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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의심장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ggda30
작품등록일 :
2021.03.24 15:52
최근연재일 :
2021.05.18 06:13
연재수 :
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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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17
글자수 :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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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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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1990

DUMMY

빠징코 사업 잘돼가고있지. 에 형님 카지노 사업 잘돼는줄 알고있는데. 이렇게

잘됄줄 어떻게 알아겠습니까. 날파리가 많이 오지. 많이 옵니다. 와도. 누구

이름대고 나면. 어느정도 편이 봐줍니다. 그래. 그래두 정치인과가까이 지내지말그라, 형님 전화왔습니다. 누꼬. 종로 꼬마행님입니다. 줘봐. 예 접니다. 잘지내지.

예 형님께서 왜 무슨일로 전화주신겨. 요즘 의원들 연락오면피해 ~ 아우들애기하겠습니다. 그래 . 오상사~~ 예 형님. 덩상들 의원들 연락오면. 받지말그라해

알겠습니다. 태성 형님. 춘식이 자식은 . 맨날 싸움만하노. 이젠 나이가있으니깐.

및아우들 알아서 하라고 하믄돼지. 형님 춘식이 자식 성격알잖소. 자기 새끼

끔찍이 아끼는거. 맞는말인데. 너무 오냐 오냐 키운거 아닌가 생각이들어.

형님. 그래두 장로들 처리한것, 보면 독하다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심란하겠지

근데. 내식구 일 아니잖아. 호남쪽 일을 내가 왜 신경쓰지. 맞는말인건 알지만.

명동하고너무 가깝습니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명동입니다. 맞는말인데. 그렇다고

가오 상하게 . 먼저 연락하고지내는건 좀 아니잖아. 그치. 망발~~ 예 맨발 어디있지

요즘 . 카바레 에서 놀고 있다고 합니다. 미친새끼~~ 당장 올라고 해~~ 알겠습니다. 형님. 30분후. 맨발 잘지내고있어어~~ 아따 형님이요. 잘놀고있는데.

뭔일로 덩상을 불렀다요. 미친놈부게~~ 주딩이는 항상 살아있어. 아주좋아. 요즘

애들이 너무 의원들과 재벌들 하고 넘 가까이 지내고있어. 녹색집 조심해 ? 행님요

무슨들은애기있습니까. 지금 김중필의원과이우락의원 육성회 끼리 치고받고 있어

왠만하면. 고래싸움에 새우 등터지는소리 듣지말자 알았지. 예 너희들도 조심해.

괜히 , 기웃거리다가. 칼맞지말고, 항상 긴장 놓치지지말그라 알았지. 예 행님 ~~

맨발 예 대포집이나 가자. 오랜만에. 아우들 왔는데. 대포집이 편안하지 않어.

맞습니다. 대포집이 편하지요. 엄니 욕먹으면서. 파전에 막거리 ~~ 침이꼴값 나옵니다. 행님들~` 빨리 갑시다. 그래. 다그닥~ 10분후 엄니~` 아지메. 아지메~

으따. 태성이 왔네. 오랜만에 왔어~~ 엄니. 간만에 왔는데. 총각김치에묵좀 주셔

그래~` 좀만있어~ 빨리 잘리않자. 예 여전합니다. 행님. 여긴. 마음이 편하잖아

세월이 흘려도. 이자리 변하지않잖아. 근데, 행님 이주변땅 노리는 놈들있다고 합니다. 그래. 어떤 새낀데. 야마구찌라고 합니다, 그래.미아리 쪽 어떤데. 살벌합니다.

12시 넘으면 가게문닫고. 매일 치고받고합니다. 그래. 매일 군인들 진압하고다닌다고 합니다. 용산꼴은 어떻지. 그치.~~ 평택이 그나마 조용합니다. 미국평택기지

있어서 , 왠만하면 사고치는애들이 없다고합니다. 그래. 조심해 늘 알겠습니다. 형님

후~~ 답답하구만. 이시국에 정권눈치나 보고있으니. 정치인들이 문제야. 늘사고치고 난후 , 뒤처리 늘 건달 의뢰하는데. 쓰레기같은 의뢰 받지말그라. 알았어. 예 아무리. 돈이 준다고해도. 너무 깊이 끼지마. 1세대 건달행님들 어떻게됀지 알지. 예

알고있습니다. 태성형님. 시라소니 행님은 어디있는겁니까. 모르긋다. 그행님 바람이라서. 찾는아우들 많지. 오룡 행님은 감옥같다 나와서. 지금은 인력사무소 운영한다고하는데. 거기. 아~~ 재밌는 소문들고있습니다. 그래. 뭔소문인데. 건달이라고

와서 보호비 받아간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네. 족보도 없는 새끼 ~~ 네 하하하하

오룡행님 사업하는데 지장이 없게 해드려라~` 알겠습니다. 헉헉 뭔일이야~` 형님

종로 형님 피습당했습니다. 꼬마 행님이 예~~ 지금 병원 수술중입니다, 그래 어떤놈인데. 일본말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모른다고합니다. 목격자 있어도 무서워서

말두 못하고 떨고있다고합니다. 흠~~ 그래. 음. 움직이라. 오성병원입니다. 그래.

가자~~ 30분후 부릉~~ 도착했습니다. 행님. 병원의사들 겁않먹게하고. 신사 처럼행동해라. 알았지, 예 입구 지켜. 후문지켜. 알겠습니다. 누구십니까. 혹시 죄송합니다. 지금현재 수술중이신 . 형님 어떤상태인가요. 의사선생님 . 지금 수술중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결과는 수술끝나고알것같습니다. 어떻게 왔습니까. 양어깨 칼박혀있고. 그리고. 아킬레스 잘려있었습니다. 그래염. 알겠습니다. 형님 잘부탁드립니다.

예~~ 맨발. 으아~~ 나가서 애기하자. 예 형님이요. 이거 건달 생활 청산입니다. 강제 은퇴입니다. 그형님 영향력 없애겠다. 그거네. 형님 잘판단해야합니다. 지금

상황 움직이면. 각 넘버들 움직입니다. 그란가. 가만히 있잖이 가오상하고. 움직이잖이, 각지역 보스들 눈치봐야 하고. 돌아버리겠구만. 종로 형님들 있잖습니까.

그노인네들~` 움직일까.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종로 성지인데. 성지 피해받았다

움직입니다. 노괴들 부탁해야겠구만. 노괴만나러 가자, 예~~ 부앙~~~부앙~~

부앙~~~ 영등포 역 사거리 . 노점포차 ~ 어르신 어르신 누꼬. 태성입니다

그래. 누구. 꼬마 아우입니다. 그래. 꼬마 ~ 종로 예 무슨일로 왔디. 왠만일로 오지

않았을것같고. 뭔일인데 그렇지디비~ 어르신. 후~~ 일본새끼 쳐들왔습니다.

종로 형님 수술들어같습니다. 뭐라~` 일본 새끼들 예 칼잡이들 왔습니다. 그래

자세히애기해봐~ 형님하고 통화하고 나서. 몇시간후. 종로 형님 사무실 야쿠자

쳐들왔다고합니다, 그래. 몇명 아우들 죽고. 몇명 형님들 부상당한후 병원입원중입니다. 그래. 그리고. 종로형님은 건달생활 강제 은퇴 당할것같습니다. 뭐야~~~~어떤새끼야~~ 하나밖에 없는 내 조카를 누가 그렇게 했다말이야.~` 어르신조카가

꼬마형님이였습니까. 흠~~ 니들 입다물어 알았어. 예 여기오는이유가 노괴들 힘빌려는거지. 예 그렇습니다. 흠. 띵~~ 어르신 뭡니까. 열쇠 아이가. 거기 역 사무소 보관소 가면. 열쇠 돌리면. 사람있을거다. 만나서 애기해라 알겠습니다. 어르신. 후

나가봐~~ 나가봐~~ 예 오늘따라 소주한잔 이 씁쓸합니다. 형님이요. 행님아들이

지금 수술들어같다는데. 후`~ 으따. 노인들 얼마나 힘들게 할려고. 이렇게 일본

에도 녀석들이 , 아직두 움직이고있다,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핳하하. 담배 맛

씁쓸하네. 내 조카는 병신돼어가고. 일본새끼들은 아직두 극우 성격 버리지못하고

동부아시아. 어둠 황제 됄려고하고. 개자식들이네~~ 따르르릉~~ 나다. 누구십니까.

천산이다~` 헉 형님 오랜만입니다. 그래. 성지 당했다. 어떻게 생각하지. 종로 말입니까. 그래. 니들 은 들은애기들있을것아니야. 정보 줘봐. 아따. 형님 요즘 어떤시대

인데. 니오늘 만 살래. 아닙니다. 요즘 안기부 장들 끼리 힘겨루기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두 육성회 사이에서 줄달리기 하고있습니다. 그래. 그리고, 친일

정치인들이 . 있습니다. 그리고 친일친미 친중 삼국지 구만. 예 맞습니다 행님

누가 이기는자에따라. 정부 자초돼겠어. 그리고. 형님 조심해야합니다. 안기부

녀석들 형님들 찾으러 다니고있습니다. 왜. 형님 정치자금 받을러 하는것같습니다

그래. 그리고. 각의원들 치부 가지고있는것 . 수거 하러 다닐려고합니다. 흠 그래

노사 형님도 . 최근에. 청와대 하고 딜했다고합니다. 그래 무슨말인지 알겠어. 아우도

조심해. ~~ 따그락~~ 귀족들~~ 자기들 치부 . 수거하러다닌다. 이거 상황좋지 않아. 아주 후~~ 아이구 허리야~~ 비가 올려나~~~ 창문닫고 자야겠다. 후~~~

맨발형님. 와. 아까 어르신 누구입니까. 알려고하지마. 알겠습니다. 동네어르신이라고. 생각혀 알겠습니다. 흠~~ 차세워봐 예 맨발 밖에서 담배나 피우자. 알겠습니다

옆에 새끼 누꼬~~ 망발 형님 소개로 온 석태란 동생입니다. 예감좋지않아. 조용히

처리해~` 알겠습니다. 들어가자우.~~ 석태야 형님, 슈악~` 윽~~~ 형님 왜 갑자기

칼로 저를 찌르십니까. 너 어떤놈새끼 사주받았어. 슈악~!~ 윽 형님 살려주십시요

그냥 죽여~~ 알겠습니다. 드득~~ 목아지 부러뜨리고. 나니. 차 시트 피가 흥건~~

대충 하고 운전해~~ 알겠습니다. 부릉~~~~~~ 인천 항 가자. 예 석유통 넣고 던져, 알겠습니다. 시멘트 넣고 콩구리 . 잘하고 알겠습니다. 형님. 쉬어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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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990 21.05.18 8 0 8쪽
46 피를마시며~ 21.05.14 14 0 7쪽
45 1990 21.05.12 17 0 7쪽
44 마신의심장 21.05.11 29 0 7쪽
43 10년후,, 21.05.10 31 0 7쪽
42 승자와패자 1권 +1 21.05.10 29 0 7쪽
41 칼끝은 항상 심장으로 21.05.08 26 1 8쪽
40 1990 +1 21.05.06 24 1 7쪽
39 1999 21.05.05 25 1 7쪽
38 여왕페하 이러다 경제 무너집니다 21.05.04 26 1 7쪽
37 1909 21.05.03 21 1 7쪽
36 1990 21.05.02 19 1 7쪽
35 1990 21.05.01 29 0 9쪽
34 1990 21.04.30 21 0 7쪽
33 1999 21.04.30 20 0 8쪽
32 199999 21.04.29 31 0 8쪽
31 1989 21.04.27 33 0 10쪽
30 1990 21.04.26 30 0 7쪽
29 거침없이 살아간다고해도~ 21.04.23 21 0 7쪽
28 1990 21.04.22 24 0 11쪽
» 1990 21.04.21 20 0 9쪽
26 1990 21.04.21 21 0 7쪽
25 1768 21.04.20 20 0 9쪽
24 0911 21.04.19 22 0 7쪽
23 1990 21.04.19 19 0 7쪽
22 언제까지 이대로 당하기만 할까? 21.04.19 25 0 9쪽
21 화성 ? 싸이코페스, 일까 아니면 이상자 일까 21.04.18 26 0 8쪽
20 1990 21.04.18 29 0 7쪽
19 은퇴 했는데. 왜 나를 못잡아 않달이야. 21.04.17 60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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