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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내 이름은 척준경, 마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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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감성
작품등록일 :
2021.03.02 17:53
최근연재일 :
2021.05.07 19:51
연재수 :
49 회
조회수 :
250,332
추천수 :
5,489
글자수 :
264,307

환생 트럭 덕분에 환생하였다.
고려에 얼마 있지 않은 태평성대의 끝자락.
나는 한국사 최강의 사나이 척준경이 되었다.
어차피 이리된 것, 갈 때까지 가 보자


시스템 없음. 총 없음. 화약 없음. 오버 테크놀로지 없음. 괴물(?) 있음.


내 이름은 척준경, 마왕이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9 개경을 접수하다 +18 21.05.07 2,058 82 12쪽
48 상단 척가장입니다 +6 21.05.06 2,618 81 12쪽
47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다 +18 21.05.05 2,893 100 12쪽
46 개경의 진짜 괴물 +14 21.05.04 3,081 102 12쪽
45 어째 뒤통수가 뜨끈뜨끈하다 +14 21.05.03 3,223 103 12쪽
44 아... 쓰벌. 괜히 죽였나? +39 21.04.30 3,474 112 13쪽
43 내놓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 +20 21.04.29 3,537 118 13쪽
42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어라 +10 21.04.28 3,646 104 12쪽
41 장강후랑추전랑(長江後浪推前浪)이라 하더라 +6 21.04.27 3,737 100 13쪽
40 필살 일점타격술 - 2 +11 21.04.26 3,871 103 12쪽
39 필살 일점타격술 - 1 +18 21.04.23 4,143 112 11쪽
38 교토까지 함락시키겠다니까? +17 21.04.22 4,146 100 12쪽
37 이곳은 현재 혼돈의 도가니탕입니다 +12 21.04.21 4,236 104 12쪽
36 전장의 아이돌들. 근데 나는 왜? +19 21.04.20 4,287 125 12쪽
35 절대 척준경을 자극해선 안 돼 +20 21.04.19 4,375 111 13쪽
34 대마도 방어전 - 4 +15 21.04.16 4,514 107 12쪽
33 대마도 방어전 - 3 +13 21.04.15 4,311 104 12쪽
32 대마도 방어전 - 2 +8 21.04.14 4,272 113 12쪽
31 대마도 방어전 - 1 +13 21.04.13 4,359 108 12쪽
30 원(源)공 어찌하여 머리만 오셨소 +8 21.04.12 4,541 101 12쪽
29 절대권력은 피를 먹고 자라는 법이다 +14 21.04.09 4,882 114 12쪽
28 진혼제를 치르다 +10 21.04.08 4,574 116 12쪽
27 대마도를 불바다로 만들 것이다 +12 21.04.07 4,698 114 12쪽
26 전쟁의 끝(?) +14 21.04.06 4,769 115 12쪽
25 자고로 부위자강(父爲子綱)인 법이다 +13 21.04.05 4,736 109 12쪽
24 장성 이북에서 - 4 +10 21.04.02 4,985 114 12쪽
23 장성 이북에서 - 3 +15 21.04.01 4,912 107 12쪽
22 장성 이북에서 - 2 +10 21.03.31 5,034 107 12쪽
21 장성 이북에서 - 1 +8 21.03.30 5,246 116 12쪽
20 화폐 통용? 그거 어떻게 하냐면 +17 21.03.29 5,373 12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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