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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군주 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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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올렛
작품등록일 :
2021.03.31 19:03
최근연재일 :
2021.05.05 17:30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6,591
추천수 :
668
글자수 :
479,683

일라인 왕국, 라이거 백작가의 마지막 핏줄 카온 라이거.

죽음에 이르러서야 모든 것이 헛되었음을 깨닫는다.

새하얀 공간에서의 운명적인 만남.
네 분의 희생과 주신 포르테의 은혜로 또 한 번 기회를 얻는다.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내 가족, 내 사람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검과 함께 나의 길을 걸을 것이며,
내 앞을 막는 자는 모두 베어버릴 것입니다."

노예가 되었던 삶을 기억하는 카온 라이거,
가족을 잃은 아픔을 기억하는 카온 라이거,
가문이 세상에서 지워지는 것을 막지 못했던 카온 라이거.

그런 카온 라이거가 다시 눈을 떴다.
네 명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그들의 의지를 이은 채.


군주 카온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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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47화까지 영지및 가문 관계도입니다. +2 21.04.22 11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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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 시간 공지입니다. 21.04.12 613 0 -
65 너희들의 한을 풀 날이 올 거니까 살아. NEW +1 16시간 전 109 4 18쪽
64 페페의 핏줄은 이래서 문제야. 21.05.04 167 4 15쪽
63 지금부터 쉬지 않고 달린다! 21.05.04 183 5 15쪽
62 입만 산 것은 여전하구나. 21.05.03 218 5 15쪽
61 다시 한 번 말해 줄래? 21.05.02 246 5 16쪽
60 친구의 가족과 친구의 영지도 지키려는 거야. +2 21.05.01 251 4 17쪽
59 마음 단단히 먹고 카온을 믿어보렴. 21.04.30 266 5 18쪽
58 남부를 너와 아이젝에게 가져다주마! +2 21.04.30 261 4 16쪽
57 이롭고 슬기롭게 만들겠어요. 21.04.29 304 6 16쪽
56 정보를 전하라는 것이 유언이었습니다. 21.04.28 329 6 16쪽
55 한 가지만 약속해 주실 수 있습니까? +2 21.04.27 347 7 16쪽
54 갈아엎어야 할 정도로 썩었어요. 21.04.27 322 7 18쪽
53 오늘 끝냅시다! 네? +2 21.04.26 355 7 15쪽
52 머릿속에는 꽃밭만 들어있는 건가..? 21.04.25 367 8 17쪽
51 그 말.. 어딘가 익숙하네.. 21.04.24 365 7 17쪽
50 저에게 기회가 왔어요. 21.04.24 368 8 16쪽
49 사람들의 표정이 많이 밝아졌군. 21.04.23 380 8 15쪽
48 라이거 가문에 온 것은 환영한다. 21.04.22 407 6 16쪽
47 서로에게 원하는 것을 얻어보죠. 21.04.22 415 4 17쪽
46 평생 그렇게 살아라! +2 21.04.21 416 7 15쪽
45 둘 다 싫어서 저놈 응원하는거지.. 21.04.21 416 7 17쪽
44 죽음을 각오했다는 것으로 알겠다. +2 21.04.20 436 9 17쪽
43 재밌어.. 재밌게 썩었어.. 21.04.19 429 10 17쪽
42 뭐가 되는 거지? 21.04.18 472 10 19쪽
41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3 21.04.18 477 8 18쪽
40 안타까움과 실망을 제가 풀어 드리죠. 21.04.17 485 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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