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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의심장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ggda30
작품등록일 :
2021.03.24 15:52
최근연재일 :
2021.05.1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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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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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3
추천수 :
17
글자수 :
154,120

작성
21.05.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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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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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쪽

1990

DUMMY

이야 유럽애들 장난아닌데. 그렇게 하하하 프리메이슨 머리속 복잡하겠습니다.

대통령님 그렇게 말입니다, 부통령님. 아직도 구시대 영혼이 움직이고있습니다.

이러다가 중국이 끼어드는건 아닌지모르겠습니다. 러시아 움직임이 심상치않습니다. 어쩔수없지. 선넘으면 , 우리도 출전해야겠지. 유엔 보고 하구 준비하라, 알겠습니다. 각하. 후~~ 마이클백 어떤생각인가. 자네 , 가많히 있을인간알고있으니

속셈이 뭔가~~ 하하하하. 겔베로스 움직임에따라 피의 강이 움직이겠군.

대통령님. 이미 푸틴과 애기를 나눴는데. 움직이는건 어쩔수없다는군. 유럽가문 도움, 러시아두 , 각가문연결이 돼있으니. 무시못하겠지. 중국도 예전사건 원수찾는다

난리치는데. 체스처럼 움직임이 심상치 않겠어.

요청 무시 못하겠다더군. 하~~ 미국은 않움직일겁니다. 중국과러시 아 동시 에

상대하기 힘들테니. 일본과한국 대리전 한번 할것같습니다. 나두 그렇게생각하네.

아무리 군사 력이 약해졌다고 해도 , 썩어도 준치 . 러시아 무시할수없지.

중국당서기 어떻게 보고있지. 이참에 한몫잡고. 힘을 보여줄려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가. 장회장은 , 그렇게 생각않한다더군, 한국 . 있는 의동생말입니까.

그렇습니까. 누군 관점에 따라 달라지겠지. 30년전사건 아직두 원수 못찾았나. ~

후~~` 내동생 시체를 보고있잖이 아직두 , 한이 지워지지않아. 어떻게됀건가.

국가 기관이 왜이렇지. 어~~ 667요원 들 시체 어떻게 보고있지. 아직두 능력밖이라고 말한건 아니지. 이거 `~ 참 시국이 또 왜이러는건디. 모르겠구만. 군정권 타도 하고 나니. 민주라는 정치 속에 아직두 매국노 너무 설치는데. 아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거지. 내아우들 피가 보잘것없이 생겨버렸네. 않그래. 그리구 어르신들 노력이 물고픔이 됐어. 이거 이거. 난리 아니야~~ 삼족 애들은 어떻게 지내고있디. 그분들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연인처럼 지내지, 맞디. 늘 생각하는게 맞디. 똑~~~ 들어오디~` 예 선생님. 장회장이 웬일이야. 형님걱정 때문에 왔수다

그런가~~ 중국 선있는건 알고있지만. 너무 중국애새끼들 믿지말라. 언제 등쳐맞는다. 뭔말인디 알지. 알고있습니다. 우회장은 어떻게지고있습니까. 무슨 금융 준비한다는데. 정치인들 새끼들이 너무 돈을 밝혀 , 외국에다가 할까 생각중이라는데.

그렇습니까. 와 아우가 무슨일로 . 바쁜 사람이 왔어. 자네 이익없이는 움직이지않는놈아닌가. 형님 이익함께 나누시겠습니까. 뭔데~~ 용병 운영해볼생각없습니까.

난 않데. 내가 왜그런거하긋어. 어이 아우님들 . 생각은 어떻지. 장회장님 용병 구체적으로 어떤식입니까. 지금 유럽가문 전쟁일었나는데. 함마디로 전문가 필요하다는거지. 암살 자 말입니까. 그치 히트맨 필요하지, 형님 , 아우 들 생각하는건 이해하는데. 왠지 백정됀기분이 뭔지 모르겠어. 니들마음 모르는건아닌데. 식구들 생각해야겠지. 일단 아우들과애기는 해보겠슈. 방송국 인수했다고 않했어. 인수했는데. 뭔 나가는게 이리많은지. 자네 가 좋아해서 하는건데. 누구탈할겠어. 않그래.

맞는데. 속이 말이아니유 형님. 그런가~` 무슨회이를 그리 오래하십니까. 오랜만에 아우님들이 왔는데. 너무 짧게 회의 가지면. 행사에 지장이 생기지. 않그래.

형님두 참~~ 이제 형님 땅 재개발들어간다는데. 어떻게 하실겁니까. 자네 아직두

내땅 욕심갖고있어. 당연한거아닙니까. 강남 노른자인데. 당연하겠지. 대한그룹이

딜들어오는데. 로데그룹도 마찬가지구. 참 뭔노인네들이 세상에 제일 높은 타워 짓는다고 난리인지 모르겟다. 형님 이번정권 조심하십시요. 무슨일있어, 형님땅

뺏을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 씹쌔끼들이 죽을려고 작정했네. 아직두 과거 잔제들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그 노괴들말한기야. 예 노망난나 이새끼들이 진짜 죽고싶어서. 그,런가. 넢치야. 예 형님. 노이석이 불러 ~~ 국토부장관말입니까. 불러 새꺄

썅 , 아니다 잡아와~` 알겠습니다. 장아우 , 형님 진정하십시요. 언제까지. 이석이

꼬마로 생각하십니까. 3선의원인데. 한번 꼬마면 영원한꼬마야. 이개자식이 죽을려고 삼춘한테 칼을 들이대. 죽을려고. 30분후 형님 의원님 잡아왔습니다. 불러

예 `~ 야 예 삼춘 넌 뭔배짱으로 내땅 뺏을려고했지. 그게 무슨말입니까. 삼춘

장난 까지말고 쾅~~ 테이블 처럼 돼고싶지않으면 똑바로 애기해야할것이야. 삼춘 장난하지말구 알겠어. 사실입니다. 여러 기업회장들이 로비를 너무 많이하다보니.

각 부처들이 삼춘땅작업하고있습니다. 그래. 이개자식들 죽을려고. 삼춘이 가많이있으니. 니눈에 힘없어보이지. 노괴들 믿고 설치는거니. 아닙니다. 삼춘

니들 희망원 에 서 마음고생한거 생각하믄 아직두 삼춘 마음이 아픈데. 어떤새끼들인지 모르겠지만, 눈뽑아버리겠어. 썅~~ 어이 조카 예 삼춘 너 조심해라. 삼춘이

니 죽이고싶지않아. 알았재. 알겠습니다. 공화당 민화당 구민당 잘판단하라고해라. 나혼자 죽지않아~~ 알았어. 쾅~~` 형님 오의원입니다. 받으십시요. 그래.

나요. 그래 뭔일로 전화했어. 형님 땅주십시요. 내가 알아서 처리하리다. 갑은잘쳐줄깨~~ 니죽고싶지. 어 로떼 노인네가 니 한테 부탁하디. 헉~~ 형님 어떻게 알고있습니까. 니들내가 가만히있으니 허수아비로 봤네, 니들했던 장부 한번 언론에 뿌려 ~~ 뭐 값잘쳐줄께 땅달라 이개자식아. 그땅이 아우들 피로 얻은 땅인데 뭐

개자식아~~ 너가만히있어. 니사무실 에서 보자. 알았어. 형님 진정하시요. 쾅~~

야 아우들아~` 예 오의원사무실 가자. 알겠습니다. 니따라와라. 알겠어. 쾅~~

부앙~~~~~~부앙~~~ 오의원사무실 난리 아닌 난리 나기시작했더. 노인네 아직두 성격 여전하네. 이거 진짜로 오지않겠지. 쿵~~~쿵~~~ 야 차로박어버려 ~~ 쿵~~` 쿵~` 저~~~미친놈들 아~~ 경찰불러~~ 경찰신고해. ~~뭐하고있어, 사무관. 의원님~~` 으아~~ 쾅~~ 야 저새끼 잡아 끌어내~~ 알겠습니다. 오의원 니죽었어. 거기 똑바로있으라. 어이~` 입꽉물어


작가의말

퓨전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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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1990 21.05.12 18 0 7쪽
44 마신의심장 21.05.11 30 0 7쪽
43 10년후,, 21.05.10 31 0 7쪽
42 승자와패자 1권 +1 21.05.10 30 0 7쪽
41 칼끝은 항상 심장으로 21.05.08 26 1 8쪽
40 1990 +1 21.05.06 24 1 7쪽
39 1999 21.05.05 26 1 7쪽
38 여왕페하 이러다 경제 무너집니다 21.05.04 27 1 7쪽
37 1909 21.05.03 22 1 7쪽
» 1990 21.05.02 21 1 7쪽
35 1990 21.05.01 29 0 9쪽
34 1990 21.04.30 22 0 7쪽
33 1999 21.04.30 21 0 8쪽
32 199999 21.04.29 32 0 8쪽
31 1989 21.04.27 35 0 10쪽
30 1990 21.04.26 31 0 7쪽
29 거침없이 살아간다고해도~ 21.04.23 22 0 7쪽
28 1990 21.04.22 24 0 11쪽
27 1990 21.04.21 20 0 9쪽
26 1990 21.04.21 22 0 7쪽
25 1768 21.04.20 21 0 9쪽
24 0911 21.04.19 22 0 7쪽
23 1990 21.04.19 21 0 7쪽
22 언제까지 이대로 당하기만 할까? 21.04.19 27 0 9쪽
21 화성 ? 싸이코페스, 일까 아니면 이상자 일까 21.04.18 26 0 8쪽
20 1990 21.04.18 29 0 7쪽
19 은퇴 했는데. 왜 나를 못잡아 않달이야. 21.04.17 60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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