 실드로 막아낼 수 없었다.


“검!”

나는 검으로 그의 낫을 받아내려 했지만 그의 낫은 검마저도

관통했다.


“크학!”

-촤르륵!-

내가 그의 낫에 베이자 주위를 감싸고 있던

워터 실드는 사라졌다.


내가 움직임을 멈추자.

요동치던 공간도 잠잠해지기 시작했다.


“너희는 도대체 뭐지?”

나는 8명의 악마들에게 물었다.


“우리는 창살단, 악마조직이다.”


“원래 1대 1로 싸워야 하는 거 아니야?”


“죽어라.”

그들 중 한 명이 낫을 들고 휘둘렀다.


“워터 소드 샷!”

나는 그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팡!-

그들 중 한 명이 내 공격을 막아냈다.


“치유마법!”

나는 그 순간 상처를 치료했다.

전부다 치유되진 않았지만 움직일 수는 있었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나는 스피드업을 사용한 채로 어둠 속에 숨었다.


“탐지.”

그들 중 한 명이 어둠 속에 숨어있는 나를 찾아냈다.


-파앙!-

모두가 어둠 속에 숨어있는 나를 향해 달려들었다.


“탐지. 그게 너의 능력인가.”

나는 그렇게 말하며 그들의 공격을 피했다.


“워터 소드 샷!”

내가 마법을 사용하자 그들 중 한 명이 말했다.


“무효.”

그러자 그들을 향해 날아가던 워터 소드는 공중에서 사라졌다.


무효, 관통, 탐지

그리고 알 수 없는 5명의 능력.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

나는 생각에 잠겼다.


“흐읍.”

나는 심호흡을 하고 자세를 잡았다.


낫을 든 움직임이 빠른 악마.

그 악마처럼 움직일 수 있다면

이 8명의 악마들은 이길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낫을 든 악마의 움직임을 떠올려냈다.


“스피드업 맥시멈!”

나는 검을 들고 그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하지만 무작정 달려들기만 한 것은 아니다.

기회를 노리고 한 명씩 쓰러트리기로 했다.


-파앙!-

나는 빠른 움직임으로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를 향해 달려들었다.


“흐읍.”

나를 그 악마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파앙!-

하지만 아까 내 워터 소드 샷을 막아낸 악마가 이번에도

내 검을 막아내려 하고 있었다.


나는 검을 휘두르다 중간에 검을 낫으로 바꾸었다.

“낫!”


내 낫이 워터 소드 샷을 막아낸 악마를 베어내려 하자.

다른 악마가 그 앞을 막아섰다.


“크악!”

아직 어떤 능력을 사용하는지 모르는 악마 한 명이

그를 대신해 낫에 베였다.


“흐악.”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사용하며 중간에 무기까지 바꾼 나는

가쁜 숨을 내뱉었다.


“거합 베기.”

아까 달 베기를 가장 먼저 사용한 악마가 이번엔 다른 마법으로

공격해왔다.


그는 낫을 없애고 허리춤의 검을 잡았다.

그리고 한순간에 나를 베고 지나갔다.


스피드업을 최대한까지 사용한 채로 있던 나는

그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낼 수 있었다.


“...”

그는 갑자기 빠르게 움직인 탓인지.

바닥에 살짝 주저앉았다.


“워터 소드 샷!”

나는 자리에 주저앉은 그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무효.”

하지만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가

날아가고 있는 워터 소드를 없앴다.


“너희는 어째서 나를 죽이려 하는 거지?”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물었다.


“네가 이 탑에서 더이상 오르지 않는다면 죽일 이유는 없다.”

그들 중 한 명이 말했다.


“나는 계속 탑을 오를 거야.”

내가 그렇게 대답하자.

그가 다시 말을 이어갔다.


“그렇다면 죽일 뿐이다.”

그가 그렇게 말하자

8명 모두 무기를 꺼내 들었다.


“너희는 이렇게까지 하면서 막아서는 거지?”

나는 무기를 든 그들에게 물었다.


“창살단은 4개의 층 중 3개의 층에 퍼져있다.

마법사의 층에 3명.

악마의 층에 8명.

마녀의 층에 2명.


회의가 열리는 날 우리는 신의 층에도

창살단을 잠입시켜둘 거다.


그리고 마법을 사용해

모든 존재들을 죽인다.”

그들 중 한 명이 낫을 잡은 채로 말했다.


“그런 일을 하는 이유가 뭐지?”


“세상의 재창조.

잘 못 만들어진 세상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 위해서다.”


“...”

나는 그들을 향해 검을 들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라든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다.


어떤 이야기든지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들의 이야기가 가능한 일처럼 흘러가게 된다.


그들은 다시 자세를 잡기 시작했다.


“잠깐, 1층에서 제르파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 중 리더처럼 보이는 악마가 그렇게 말하자.

8명 중 5명은 계단을 올라 1층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제르파뉴?”

나는 그들에게 물었다.


“우리는 너에게 창살단의 목표를 알려줬을 뿐.

더이상 정보를 알려줄 생각은 없다.”

남은 세 명이 말했다.


지금까지 파악한 능력은 3개였지만.

38층에 남아있는 악마들 중 능력을 알고 있는 악마는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밖에 없었다.


나머지 둘은 어떤 능력을 사용할까?

나는 그들을 경계하며 다시 자세를 잡았다.


-파앙!-

나는 그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초승달 베기.”

그들 중 한 명이 낫을 거꾸로 잡고 말하고는

날을 옆으로 눕혀 초승달처럼 휘둘렀다.


“스피드업!”

나는 빠른 움직임으로 그의 공격을 공중으로 뛰어 피했다.


“낫.”

나는 검을 낫으로 바꾼 채로 그들 세 명을 향해

크게 휘둘렀다.


-파앙!-

그들은 세 방향으로 모두 퍼지며 내 공격을 피했다.


오른쪽과 왼쪽.

그리고 앞쪽

나는 모든 방향을 경계하며 자세를 잡았다.


-슥-

왼쪽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워터 소드 샷!”

나는 워터 소드를 쏘았다.


“무효.”

이번엔 오른쪽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나는 빠른 움직임으로 한순간에 목소리가 들린 곳으로 달려들었다.


그곳에는 아직 능력을 알 수 없는 악마 한 명과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

두 명이 함께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내가 달려들 것을 예측한 것처럼 이미 낫을 휘두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아래층에서 겪어봤기 때문에

나도 충분히 예측하고 대처했다.


나는 검으로 낫의 칼날을 흘려보내며 그의 공격을 피했다.


“흐읍.”

나는 심호흡을 하고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팡!-

하지만 옆의 다른 악마가 나의 공격을 막아냈다.


-부웅!-

어느샌가 뒤에서도 나를 향해 낫을 휘두르고 있었다.


“워터 실드!”

나는 주위에 물을 둘러 그들의 공격을 막아냈다.

그 뒤 스피드업을 사용해 어둠 속으로 숨었다.


“워터 소드 샷!”

나는 어둠 속에서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무효.”

하지만 이번에도 그는 어렵지 않게 워터 소드를 없앴다.


“워터 소드 샷!”

나는 그가 능력을 사용할 때 또다시 마법을 사용해 공격했다.


-파앙!-

그들 중 한 악마가 워터 소드를 낫으로 막아냈다.


-슈슉!-

그들은 워터 소드를 막아낸 뒤 내가 있는 곳으로 달려 들어왔다.


“스피드업!”

나는 스피드업을 사용해 그곳을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그 순간 품속에 있던 종이가방이 떨어졌다.


나는 잠깐 멈칫했지만

다시 어둠 속으로 숨어들었다.


“이건 뭐지?”

그들은 내가 떨어트린 종이가방을 낫으로 베었다.

그리고 찢어진 종이가방에서는 사진들이 떨어졌다.


“이 여자는 제르파뉴 옆에 있던 여자?”

그들 중 한 명이 말했다.


-탕.-

종이가방을 찢은 악마는

낫으로 바닥에 떨어진 사진 한 장을 찍었다.


“너는 제르파뉴와 무슨 사이지?”

그가 물었다.


“동료다.”

나는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말했다.


“진작에 죽이는 편이 더 좋았겠군.”

그가 말했다.


“이 여자는 마법사인가? 마녀인가?”

그는 내게 다시 물었다.


“마법사다.”


“...”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침묵이 시작되려 할 때쯤 그가 입을 열었다.


“죽어라.”


-파앙!-

그는 낫을 들고 나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 속도는 아까의 두 배 정도 되는 속도였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나는 스피드업을 사용해 그의 공격을 피했다.


“달 베기.”

하지만 그의 공격을 피하자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가 내 뒤에서 낫을 휘둘렀다.


“워터 실드!”

나는 그들의 공격을 막아냈다.


“스피드업 맥시멈!”

나는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사용해

무효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를 먼저 쓰러트리기로 했다.


하지만 또 다른 악마가 이번에도 나의 공격을 막아냈다.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사용해서

눈으로 보지도 못했을 텐데. 어떻게 막아낸 거지?”

나는 그의 움직임에 의문점이 들었다.


“달 베기.”

그들은 나를 향해 낫을 휘둘렀다.


나는 스피드업을 사용한 채로 그들의 공격을 공중으로 뛰어 피했다.


-부웅!-

그러자 공중에서 마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다른 악마가 나를 낫으로 베었다.


“크학!”

나는 공중에서 바닥으로 떨어지며 쓰러졌다.


“이곳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어.

바로 1층으로 올라간다.”

세 명 중 능력을 알 수 없는 악마들 중 한 명이 말했다.


“안돼.”

나는 바닥에 쓰러진 채로 말했다.


내가 그렇게 말하자.

그들 중 한 명이 낫을 들고 쓰러져있는 나를 향해 다가왔다.


“시끄럽다.”

그는 그렇게 말하며 낫을 들었다.


죽는 건가.

이렇게 이대로 죽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할 때 눈앞에 있는 시라의 사진들이 보였다.


내가 죽으면 1층에 있는 시라와 제르파뉴는 어떻게 될까.

두명이서 이 많은 악마들을 이길 수 있을까?

아니 그것보다 우선 시라가 보고 싶어.


-파아앙!-

그런 생각들에 잠겨있을 때 오른쪽 손목에 착용한 팔찌가

빛을 내며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뭐지?”

낫을 든 그는 방어 자세를 갖추며 말했다.


몸이 가벼워졌다.

마력이 흘러넘치는 느낌이었다.

온몸에 마력이 흐르고 있는 게 느껴졌다.

그리고 주위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살짝씩 흘러왔다.


“죽여!”

그들 중 한 악마가 그렇게 외치자.

한 악마가 나를 향해 낫을 휘둘렀다.


어둠 속에서의 큰 목소리는 마치 내 꿈속을 떠오르게 하였다.


하늘에서 천둥이 내리치는 그 꿈.

우선 나는 그의 낫을 피했다.


“아까보다 빨라졌어.”

그들은 그렇게 말했다.


“조금 위험해진 것 같네. 능력을 해방한다.”

아직 능력을 알 수 없는 악마가 그렇게 말했다.


그는 아직 능력을 알 수 없는 악마의 등에 손을 올리고 외쳤다.

“능력 해방!”


그가 그렇게 외치자 아직 능력을 모르는 악마 또한 소리쳤다.


“예측 해방!”


“크학!”

등에 손을 올렸던 악마는 자리에 쓰러졌다.


“그 능력의 대가인가.”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말했다.


“간다!”

능력을 해방한 악마는 무효의 악마를 바라보며 외쳤다.

그리고 그 둘은 나를 향해 달려들었다.


이겨야 한다.

나는 오로지 그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다.


“...”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검을 소환해냈다.


“그 마도구 덕분인가.”

그들 중 한 명이 말했다.


“스피드업 맥시멈!”

나는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사용하며 그들을 공격했다.


-팡! 차자자자자장!-

큰 굉음들이 울려 퍼졌다.

하지만 점점 싸우면 싸울수록 무효의 악마는 뒤로 빠지고

예측의 능력을 사용하는 악마가 내 검을 전부 받아냈다.


“...”

나는 잠시 공격을 멈췄다.


“크흐...”

예측의 악마는 꽤나 지친 듯이 보였다.


나 또한 갑자기 넘쳐나는 마력 덕분에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오랫동안 움직일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1분 정도가 한계인 것 같았다.


-스윽-

나는 오른팔을 살짝 들어 올렸다.


“워터 소드 샷. 5개의 별.”

나는 5개의 워터 소드를 그들을 향해 쏘았다.


“무효!”

무효의 악마가 능력을 사용했지만

그가 없앤 워터 소드는 하나였다.


-파바바방!-

예측의 악마는 남은 4개의 워터 소드를 받아쳤다.


“너 강하네.”

나는 예측의 악마를 바라보며 말했다.


“후퇴다.”

그는 그런 나를 바라보고는 무효의 악마에게 말했다.


“그런가.”

무효의 악마는 그렇게 말하며 예측의 악마와 함께 계단으로 향했다.

아마도 1층으로 향하는 것 같았다.


따라갈까 고민했지만, 팔찌의 움직임이 슬슬 느려졌다.

그리고 몸이 한순간에 무거워졌다.


“크학!”

나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자리에 쓰러졌다.


...


“시라···.”

나는 눈앞에 떨어져 있는

시라의 사진을 바라보며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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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31장:갑자기 나타난 누군가! 21.02.02 10 0 11쪽
30 30장:바람의 나라로 가자! 21.02.01 7 0 12쪽
29 29장:바다에 빠진 마법사! 21.01.31 11 0 12쪽
28 28장:도전의 대회 본선! 21.01.30 11 0 13쪽
27 27장:검을 쓰는 마법사! 21.01.29 15 0 13쪽
26 26장:도전의 대회 예선! 21.01.28 20 0 12쪽
25 25장:물마을에서의 물놀이! 21.01.27 11 0 14쪽
24 24장:도전의 탑에서 마법사의 층으로! 21.01.26 14 0 13쪽
23 23화:단검을 든 악마와 1층! 21.01.26 14 0 13쪽
22 22장:1층을 향해서! 21.01.24 8 0 12쪽
21 21장:창살단의 악마! 21.01.23 10 0 11쪽
» 20장:8명의 악마들! 21.01.22 17 0 14쪽
19 19장:그림그리는 악마! 21.01.21 13 0 11쪽
18 18장:꿈꾸는 악마! 21.01.20 9 0 11쪽
17 17장:행복하고 슬픈 소중한 기억! 21.01.19 19 0 14쪽
16 16장:분열의 악마! 21.01.18 9 0 12쪽
15 15장:악마가 되어버린 마법사! 21.01.17 18 0 12쪽
14 14장:악마와 마법사의 이야기! 21.01.16 14 0 9쪽
13 13장:악마의 이야기! 21.01.15 12 0 10쪽
12 12장:45층의 악마! 21.01.14 14 0 16쪽
11 11장:벌써 도전의 탑 46층! 21.01.13 13 0 12쪽
10 10장:도전의 탑 48층에서 우당탕! 21.01.12 14 0 13쪽
9 9장:도전의 탑에서 우당탕! 21.01.11 15 0 7쪽
8 8장:악마의 층에서 우당탕! 21.01.10 18 0 14쪽
7 7장:새로운 마법! 21.01.09 17 0 10쪽
6 6장:마물퇴치! 21.01.08 16 0 14쪽
5 5장:물의 나라에서의 축제! 21.01.07 22 0 17쪽
4 4장:신비한 마도구 상점! 21.01.06 27 1 12쪽
3 3장:바람나라에서 우당탕! 21.01.06 31 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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