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허구의 마법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여름시간
작품등록일 :
2021.01.06 22:11
최근연재일 :
2021.02.02 22:22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604
추천수 :
9
글자수 :
165,012

작성
21.01.26 00:11
조회
13
추천
0
글자
13쪽

23화:단검을 든 악마와 1층!

DUMMY

2층에 도착하자 한 악마가 보였다.


“검.”

나는 검을 들고 자세를 잡았다.


“흐흐흐흐흐.”

그는 기분 나쁘게 웃었다.


“다시 만났네.”

그는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는 단검을 사용하는,

시라와 아라키 그리고 내가 처음으로 만났던

세 명의 악마들 중

한 명이었다.


“스피드업 트라이스.”

나는 스피드업을 사용했다.


“...”

그도 아무 말 없이 단검을 들었다.


-스윽-

나는 빠른 움직임으로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팡!-

그리고 그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그때보다 나아졌네.”

그는 어렵지 않게 내 공격을 피하고 말했다.


“워터 소드 샷 5개의 별!”

나는 그런 그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파바방!-

5개의 워터 소드는 그를 향해 빠르게 쏟아져 내렸다.


워터 소드 샷을 사용하자.

안개가 눈 앞을 가렸다.


“한 개.”

안갯속에서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그의 목소리에 맞춰

안갯속에서 단검이 날아왔다.


-창!-

나는 검으로 그 단검을 받아쳤다.


“두 개.”

내가 단검을 받아치자.

곧바로 다음 공격이 날아왔다.


하지만 스피드업을 사용한 나는

어렵지 않게 그 단검을 피할 수 있었다.


“세 개.”

“네 개.”

“다섯 개.”


두 개의 단검을 어렵지 않게 피하자.

그는 빠른 속도로 다시 공격하기 시작했다.


“흐읍.”

나는 심호흡을 하고 검으로 단검을 받아쳤다.

그러면서 단검이 날아오는 곳을 예측했다.


여기다!


나는 검을 들고 예측한 곳으로 뛰어들었다.


-팡!-

그곳엔 예상대로 그가 있었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자.

주위를 감싸고 있던 안개들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나는 검을 들고 그를 베었다.


-스르륵!-

하지만 그는 유연한 움직임으로

내 공격을 피했다.


“공격하는 순간도 좋아졌어.”

그는 내 공격을 피하고는 말했다.


“...”

나는 그의 말에 반응하지 않고 다시 자세를 잡았다.


“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지 않아?”

그는 자세도 잡지 않고 말했다.


“위에서 창살단이 악마들을···.”


“빈틈 발견.”

그는 내가 말하고 있는 순간 단검을 쥐고 빠르게 달려 들어왔다.

워터 실드로 막아내기엔 늦을 것 같았다.


“흐읍.”

나는 심호흡을 하며 그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부웅!-


하지만 그의 단검이 조금 더 빠르게 내 복부에 박혔다.


-파앙!-

그는 그렇게 공격을 하고는 빠르게 나와 거리를 두었다.


“흐흐흐흐.”

그는 나와 거리를 두고는 웃었다.


“... 치유마법.”

나는 단검을 뽑아내고 치유마법을 사용했다.


“너는 1층으로 가려는 건가?”

그가 물었다.


“그래.”


“위에 가서 뭘 하려고?”


“...”

아직 1층의 상황도 제대로 모르는 나는 그의 물음에 대답할 수 없었다.


“그럼 질문을 바꾸지.

너는 1층에 가서 뭘 할 수 있지?”


“...”


“그래 너는 굳이 1층에 갈 필요가 없어.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어때?”

그는 단검을 든 손을 아래로 내리며 말했다.


“아직 나는 1층에 가보지 못했어.

그런 내게 너희가

1층이 어쩌고저쩌고 얘기해도

아직 1층에 가보지 않은 내게 1층은

존재하지 않는 곳이나 마찬가지다.”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내가 뭐라 하던 듣지 않겠다는 건가.”


“...”

나는 대답 대신 검을 들고 자세를 잡았다.


“그래, 그럼 나를 이기고 올라가 봐라.”

그 또한 그렇게 말하며 자세를 잡았다.


“스피드업 맥시멈!”

나는 스피드업을 최대한으로 사용하며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파앙!-

큰 굉음이 울려 퍼졌다.


-크륵키릭-

그의 단검과 내 검이 부딪친 상태로 마찰음을 냈다.


“워터 소드!”

나는 검을 놓고 워터 소드를 만들며

그의 다리를 공격했다.


-슥!-

그는 공중으로 뛰며 어렵지 않게 내 공격을 피했다.


-촤르륵-

워터 소드는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뭐냐 그 검은.”


“워터 소드.”

나는 공중에 워터 소드를 만들어냈다.


“샷!”

그리고 그 워터 소드를 쏘았다.


-파앙!-

빠르게 날아간 워터 소드였지만 그는 이번에도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내 공격을 피해냈다.


“준비운동은 이쯤 했으면 됐다.”

그는 그렇게 말하며 겉옷을 벗었다.


그가 입고 있던 옷은 저번과 같은 수많은 단검들이 준비되어있는

방탄조끼와 벨트였다.


“후...”

나는 심호흡을 하며 검을 소환했다.


“흐흐흐흐.”

그는 웃으며 자세를 잡았다.


“...”

나는 호흡을 조절하며 자세를 잡았다.

“스피드업 맥시멈.”


-팡!-

짧지만 큰 굉음이 울려 퍼졌다.


“그래도 탑을 오르면서 많이 강해졌나 보구나.”

그가 말했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뒤에는 수십 개의 단검이 바닥에 박혀있었다.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는 게 좋겠네.”

그는 그렇게 말하며 자리를 떴다.


“올라가라. 졌다.”

그는 그렇게 말하고는 사라졌다.


“치유마법.”

나는 1층으로 올라가기 전에 몸에 박힌 단검들을 빼내며

치유마법을 사용했다.


나는 그를 베어내지도 못했다.

그런데 어째서 그는 자리를 떴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 나는 1층으로 향했다.


1층은 지옥과 다름없었다.

수많은 악마들이 쓰러져있었고

수많은 악마들이 무기를 들고 싸우고 있었다.


“제르파뉴!”

나는 제르파뉴를 불렀다.


하지만 제르파뉴는 나타나지 않았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다른 층과 다르게 공간이 넓었던 1층을 빠르게 돌아다니기 위해선

스피드업을 사용해야 했다.


“시라! 제르파뉴!”

나는 1층을 돌아다니며 그들을 찾았다.


그리고 그렇게 1층을 돌아다니던 나는 떨어져 있는 카메라를 발견했다.


“...”

나는 카메라를 주워 품에 넣고 앞을 바라보았다.

앞에는 무기를 든 채로 싸우고 있는 악마들 밖에 보이지 않았다.


나는 눈을 감고 왼손을 앞으로 뻗었다.


“흐읍.”

나는 마력을 왼손바닥으로 모은 뒤 외쳤다.


“워터 썬더!”

그러자 천장에서 커다란 워터 소드가 나타났다.


“저게 뭐지?”

몇몇 악마들은 그렇게 말하며 천장을 바라보았다.


“흐앗!”

나는 오른손으로 왼팔의 손목을 잡고 외쳤다.

그러자 천장에 생겨났던 커다란 워터 소드는 바닥을 향해 빠르게 떨어졌다.


-팅-

수많은 목소리들과

머리 아픈 소음들 속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그 소리가 들리자.

천장에서 떨어지고 있던 워터 소드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그 소리가 들린 곳을 바라보자.

시라가 서 있었다.


“시라!”

나는 시라를 향해 달려갔다.


“오랜만이네요.

저 마법은 허사가 쓴 건가요?”

시라는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응.”

나는 시라의 두 손을 살포시 잡으며 대답했다.


“많이 강해졌네요.

하지만 저런 마법을 썼다간 모든 악마들이 다 죽을 거라고요?”

시라는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을 다시 튕겼다.


-팅-

그러자 얼어붙었던 워터 소드가 물이 되어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다.


“시원하네요.”

시라는 나를 향해 웃으며 말했다.


“그러게···.”

나는 그렇게 말하며 뒤로 쓰러졌다.


“...”

시라는 아무 말 없이 쓰러지는 내 손을 잡아 자기 쪽으로 끌어당겼다.


“마력이 모자라서 그럴 거예요.

제 마력을 나눠드릴게요.”

시라는 그렇게 말하며 내 손을 잡고 마력을 나눠주었다.

그러자 어느 정도 괜찮아졌다.


“고마워.”


“그래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건가.”

제르파뉴가 말했다.


“아.”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다시 무기를 들고 싸우고 있었다.


“제르파뉴님 이곳은 저희가 맡겠습니다.

우선 다른 곳으로 피하시죠.”

한 악마가 제르파뉴에게 말했다.

그는 아마도 제르파뉴 파 소속인 악마인 것 같았다.


“그럼 부탁하지.”

제르파뉴는 그에게 그렇게 말하고 발길을 옮겼다.


“자, 가죠.”

시라는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


어느 정도 왔을까.

주위의 악마들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 거야?”

내가 그렇게 묻자 시라가 대답해주었다.


“이 싸움을 일으킨 악마들을 찾으러 가는 거예요.”

시라의 말을 끝으로 우리는 5분 정도 더 뛰었다.


그러자 한 건물이 보였다.

제르파뉴는 그 건물의 앞에서 멈춰 섰다.


“...”

나는 아무 말 없이 제르파뉴의 뒤를 따랐다.


“마법사의 층에서 봤던 마법사들이네.”

우리가 앞의 건물을 향해 다가가자.


마치 우리를 기다린 것처럼

옆에서 한 악마가 다가오며 말했다.


“검.”

나는 그를 바라보며 검을 들었다.


그는 마법사의 층에서 만난 세 악마들 중 한 명인

낫을 든 악마였다.


“...”

제르파뉴는 아무 말 없이 그를 바라보았다.


“내가 해볼게.”

나는 정면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래.”

제르파뉴는 그렇게 말하며 건물로 향했다.


“조심해요.”

시라는 그렇게 말하고 제르파뉴와 함께 건물로 향했다.


“...”

눈앞의 그 악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자세를 잡았다.


“스피드업.”

나 또한 검을 잡고 자세를 잡았다.


-팡!-

그의 낫과 내 검이 부딪치며 큰 굉음을 만들어냈다.


-부웅!-

그는 빠른 움직임으로 다시 낫을 휘둘렀다.

정면으로 날아오는 그의 낫은 피하기 힘들었다.


“스피드업 트와이스!”

나는 더욱 빨라진 움직임으로 그의 낫을 피했다.


-부웅!-

2초다.

우리는 2초 만에 이러한 공방을 치고받았다.


“스피드업 트라이스!”

나는 움직임을 더 빠르게 한 뒤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부웅!-

나는 그의 눈을 향해 검을 휘둘렀다.

하지만 그는 어렵지 않게 그 공격을 피했다.


“샷!”

검으로 그의 눈을 가린 뒤

나는 그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파앙!-

왼손바닥에서 만들어진 워터 소드가 그를 향해 날아갔지만

그는 빠른 움직임으로 워터 소드를 피했다.


움직임이 빠른 그를 이기려면 예측을 이용한 순간을 노려야 한다.

나는 그렇게 워터 소드를 쏜 뒤 그와 거리를 벌렸다.


-파앙!-

하지만 그는 쉬지 않고 반격해왔다.


-부웅!-

그는 낫을 휘둘렀다.


“흐읍!”

나는 검을 들고 방어자세를 갖췄다.


-스륵. 팡!-

“크학!”

나는 그의 공격에 팔을 베였다.


무슨 공격이었는지도 보이지 않았다.

그는 낫을 휘두르다.

팔과 팔꿈치를 이용해 그는 예상치 못한 움직임으로 공격했다.

그 속도는 보이지도 않을 정도였다.


“치유마법.”

나는 치유마법으로 팔을 치료했다.


-파앙!-

그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달려 들어왔다.


“샷!”

나는 그가 달려들 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그의 공격에 반응할 수 있었다.


-스륵-

그는 바닥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며

자세를 낮춰 워터 소드를 피했다.


-부웅!-

그러고는 그 자세에서 곧바로 공격해왔다.


“샷!”

나는 다시 한 번 더 워터 소드를 쏘았다.


-팡!-

그는 이번엔 공중으로 뛰어 워터 소드를 피하고

머리 위로 낫을 들어 그대로 나를 찍으려 했다.


“워터 실드!”

나는 주위에 물을 둘러 그의 공격을 막아냈다.


-측-

그가 움직이는 소리가 짧게 들렸다.

나는 워터 실드 안에서 주위를 둘러보며 그를 찾았지만

그는 보이지 않았다.


설마 건물 안으로 들어간 건가?”

나는 건물로 뛰어가려 주위의 물을 걷어냈다.


-부웅!-

워터 실드의 위에 있던 그는 빠르게 나를 제압했다.


“크학!”

나는 그의 낫에 옆구리를 찔린 채로 바닥에 쓰러졌다.


그는 한 손으로 내 팔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론 낫을 들었다.


“샷!”

나는 그를 향해 워터 소드를 쏘았다.


그러자 그가 사라졌다.


“크학!”

그는 공중으로 뛰어 워터 소드를 피하고는 그래도 나를 밟았다.


“그만, 죽어라.”

그는 그렇게 말하며 내 목을 향해 낫을 휘둘렀다.


-파앙!-

그때 오른쪽 손목에 낀 팔찌가 빙글빙글 돌며 푸른 빛을 내기 시작했다.


“뭐지.”

그는 낫을 휘두르다 잠깐 멈칫하며 팔찌를 바라보았다.


“상관없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그렇게 말하며 다시 낫을 휘둘렀다.


“아데스님 안됩니다!”

그가 낫을 휘두르려던 찰나 누군가가 낫을 든 악마를 불렀다.


“일단은 후퇴해야 합니다.”

그는 예측의 악마였다.


“...”

그는 아무 말 없이 낫을 내렸다.


“후퇴다!”

아데스가 나를 죽이지 않고 물러서자.

다른 악마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수많은 악마들이 물러서기 시작했다.


“너는 무슨 마법사지?”

아데스가 내게 물었다.


“물의 마법사다.”

나는 바닥에서 일어나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

그는 아무 말 없이 예측의 악마와 함께 사라졌다.


“치유마법.”

나는 붉은 무언가를 흘리는 상처를 치료했다.

평소보다 빠르게 치료되는 것 같았다.


-스르르르...-

그리고 어느새 팔찌는 회전을 멈췄다.


“시라! 제르파뉴!”

나는 그 둘을 부르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건물 안에는 제르파뉴와 시라가 있었다.

건물 안은 조용하고 깔끔했다.


“어떻게 된 거야?”

나는 둘에게 물었다.


“저쪽에서 후퇴했다.

이유는 불명.

그렇게 내가 대표가 됐다.”

제르파뉴가 말했다.


“그럼 된 건가?”


“그래, 이제 다시 마법사의 층으로 돌아가라.”

제르파뉴는 그렇게 말하며 사라지려 했다.


“잠깐만!”

나는 그런 그를 불러세웠다.


“...”

그는 아무 말 없이 나를 바라보았다.


“가져.”

나는 그렇게 말하며 품속에서 꺼낸 카메라를 그에게 건넸다.


“잘 쓰도록 하지.”

그는 그렇게 말하며 사라졌다.


“이제 돌아갈까요?”

옆에 있던 시라가 말했다.


“응, 돌아가자.”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허구의 마법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 21.02.04 6 0 -
31 31장:갑자기 나타난 누군가! 21.02.02 10 0 11쪽
30 30장:바람의 나라로 가자! 21.02.01 7 0 12쪽
29 29장:바다에 빠진 마법사! 21.01.31 11 0 12쪽
28 28장:도전의 대회 본선! 21.01.30 11 0 13쪽
27 27장:검을 쓰는 마법사! 21.01.29 15 0 13쪽
26 26장:도전의 대회 예선! 21.01.28 19 0 12쪽
25 25장:물마을에서의 물놀이! 21.01.27 11 0 14쪽
24 24장:도전의 탑에서 마법사의 층으로! 21.01.26 14 0 13쪽
» 23화:단검을 든 악마와 1층! 21.01.26 14 0 13쪽
22 22장:1층을 향해서! 21.01.24 8 0 12쪽
21 21장:창살단의 악마! 21.01.23 10 0 11쪽
20 20장:8명의 악마들! 21.01.22 16 0 14쪽
19 19장:그림그리는 악마! 21.01.21 12 0 11쪽
18 18장:꿈꾸는 악마! 21.01.20 9 0 11쪽
17 17장:행복하고 슬픈 소중한 기억! 21.01.19 19 0 14쪽
16 16장:분열의 악마! 21.01.18 9 0 12쪽
15 15장:악마가 되어버린 마법사! 21.01.17 17 0 12쪽
14 14장:악마와 마법사의 이야기! 21.01.16 13 0 9쪽
13 13장:악마의 이야기! 21.01.15 12 0 10쪽
12 12장:45층의 악마! 21.01.14 14 0 16쪽
11 11장:벌써 도전의 탑 46층! 21.01.13 13 0 12쪽
10 10장:도전의 탑 48층에서 우당탕! 21.01.12 13 0 13쪽
9 9장:도전의 탑에서 우당탕! 21.01.11 15 0 7쪽
8 8장:악마의 층에서 우당탕! 21.01.10 18 0 14쪽
7 7장:새로운 마법! 21.01.09 16 0 10쪽
6 6장:마물퇴치! 21.01.08 16 0 14쪽
5 5장:물의 나라에서의 축제! 21.01.07 21 0 17쪽
4 4장:신비한 마도구 상점! 21.01.06 26 1 12쪽
3 3장:바람나라에서 우당탕! 21.01.06 30 2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여름시간'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