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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회귀한 에로영화감독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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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청원
작품등록일 :
2021.04.02 10:06
최근연재일 :
2021.05.06 07:00
연재수 :
1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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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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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68

생계형 에로영화 감독으로 고생하다

이제 성공했다 싶었는데 부도를 맞고 폐인으로 지내다가

우연한 계기로 회귀한 후 천재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천재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의 리메이크 작.


회귀한 에로영화감독의 비상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시간은 오전 7시입니다. 21.04.09 57 0 -
19 촬영감독 박형수: 네 딸이야. NEW 2시간 전 10 1 11쪽
18 강산: 형이 내게 그럴수 있어 21.05.05 34 1 10쪽
17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3). +3 21.05.04 45 2 11쪽
16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2). 21.05.03 48 2 11쪽
15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1). 21.04.30 62 2 12쪽
14 형사 박찬이: 왜 그러셨어요? 21.04.29 60 2 11쪽
13 형사 박찬이: 이곳은 처음이죠? 21.04.28 72 2 11쪽
12 강산: 더 거칠게 몰아붙여 21.04.27 73 2 11쪽
11 강산: 무언가 해야 할 때가 되었다. 21.04.26 77 2 11쪽
10 에로 배우: 공사는 기본이다. 21.04.23 97 2 11쪽
9 고희윤: 여배우는 건들지 마. 21.04.22 96 2 13쪽
8 미술감독 박성희: 난 아직도 순진한 소녀 +1 21.04.21 88 4 11쪽
7 강산: 색채의 마술사. 생계형 다작 감독 21.04.20 96 6 11쪽
6 한류스타 이병수(2): 처음 본 것처럼 21.04.19 110 5 11쪽
5 카메오 고희윤: 영혼까지 끌어 모아야 +3 21.04.16 143 7 11쪽
4 한류 스타 이병수(1): 남자는 의리다. 21.04.15 161 8 10쪽
3 하수연: 노출 수위는 협의 불가 +2 21.04.14 194 10 11쪽
2 TY필름 고용철: 추천하는 여배우 +1 21.04.13 214 12 10쪽
1 에로영화 감독: 송충이는 갈잎을 먹어야 +4 21.04.12 274 1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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