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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정의로운 고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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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백호
작품등록일 :
2021.03.01 17:32
최근연재일 :
2021.04.16 12:41
연재수 :
4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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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30
추천수 :
912
글자수 :
222,003

고려를 알면 알수록,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의로운 고려 생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4 42. 고토를 수복하기 위해서 말 달릴 날이 머지않은 것 같네. NEW +3 11시간 전 254 12 13쪽
43 41. 군의 사열을 준비해라! 21.04.15 329 16 11쪽
42 40. 다가올 왜구들의 난을 대비했다. 21.04.14 378 12 11쪽
41 39. 기황후의 결단으로 삼 년이란 시간을 벌었다. +3 21.04.13 392 16 12쪽
40 38. 대도에서는 여전히 이전투구가 벌어지고 +1 21.04.12 405 15 12쪽
39 37. 아라부카에 대해서 알게 됐다. 21.04.11 459 13 11쪽
38 36. 정말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네 +3 21.04.10 461 19 11쪽
37 외전 2. 21.04.09 439 8 4쪽
36 35. 백성들을 보듬어주는 신하가 됐으면 좋겠다. 21.04.09 446 13 11쪽
35 34. 하나를 약속하고 하나를 얻다. 21.04.09 433 11 11쪽
34 33. 다음 순서는 향리 문제이다. +6 21.04.06 608 13 12쪽
33 32. 너희도 짐과 같이 책임져라! +3 21.04.05 599 18 12쪽
32 31. 지진이 일어났는데 왕에게 책임을 지라고 한다. +3 21.04.04 657 20 12쪽
31 30. 기철이 선을 넘어서다. +2 21.04.02 616 20 12쪽
30 29. 염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3 21.04.01 652 21 11쪽
29 28. 우리가 우리 역사를 알고는 살아야 하지 않느냐? +7 21.03.31 676 22 12쪽
28 27. 어째서 하화족의 황제만이 천손이냐?” +8 21.03.30 690 22 12쪽
27 26. 투멘데르의 선물 +3 21.03.29 712 21 11쪽
26 외전 1. +2 21.03.28 720 20 4쪽
25 25. 지금부터 한번 싸워보자. 21.03.28 717 19 12쪽
24 24. 도돌이표. +1 21.03.27 764 22 12쪽
23 23. 고려가 모두 짐의 소유라면서, 그런데···. +2 21.03.26 815 21 12쪽
22 22. 짐도 세금을 낼 것이다. +1 21.03.25 807 25 11쪽
21 21. 뭐부터 시작해야, 인간의 기본도리를 지키면서 살까? +2 21.03.24 852 23 11쪽
20 20. 막장도 이런 개 막장이···. +3 21.03.23 900 24 11쪽
19 19. 결국, 원의 힘을 빌려서 한 방에 해결했다. +2 21.03.22 914 27 12쪽
18 18. 고려의 풍습을 이어 가도 됩니까? +2 21.03.21 903 21 11쪽
17 17. 기철은 입성책동으로 선왕을 작업했다. +3 21.03.20 902 23 11쪽
16 16. 왕이 자기 살겠다고 백성을 죽이면 안 된다. 21.03.19 942 20 11쪽
15 15. 짐이 극락 가는 것을 포기하겠다. +4 21.03.18 964 2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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