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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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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ggda30
작품등록일 :
2021.03.24 15:52
최근연재일 :
2021.05.18 06:13
연재수 :
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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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5
추천수 :
17
글자수 :
154,120

작성
21.04.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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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쪽

화성 ? 싸이코페스, 일까 아니면 이상자 일까

DUMMY

여보 > 오늘도 늦는겨. 오늘 각하 지령이 내려와서 , 오늘 유치원 못가게생겼어. 미안하구만. 오늘 무슨 모임이라고 하지않았어. 운동회 학부생들 모임 , 마누라가 알아서하고. 오늘 육성회 모임있으니 . 나 기다리지말라우. 세동 형님 이따 오시기로 했으니. 아빠 오늘도 바쁜거야. 음 바쁘네. 우리공주님 , 엄마랑애기좀하고

그리 알고 , 술상 마련해 알았지. 알겠어요? 후~~ 뚜~~~ 여보세요. 누구야. 세필 형님. 경찰총장입니다. 그래. 아우 무슨일인가. 형님 혹시 사는곳이 화성입니까. 화성인데. 왜. 오늘 가족살인 사건 생겨서 형님에게 알려드린겁니다. 주위에. 사이비 조심하시라구요. 그래. 알았어. 고맙네. 자네. 언제 쯤 국회 의원 할려고그런가. 형님 아시잖습니까. 송충이는 솔잎만 먹고살아하는데. 아 됐고. 조만간. 세동형님하구 각하, 잠만. 여보 뭔일이야. 티비 한번 틀어보세요 라디오하고요

만날일있으니. 그때 한번보자. 알겠습니다. 형님 수고하십시요. 그래. 티비에서

9시 뉴스 오늘 화성역 인근 근처 식당주인하구. 식료품 주인 가족 들이 살인 당한

사건입니다. 법인은 목겨자 말로는 눈옆에는 바늘실이 꼬매이고. 옆에는 성경책하고, 불교 각목있다고 하는데. 목겨자 말하고 여러사람들 말들어보면. 같은사람인지

여러사람인지 정확하지않다고 합니다. 각 마을 사시는 주민들은 , 외출을 삼가해주시길바랍니다. 이상 9시뉴스 강택백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끄라~~ 띠~~~~

후~~ 시국이 점점 나빠지구만. 오늘도 경찰 검찰 , 깨지게생겼구만. 후~~` 여보

왜 세동지부 왔어요. 알았어. 형님 오셨습니까. 아우 요즘 너무 섭섭해. 연락이

뜸해. 아시잖습니까. 감시 당하고있어서. 도청 없지. 예 제집에 도청 검사매일하고있습니다. 그래. 그래도 조심하자우 . 고래싸움에 새우등처지는소식들리지말자우 알겠습니다. 형님. 또 버진아일랜드 들어가시는겁니까. 그럴것같어. 육성아우들 챙겨줄려면. 움직여야 하지않긋나. 형님 받으소. 이거 뭐꼬. 내아우들 챙겨줄려는데. 많이는 못해줘도. 그래도 3기 인데. 챙겨줘야 하지않겠습니까. 왠땅문서 이네. 이거 예전에. 형님들이 주신 부산 하고. 서울 하고. 목포 광주 많이 않돼지만. 아우들챙겨주시요. 알았네. 매번 고맙구만. 자네두 많이 힘든데. 괜찮겠어. 어떻게하겠습니까. 돈이있어야. 권력이 생기는데. 그래야. 평민두 , 올라서야 하지않겠습니까. 우짜노. 형들이 힘이 없어서. 동네북처럼 당하고있으니. 노씨 2년남았네요. 그래. 2년남았어.

큰행님 그동안 고초 많이 겪었어. 지금 분노 를 참고있는데. 모르겠다. 후~~~ 과연 하루하루 조용히 넘어갈까. 후~~ 술이 나 먹자 알겠습니다. 마누라. 예 술상내와 알겠습니다. 후~~~ 각하 그래. 세동하고. 병택이 만났습니다. 아 친구 오른팔왼팔이라고 하는새끼들~~ 예 육성회애들 자금 만들려고 하는것 같네. 어떻게 할까요

나두라~~ 육성회까지 건들면 피곤해. 알겠습니다. 애들 퇴근하라고 해~~ 알겠습니다. 후~~ 오늘따라 위스키 맛좋구만. 뚜~~ 나야, 예 형님. 육성회 애들자리 만들어봐 알겠습니다. 내식구들 챙겨줘야 하지않긋어. 넵. 뚜~~ 친구야. 조용히 있으라

내 정권 때 너사고치면. 카봐 못해준다. 조용히 있그라. 권력잡을생각하지마. 그냥

그때처럼 은거 해있으라. 후~~~ 여보. 만나줘요. 여보~~ 비서실장 뭐해 않보내고

각하. 기자들까지 데리고와서 . 미치겠습니다. 기자들 ~~ 으득 ~~10분만 보자고해

기자 들어오지말라해~ 알겠습니다. 후~` 말해. 여보 이러기요. 아무리 어음사건 대녀 만났다고 이렇게 지랄이요. 야 미친년아, 그것때문인줄아나. 정신병자아니야. 어

요즘 기업들 압박이 장난아닌데. 돈을 물쓰듯이 쓰고. 백화점가서. 공짜로 . 받을생각만하고. 기업들이 뭐라고한줄아니. 당신말 한마디에 은행대출이돼고, 거래가않돼고. 그리고. 비선 실세라고 하디. 나를 허수아비라고 생각한다는게 잘못이지. 어차피

당신과 나끝났으니깐. 더이상 말하지마 알겠어. 여보 . 여보란소리 하지마. 비서실장 예 시간다됐다 내보내 알겠습니다. 가만히 두지않겠어요. 나가시지요. 경호실장

예. 여편네 정리해 ~~ 알겠습니다. 자녀분들은 어떻게할까요. 자녀들 미국으로 보내, 더이상 한국에 있게 하지마. 알겠습니다. 노씨가 미친짓할것같어. 형님, 무슨일입니까. 아직은 아니야. 아우들은 대기하고있다가. 노씨 한판 할준비해, 알겠습니다.

세동아우~~ 예 형님. 고생많았어. 일주일 , 여행같다와, 알겠습니다. 넌 뭐하고다니냐. 아부지. 요즘 재벌2세들만나고다니고있습니다. 그래. 2세들만나서 뭐하는데. 황태자 모임만들었습니다. 미친새끼 , 황태자가 뭐냐.황태자가~ 그찌그래기들보다

더 힘있는애들 만나고다녀라. 알겠어. 예 아부지. 나가봐, 후~~아우 어떻게 생각하나. 내아들내미. 후계자 해야하나. 형님 아직은 후계자보다는 그냥. 건물주면서

건물주 로 살게 하는게 낳겠습니다. 너무 물렁터졌습니다. 그치. 그런거같어, 야수 심장있어야하는데. 야수심장이 없어. 그리고. 너무 물러터졌어. 똑~~~ 들어와. 형님

노씨 움직였습니다. 그래. 어떻게됐어. 사이비 움직였답니다. 그래. 미친새끼. 정신병자 움직였네. 부앙~~~~사진찍어 빨리. 알겠습니다. 찰칵찰칵~~ 탕탕탕탕~~

탕탕~~~ 발포~~ 펑~~~미친새끼 바주카포 가지고 다녀. 어이가 없네. 펑~~~~

형님. 사진사 죽었습니다. 빨리 사진기 챙기라. 형님 사진기 망가졌습니다. 필림이라두 챙겨라~~ 펑~~~ 펑~~~ 펑~~~ 경찰쌔끼들 여기않오겠네. 탕탕탕 엎드려

펑~~~이런젠장.~~ 빨리 차빼~~ 형님 타이어 망가졌습니다. 이런젠장 펑펑~~

내려 빨리 도망가~~ 다들 흙어지라우. 알겠소.~~ 펑~~~펑~~~ 경호실장님

날파리 처리했습니다. 도망간새끼들 어떻게 할까요. 나둬 누군지 아니깐. 알겠습니다. 형님. 그래. 처리했어. 넵. 사냥개들 은 처리해야하지않어. 알겠습니다. 그래

나가봐~~ 후~~ 비가 엄청오구만. 재즈 노래 소리 . 에 술한잔마신다. 오늘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친구야. 너 그렇다가 죽어.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 후


한편. 한국 cia 지부 오늘 총격전 일때문에. 오늘두 바쁘게 움직이고있었다. 반란이야. 그건아닌것같습니다. 부장님. 그래. 신분확인했어, 영부인살인사건입니다. 그래

자녀들은 미국으로 같다합니다. 영부인 혼자 집에 가는길에. 당한것같습니다. 그래. 시신은 어떻게됐지. 참흑합니다. 머리. 몸 부리돼있고. 양쪽 팔다리. 부리도앴고

잔인하게 난자당했습니다. 그래. 시신 챙겨서 한국 대통령챙겨주라. 알겠습니다.

후~~~


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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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피를마시며~ 21.05.14 16 0 7쪽
45 1990 21.05.12 19 0 7쪽
44 마신의심장 21.05.11 31 0 7쪽
43 10년후,, 21.05.10 31 0 7쪽
42 승자와패자 1권 +1 21.05.10 33 0 7쪽
41 칼끝은 항상 심장으로 21.05.08 27 1 8쪽
40 1990 +1 21.05.06 25 1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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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왕페하 이러다 경제 무너집니다 21.05.04 27 1 7쪽
37 1909 21.05.03 22 1 7쪽
36 1990 21.05.02 22 1 7쪽
35 1990 21.05.01 30 0 9쪽
34 1990 21.04.30 22 0 7쪽
33 1999 21.04.30 21 0 8쪽
32 199999 21.04.29 32 0 8쪽
31 1989 21.04.27 35 0 10쪽
30 1990 21.04.26 33 0 7쪽
29 거침없이 살아간다고해도~ 21.04.23 24 0 7쪽
28 1990 21.04.22 25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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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768 21.04.20 21 0 9쪽
24 0911 21.04.19 23 0 7쪽
23 1990 21.04.19 22 0 7쪽
22 언제까지 이대로 당하기만 할까? 21.04.19 28 0 9쪽
» 화성 ? 싸이코페스, 일까 아니면 이상자 일까 21.04.18 28 0 8쪽
20 1990 21.04.18 30 0 7쪽
19 은퇴 했는데. 왜 나를 못잡아 않달이야. 21.04.17 61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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