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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회귀한 에로영화감독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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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청원
작품등록일 :
2021.04.02 10:06
최근연재일 :
2021.09.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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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에로영화 감독으로 고생하다

이제 성공했다 싶었는데 부도를 맞고 폐인으로 지내다가

우연한 계기로 회귀한 후 천재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천재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의 리메이크 작.


회귀한 에로영화감독의 비상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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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박형수: 너는 멜로보다 에로 NEW +2 8시간 전 232 10 11쪽
121 신태형: 돈은 나중에 벌어도 되잖아요. +4 21.09.27 414 18 11쪽
120 강산: 남다른 집중력이 생겼다. +8 21.09.24 516 24 11쪽
119 강산: 명세도 그런 거야! +6 21.09.23 543 24 11쪽
118 유명세: 경영은 제가 하기로 +8 21.09.22 571 20 11쪽
117 강산: 이럴거면 내가 경영하는 것이 +6 21.09.21 613 22 11쪽
116 강산: 이런 게 돈의 맛인가. +9 21.09.20 657 22 11쪽
115 강산: 그럼 됐습니다. +8 21.09.17 745 26 11쪽
114 김여정: 이 영화가 어디로 가냐구요? +12 21.09.16 752 32 12쪽
113 김여정: 죄다 사랑타령이잖아. +10 21.09.15 756 26 11쪽
112 강산: 나를 찾지 말라고 해줘. +14 21.09.14 794 23 11쪽
111 강산: 컷. NG입니다. +10 21.09.13 803 27 11쪽
110 강산: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15 21.09.10 854 29 11쪽
109 이덕배: 우리 인연은 끝났다 +22 21.09.09 806 34 11쪽
108 강산: 부담감이 확 밀려온다. +14 21.09.08 771 25 11쪽
107 김두호: 최룡해의 함정입니다. +10 21.09.07 749 25 11쪽
106 차영남: 10분만 주시겠소. +6 21.09.06 737 25 11쪽
105 차명수: 돈을 돌려달라고 하던데요? +10 21.09.03 799 23 11쪽
104 유명세: 꼭 필요한 것입니까? +10 21.09.02 787 21 11쪽
103 이미숙: 나는 나일 뿐이야. +8 21.09.01 798 27 11쪽
102 차명수: 정말 개 같은 인생이네 +6 21.08.31 813 27 11쪽
101 차영남: 명수를 놔 주십시오. +14 21.08.30 832 25 11쪽
100 차명수: 약속을 왜 안 지켰습니까? +14 21.08.27 931 28 11쪽
99 차명수: 계산이 틀리다고 해 주세요. +8 21.08.26 940 23 11쪽
98 조철성: 또 돈 이야기야. +6 21.08.25 925 25 11쪽
97 유명세: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4 21.08.24 927 28 11쪽
96 차명수: 가석방 받았어 +8 21.08.23 936 26 11쪽
95 차영남: 충분히 성공했다. +5 21.08.20 951 3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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