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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내가 쓴 1탄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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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1.01.15 23:07
최근연재일 :
2021.02.27 18:24
연재수 :
4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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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물}{주인공 일행 배척}{흑화 주인공(순한맛)}

여자친구의 부탁으로 1탄 악당을 설정했다.

나를 빼닮은 등장인물에게 빙의했고, 처지가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역시 난 주인공이 아니었다.

루저는 루저의, 패배자의 방식이 있는 법이었다.


내가 쓴 1탄 악당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9 사막의 제관과 악마(4) NEW +1 3시간 전 148 24 12쪽
48 사막의 제관과 악마(3) NEW +2 22시간 전 313 21 13쪽
47 사막의 제관과 악마(2) +5 21.02.25 376 30 13쪽
46 사막의 제관과 악마(1) +8 21.02.24 444 31 13쪽
45 어둠과 귀신이 무서워(4) +10 21.02.23 479 34 13쪽
44 어둠과 귀신이 무서워(3) +6 21.02.23 428 28 13쪽
43 어둠과 귀신이 무서워(2) +7 21.02.22 463 37 12쪽
42 어둠과 귀신이 무서워(1) +3 21.02.22 477 37 13쪽
41 커피를 내리고 삶을 돌아보다(3) +8 21.02.21 466 38 12쪽
40 커피를 내리고 삶을 돌아보다(2) +6 21.02.21 491 36 13쪽
39 커피를 내리고 삶을 돌아보다(1) +10 21.02.20 495 35 11쪽
38 나는 너희가 정말 싫어(4) +12 21.02.19 542 40 12쪽
37 나는 너희가 정말 싫어(3) +8 21.02.18 518 30 12쪽
36 나는 너희가 정말 싫어(2) +9 21.02.18 535 37 13쪽
35 나는 너희가 정말 싫어(1) +4 21.02.16 585 35 13쪽
34 악당의 조력자들(4) +7 21.02.15 586 36 18쪽
33 악당의 조력자들(3) +14 21.02.14 662 42 15쪽
32 악당의 조력자들(2) +7 21.02.14 657 51 12쪽
31 악당의 조력자들(1) +6 21.02.13 620 40 16쪽
30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5) +2 21.02.13 605 32 15쪽
29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4) +3 21.02.12 609 32 14쪽
28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3) +2 21.02.12 599 29 14쪽
27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2) +3 21.02.11 642 30 19쪽
26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1) +1 21.02.10 663 32 17쪽
25 황녀의 흑기사(5) +2 21.02.09 665 29 16쪽
24 황녀의 흑기사(4) +3 21.02.08 652 33 19쪽
23 황녀의 흑기사(3) +3 21.02.07 654 34 15쪽
22 황녀의 흑기사(2) +2 21.02.06 656 34 16쪽
21 황녀의 흑기사(1) +1 21.02.05 666 32 16쪽
20 착각은 자유(5) +4 21.02.04 679 3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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