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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의심장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ggda30
작품등록일 :
2021.03.24 15:52
최근연재일 :
2021.05.18 06:13
연재수 :
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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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17
글자수 :
154,120

작성
21.04.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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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쪽

199999

DUMMY

2000년 서울~ 민환 아우 아닌가? 예 선생님. 무슨일로 달동네 오셨나

예전 일입니다. 혹시 노대통령 때 사건 알고있습니까. 그일이라~~

담배 하나만 주시게. 여기있습니다. 따그락~ 활 후 좋그만. 민환아우

이애기는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일이라서. 자네 죽을수있어. 괜찮습니다.

흠~ 예전에 백우 선생이 계셨어. 그분은 블랙 요원 중 최정예 였어. 그분이

6살 아들 하나에 4살딸이있었지. 그리고 아내분 한분계셨고. 후~~~~~~

그당시 문선생이란 분있었지. 그분이 누군인지 , 제가 알수있을까요.

모르는게 좋아. 알면 좋은분아니야. 자기 양위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사람이야, 그렇군 매국노 취급을 받았겠네요. 그치. 그리고 좋은평판이없어.

그렇군요. 그리고. 1879년 , 리비아. 사우디 중동여러 나라 쿠테타 가담했지.

왕가싸움에 끼어들었지. 그리고 작전중. 백우 가족을 인질을 잡았어. 그후

백선생은 눈하나잃어버렸어. 죽다살아 남았다고 , 정확하게 어떻게 사건일어난지는

그당시 사람들만알지. 선생님 잠만이요. 예 . 선생님과같이있습니다. 그렇군.

성필 아우 봐꿔줘보게나. 선생님 전화좀 받아보시겠어요. 누구인데. 일단 받아보세요. 그래. 여보세요. 누구십니까. 임자 잘있었어~ 누구신지~~ 백우 헉~~

형님~~~ 어떻게 지내십니까 형님 엉엉엉엉~~~~~ 진정하라 . 민환이 총각

내아들이야~~ 양아들~~` 그렇십니까. 근데 과거를 알려고해. 복수할께있나봐

자네 알려주지말게. 알았지. 성필아우 엉엉엉~~~ 조카 어떻게 지내고있습니까.

정상정인 일을 못하지. 기업을 운영한다는데. 정확히 어떤일한지 몰라.

그렇습니까. 아들 바꿔주게나. 예 자네 . 예 , 더이상 과거 알려고하지말고.

너 행복했음좋겠다. 아들아~ 알겠습니다. 후~~ 자네 과거 복잡한거같군만

그렇습니다. 예전에. 국제 그룹 하구 양학 그룹 사이에 서자 있었습니다.

서자 라 양회장 , 첩 아들인가. 예 그서자가 접니다. 아항~ 그런일이었군.


친구 오랜만이구만. 자네두 많이늙었어. 자네보다 하겠어. 아직두 신군부 애들과

만나고 다닌다면서. 하평 이 잘지내고있는감. 재단 이사장 하구있지. 그렇군.

자네 딸 잘지내고있어. 잘지내고있지. 자네덕분에 기업이 3위까지 올라같는데

자네, 효도 못받고있구만. 자네두 마찬가지아닌가. 재성 출판사 업잘나간다믄서

어찌 자네 한테두 못할짓하고있어. 둘다 마찬가지아닌가. 자식애기그만하고

용건이 뭔가. 자네 라인 아직두 있다면서. 있긴있지. 근데 왜? 이번 내가 미는

후보 도와줬음좋겠어. 자네 아직두 상왕 욕심 버리지않았는가. 권력이 버려지는감. 하하하하. 그런치. 맞지. 근데 자네 여전하구만. 능글능글 하니. 정치 군인이

어디가겠어. 그치. 하하하 서로 등치지말자 이거지. 그치. 근데. 내가 그후보 믿어도 돼는건가. 대한그룹 알지 아 왕회장 거기 사장했던놈이야. 근데. 기회주의자

아닌가. 맞는데. 이번에 한번 밀어주면 . 목줄 채자인건가. 맞네. 근데 왕회장이랑

사이가 그렇게 않좋다하는데. 당선 가능할것같어. 지금현재 민주주의 상태라서

신군부 애들이 힘을못써 . 이럴때 말이 있어야 하지않겠어. 무슨말인지 알겠어

생각후 연락주지 나중에 보세. 그러세. 후~~ 코리아 게이트 사건후 엄청 힘든시기겪었는데. 나보고 도움주라. 하하하하. 미국 아직두 감시 중인데 그것도모르고

움직이고있어. 병신이구만. cia 지부 알렌 국장. 지금 한국에 노하구 전이 만나고있다고 예 그렇습니다. 그래. 미국이 정치권에 엮이지않는다 약속으로 게이트 사건

무마 해줬던니 움직이고있다. 이건가. 저희들도 이득은 봤지만 선을 넘은것같습니다. 선을 넘었으면 움직여야지. 암살자 보내라. 죽이지말고 경고 보내. 알겠습니다

성북구 노대통령 저택 서제. 창문 탕~~ 총알 3발이 유리창을 뚤려났다. 윽~~

이거뭐지. 어떤미친놈이 총질이야~~ 따르르르릉~~따르르르르릉~~ 여보세요

정치권에 엮이지마시요. 뚜우~~ 뭐지. 이거. 후~~ 양주 잔에 스카치 불루 한잔마시면서. 흠 이거 왠지 느낌이 좋지않아. 후~~ 국장님. 경고 보냈습니다. 그래 철수해 , 알아쳐먹었겠지. 죽기 싫음 , 미친노인네들이 대한민국을 잡을려고한다

보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육성회 아직두 있는가. 한국에 있는것같습니다. 그래

후~~ 힘들군. 자네가 알아서 해. 알겠습니다. 후~~~

오실장 예 아버지가 뭐라고하십니까. 건강이 않좋은것같습니다. 그래요.

마음잡으셔야합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 그리고 한국 일을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하십니다. 알았습니다. 아버지 접니다. 그래 들어와라~~ 오실장 한테 애기들었습니다. 한국 일 보기만하실건지. 아들아. 예 신경쓰지말그라. 어차피 우리가 않해도

움직일놈들 많어. 벼루는놈들 많아. 그렇습니까. 그래. 사업은 잘돼가고있지,예

여러 마피아 형제들이 도와주고있습니다. 그래. 믿지는마라. 알았지. 예 돈앞에

가족두없다. 돈앞에. 형제두 없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언제 결혼할꺼냐. 아버지두

참 . 사업이 우선입니다 그래. 어머님 기일 한국 들어가야 하지않습니까.

가야지. 근데 아직이야. 우선 복수 마무리 하고 가야겠지. 알겠습니다.

미국 상의원 연락이왔습니다. 아버님 만나고싶다고 알았어. 나가봐 예


20년만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태성 형님. 그래. 아우들 잘왔어~~ 형님 그동안

마음고생많이하셨습니다, 당숙이 그동안 많이 도와주셨지,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제자들 많은 도움받았지. 어느정도 정벌했습니다, 그래 기업회장들 연락 오지

많이 옵니다. 대기업 일 받지마 알겠습니다. 경호회사 운영한다믄서 잘돼가고있지

예 잘돼가고있습니다. 그래 암튼간에. 우리아들 사장소리 들은지 기분좋구만

형님. 근데 춘식이형 어디있습니까. 춘식이 모르겠다. 연락않한지 오래됐다.

그래 요 , 일휘 아우 잘지냈어. 예 쌍칼행님. 이제 보스 기질이 보이구만. 형님두

하하하하. 형님 복수하셨습니까. 했지. 사지 다 자르고. 눈깔 다 뽂고 그리고

불태워버렸지, 하하하하~~ 고아원 어떻게됐지. 거기 철거 당한후 애들 사업한다고. 건설회사 운영한다고합니다. 그래. 그래두 성지다 그건만 기억해라 알겠습니다.


야들이 와이리 술이 그렇게 못마셔 그렇게말입니다. 육성회 움직임이 심상치않습니다. 그래 아직두 두 노괴들 정신못차렸네. 죽으려고 겁이 없는겁니다. 그래 우리는

신경쓰지말자. 오는싸움 피하지말고 가는싸움 피하라 알겠습니다. 노사어르신

성묘 가야 하지않습니까. 가야지 조만간. 노사 어르신 후계자 있는건 알지 알고

있습니다. 금융 업 운영한다니깐. 많이 도와주라. 알겠습니다. 항상 목숨을 위협받고 살았으니. 경호에 힘써 알겠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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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왕페하 이러다 경제 무너집니다 21.05.04 27 1 7쪽
37 1909 21.05.03 22 1 7쪽
36 1990 21.05.02 20 1 7쪽
35 1990 21.05.01 29 0 9쪽
34 1990 21.04.30 22 0 7쪽
33 1999 21.04.30 21 0 8쪽
» 199999 21.04.29 32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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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768 21.04.20 20 0 9쪽
24 0911 21.04.19 22 0 7쪽
23 1990 21.04.19 20 0 7쪽
22 언제까지 이대로 당하기만 할까? 21.04.19 27 0 9쪽
21 화성 ? 싸이코페스, 일까 아니면 이상자 일까 21.04.18 26 0 8쪽
20 1990 21.04.18 29 0 7쪽
19 은퇴 했는데. 왜 나를 못잡아 않달이야. 21.04.17 60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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