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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태조께서 만드신 고자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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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피횽
작품등록일 :
2021.02.24 15:38
최근연재일 :
2021.05.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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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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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이제 갓 사학과에 들어온 21학번 심영인... 그러나 그는 그놈의 이름때문에 '심고자'라는 별명으로 줄곧 불리웠는데...

"젠장! 내가 여말선초 시기에 시간이동을 한 것은 둘째치고간에 진짜로 고자가 되다니! 그것도 하필 날 고자로 만든 장본인이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

과거로 날라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물며 성불구자가 되었음에도 우리의 주인공 심영인은 살아가기를 택하였으니...

21세기 현대사람인 심영인의 태조 이성계 집안을 보필하고 새로운 조선건국을 돕는 이야기!

작가 트위터 (@eSK38HrjjVBNmus)


태조께서 만드신 고자가 조선을 돕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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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EW 9시간 전 10 0 -
46 45화 세력이 커지면 이제는 안정화를 해야할 시간! NEW +3 18시간 전 169 9 15쪽
45 44화 하늘은 고려 북방의 영웅에게 힘을 실어주네 +2 21.05.04 204 8 14쪽
44 43화 권위와 권력만을 탐하니 올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없어지네 +2 21.05.03 247 12 15쪽
43 42화 왕실의 대한 사대부들의 충심이 점점 떠나가고... +3 21.04.30 289 11 15쪽
42 41화 사대부들의 대부(代父)가 죽다 +4 21.04.29 284 11 17쪽
41 40화 권력은 사람을 추악하게 만든다. +2 21.04.28 291 10 17쪽
40 39화 왕실이나 백성이냐? +1 21.04.27 279 11 15쪽
39 38화 목은 선생과 심영인이 서로 논하다 +2 21.04.26 267 10 14쪽
38 37화 목랑고에서 목은 선생과 심영인이 만나다. +1 21.04.23 286 10 14쪽
37 36화 이성계 집안의 목은 선생 대접하기! +1 21.04.22 280 9 10쪽
36 35화 발전해가는 북방 +2 21.04.20 324 9 12쪽
35 34화 조정이 시끄러울때에 변방의 군웅세력은 강성해지니... +1 21.04.19 297 9 14쪽
34 33화 신돈의 몰락과 공민왕의 타락 그리고 북방 영토의 변화 +3 21.04.13 364 10 16쪽
33 32화 고려 외부정세와 고려 내부정세가 크게 요동치다 +1 21.04.12 298 7 14쪽
32 31화 신돈을 지지할 것이냐? 아니면 적대할 것이냐? +1 21.04.09 317 8 13쪽
31 30화 신돈(辛旽)의 등장 +2 21.04.08 336 8 14쪽
30 29화 고려 몰락의 시작 +1 21.04.07 335 6 15쪽
29 28화 벼슬은 높아지고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만가네 +1 21.04.06 335 7 16쪽
28 27화 일가친척의 반란을 사전에서 진압하다 +4 21.04.05 378 7 12쪽
27 26화 악귀나찰처럼 싸워라 +1 21.04.02 369 8 17쪽
26 25화 원나라의 발악 +1 21.04.01 379 8 17쪽
25 24화 충신(忠臣) 정몽주 +1 21.03.31 350 9 13쪽
24 23화 포은과 심영인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 21.03.30 354 5 13쪽
23 22화 포은과 태조가 대화를 나누다 21.03.29 342 9 12쪽
22 21화 포은 정몽주(圃隱 鄭夢周) +1 21.03.24 363 8 14쪽
21 20화 명성은 높아지고 이름은 천하에 알려지네 +1 21.03.23 376 8 14쪽
20 19화 세력확장 21.03.22 357 8 10쪽
19 18화 함흥평야 전투 21.03.19 339 7 12쪽
18 17화 평화가 찾아올려면 아직 멀었다. +1 21.03.18 346 6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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