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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나만보는 초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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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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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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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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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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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25화

DUMMY

외부는 실릭스로 시끌했다.

포르쉐의 실험용 차량 화재가 바로 언론에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 독일 포르쉐, 실릭스 테스트 중 화재 발생. 포르쉐는 쉬쉬하기에 급급.

- 포르쉐의 첫 번째 전기차, 실릭스로 인해 더 멀어지나.

- Neuro의 실릭스, 최고급 차 포르쉐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 실릭스는 자체 테스트 차량에만 맞는 물질인가?

- 과연 Neuro는 포르쉐 화재 사고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 것인가?

- 다른 브랜드도 실릭스 테스트 중단 결정. Neuro의 입장 발표에 집중.


포르쉐는 차량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은 다 알 정도의 고가의 브랜드이며 유명 브랜드를 많이 소유한 독일에서도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브랜드였다.

그래서인지 독일 정부는 포르쉐 화재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런데 그럴수록 포르쉐 화재 사고가 더 부각되었다.

김우진은 인터넷 기사를 보며 짜증을 냈다.


“일렉도 아닌 포르쉐가 왜 실릭스를 실험하는 건데? 그들이 정말로 실릭스를 장착했다는 증거 있나? 실릭스가 문제가 아니라 그들 배터리 자체에 문제 있는 것 아니야?”


포르쉐가 사용하는 배터리는 한국의 L화학이다.

그런데 어떤 언론은 포르쉐가 중국 배터리를 장착했다는 보도를 했다.

어떤 프랑스 언론은 포르쉐가 일본 파나소닉 배터리를 장착했다고 했다.

한마디로 배터리에 대한 조사는 부실, 모든 화재원인을 실릭스로 맞췄다는 반증이었다.

김우진은 차재현을 보며 입을 열었다.


“넌 열 받지도 않냐? 모든 언론이 실릭스를 쓰레기로 만들잖아?”

“포르쉐 명성이 한순간에 무너졌다며 웃었던 네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재현아, 그때는 내가 정신이 없어서 그런 거고 이건 문제가 달라.”


김우진은 그 말을 하며 인터넷 기사 출력본을 가져왔다.

실릭스 관련 기사였는데 꽤 두꺼웠다.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의 기사가 모두 들어있었다.


“이게 뭔데?”


차재현의 질문에 김우진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포르쉐 화재 사건 전만해도 실릭스를 꿈의 물질이라고 했어. 실릭스만 장착하면 모든 전기차가 500km 이상 너끈히 달린다고 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은 실릭스가 위험하대. 획기적인 주행거리를 보여 주는 대신 차를 파괴할 수 있다는 거야. 아직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화재 사건 하나로 말이야.”

“······.”

“어라? 그 와중에 테슬라는 배터리 기업을 인수한다네?”

“어디라든?”

“독일의 ATW오토모티브 라는 데?”

“아마 다른 전기차 기업들도 배터리 기업을 인수한다는 기사가 나올 거다.”


차재현의 말을 들은 김우진의 표정은 마치 똥 씹은 표정과 비슷했다.

차재현은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우진아 너도 이게 누구의 작품인지는 알겠지?”

“알 것 같아.”

“네가 이걸 갖고 짜증 낼 정도면 다른 연구원들도 흔들릴 거다. 로건도 없는 마당에 Neuro 분위기를 안정시킬 사람은 너밖에 없어.”

“그건 그런데 넌 어떡할 거냐? 설마 이걸 두고 볼 참이냐?”

“과연 내가 그럴까?”


차재현은 그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대기하던 차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로 향했다.


* * *


잠시 후, 차재현은 케인 존스와 마주앉았다.

아주 의례적인 인사말 후 케인 존스는 바로 입을 열었다.


“차재현 연구원의 요청으로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혹시 포르쉐 화재사고 때문입니까?”


그 말을 하는 그의 표정에는 화재사고 하나로 전전긍긍하는 연구원을 안타깝게 보고 있다는 그의 심증이 묻어있었다.


“실장님도 아시다시피 실릭스 실체를 갖고 있는 곳은 실릭스를 개발했던 Neuro와 단 두 곳뿐입니다.”


그런데 그의 그런 심증은 차재현의 말에 바로 사라졌다.


“혹시 우리 정부를······?”

“제가 공식적으로 전달한 곳은 정부와 일렉과 일부 연구소뿐이니까요. 그리고 실릭스 제공 첫 번째 기업인 일렉도 포르쉐만큼 실릭스를 많이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걸 어떻게 장담하죠?”

“포르쉐는 분석단계를 지나서 생산까지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 몇 개의 실릭스만 사용되었을까요?”

“흠!”

“그나저나 백악관 샘플 사용 기준은 일반 산업에서 생각하는 그것과는 다른 모양이군요. 제가 미국인이 아니어서 몰랐던 건가요?”

“어떤 말이 하고 싶은 겁니까?”


케인 존스가 어느 정도는 내려놓은 것처럼 말했다.


“실장님은 실릭스 샘플을 가져가면서 그 샘플은 전기차를 포함한 미국 전자산업 전체의 발전에 쓰일 거라고 했어요. 포르쉐가 언제부터 미국기업이었죠?”


차재현은 눈은 차가웠다.


“······.”


케인 존스는 상대의 말이 끝나고 한참 후 입을 열었다.


“차재현 연구원의 지적, 이해하오. 유럽이나 미국 일부 언론이 저렇게 나오는 건 정부의 탓이 커요.”

“며칠 전에 통화했을 때도 미국 정부에 실릭스 제공 요청이 빗발친다고 하셨습니다.”

“그건 거짓이 아니에요. 오전에 받았던 전화도 인텔의 전화였어요. 실릭스나 배터리 생산 공장을 유치하려는 주정부 지사들의 로비도 상당합니다.”

“그럼 이 사건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죠?”

“차재현 연구원, 우리 정부도 그렇고 다른 기업들 전부 차 연구원의 개발이 실릭스로 끝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물론 그게 잘못된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정치적 해석은 다각도에서 나옵니다.”

“서로의 입장에 따라서 실릭스를 활용하겠다는 거군요. 어떤 부류는 실릭스로 정치적 입지를 세우겠다, 어떤 부류는 실릭스를 없애버려야 자기들 입지가 산다······. 그런데 그 혼란, 대통령님께서 자초한 것이겠죠?”


차재현의 말에 케인 존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이 긍정을 뜻한다는 것을 모를 사람은 없다.

또 원래의 케인 존스는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끝까지 막아내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피곤함 가득한 그의 얼굴이 그의 현재 상태를 말해주고 있었다.

차재현은 로건 테일러와의 통화를 떠올렸다.

로건은 포르쉐 화재사건을 전한 후 1시간 만에 다시 전화했다.

그리고 실릭스를 대한 미국 정부의 기조가 바뀐 것 같다고 했다.

실릭스 발표 후 미국 대통령은 실릭스를 미국 고유 기술로 만드는 것에 동의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라는 것.

그렇다면 실릭스 다음 공급처를 따기 위해 로비전이 펼쳐지는 것만큼 실릭스를 사장시키겠다는 세력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었다.

대통령도 그 세력들 쪽으로 돌아섰다는 의미이고.

차재현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정부에 직접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외국 기업이 있나보군요. 대통령님은 그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시고요.”

“······.”

“실장님이 더 이상 말하지 못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백악관이 직접 지정한 보호기술을 가짜뉴스 한 가운데에 둔 것은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그리고 백악관 사인이 직접 들어간 계약내용을 위반한 것은 더 이해하지 못하고요.”

“미스터 차, 그건······.”


케인 존스가 상황의 심각함을 느끼며 입을 열었다.

그러나 차재현의 말은 계속되었다.


“지금 포르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일 겁니다. 이 상황이 계속되면 독일 정부도 미국 정부에 이의를 제기하겠죠. 일을 이렇게 키운 건 미국 정부니까요. 독일과의 마찰이 결코 가볍지 않을 거라는 건 실장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독일은 그렇게 나오지 않을 겁니다.”

“이미 Neuro는 실릭스 실험 결과서를 독일 정부에 보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독일 정부가 그걸 보고도 가만있을까요?”

“······!”

“조만간 실릭스를 제공받은 다른 전기차 기업과 전자회사들의 실험보고서도 독일 정부에 전달될 겁니다. 다른 곳에서 아무런 사고를 내지 않은 실릭스가 유독 포르쉐에서만 문제를 일으켰다면 미국 정부가 독일 브랜드를 엿 먹이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을까요?”

“미스터 차!”

“미국과 유럽 언론 전체에 백악관과 Neuro의 계약내용이 알려질 겁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가 이 사태를 발생시켰는지 알겠죠.”


차재현의 말이 끝나자 케인 존스가 본격적으로 적의를 드러냈다.


“미스터 차, 그렇게 하고도 미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소?”

“그런 협박은 미국인에게나 하시죠.”

“······!”

“만약 미국 정부가 다른 나라 기업의 압박 때문이 아니라 한국인 연구원이 이끄는 Neuro에 대한 견제 차원으로 기획했다면 일렉에 대한 실릭스 공급부터 중단할 겁니다.”

“미스터 차, 지금 미국 정부에 대항하는 거요? 미국은 실릭스 천만 배 되는 기술도 묻어 버릴 수 있소!”


케인 존스답지 않게 열기를 뿜어내며 말했다.

그런데 차재현은 미소를 머금은 채 말했다.


“미국을 제외하고도 Neuro를 환영하는 곳은 차고 넘칩니다.”


* * *


며칠 후,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테슬라 모델S에서 폭발사고와 함께 운전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언론의 포커스는 포르쉐 화재사건에서 테슬라 운전자 사망사건으로 옮겨갔다


- 또 다시 터진 테슬라 폭발. 이번에는 운전자 사망까지 이르러.

- 자율주행을 연구 중인 테슬라. 배터리부터 점검 필요.

- 파나소닉 관계자 속속 입국. 과연 그들이 내놓을 해법은?

- 테슬라 폭발, 차량 자체 결함과 배터리 결함으로 치열한 공방전 예고.


대부분은 테슬라 폭발 자체에 집중했다.

그런데 몇몇 언론은 그것을 달리 해석했다.


- 테슬라 사건, 전기차의 한계를 보여 주나?

- 일부 전기차 전문가, 포르쉐 화재와 테슬라 폭발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의견.

- 실릭스를 장착한 전기차는 폭발이 아닌 화재로 멈추나?


그때 실릭스 테스트에 참여했던 운전자의 인터뷰가 나왔다.


“저는 처음에 신차 개발 테스트인 줄 알고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약 보름에 걸친 테스트 후에는 새로 내놓을 전기차가 굉장하다는 생각을 했죠. 급가속 급브레이크에도 힘이 좋았고 어떤 도로 여건에도 연비가 비슷했거든요. 시중의 전기차보다 오래 달리는 것은 당연했고요. 나중에 그 테스트가 실릭스 테스트였다는 것을 알고 아주 놀랐었죠. 그리고 단언컨대 포르쉐처럼 빌빌거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운전자에 대한 인터뷰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화재사건이 발생한 포르쉐 운전자도 인터뷰를 한 것이었다.


“운전을 시작하고 처음부터 이상했어요. 아무리 전기차라도 그렇게 힘이 없을 수는 없거든요.”


그 운전자의 인터뷰는 얼마가지 않아 삭제되었다.

그때 특종이 터졌다.

실릭스를 제공받은 기업들의 실릭스 테스트 결과가 나온 것이었다.

일단 차량 쪽은 전기차를 개발하는 대부분의 기업이 샘플을 받았다.

또 이름 좀 들어본 대부분의 전자회사도 실릭스를 받았다.

그곳에서 나온 결과는 크게 3가지로 나뉘었다.


첫 번째는 기존 제품에 사용하던 배터리보다 최소 30% 이상 사용시간이 증가했다는 것.

두 번째는 전 세계 IT를 이끌고 소위 선진기술을 보유하는 기업 모두 실릭스의 비밀을 풀지 못했다는 것.

마지막으로는 포르쉐를 제외하고 그 어느 곳에서도 화재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

김우진은 그 기사를 보며 뿌듯한 미소를 머금었다.


“역시 로건은 달라. 바보가 아니라면 이것만 봐도 포르쉐 화재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야. 재현아, 안 그러냐?”

그런데 그때 차재현의 휴대폰이 울렸다.


“차재현입니다.”

[케인 존스요.]

“말씀하시죠.”

[우리는 Neuro와 미국 정부의 계약사항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미스터 차가 원하는 것을 말해보시죠.]

“저는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원합니다.”

[대통령님까지 나서라는 거요?]

“그게 어렵다면 실릭스 공급업체 결정권을 가져오겠습니다.”

[······!]

“아! 실릭스를 생산하기 위한 협력업체와 실릭스 생산 기반시설에 대한 것도 Neuro가 결정해야겠군요. 그리고 Neuro가 미국에 완전히 자리 잡기 위한 법령 마련도 원합니다.”

[이미 해외 진출에 관련한 것은 Neuro가 갖고 있지 않습니까? 미스터 차, Neuro가 미국에서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게 내가 약속하죠. 대신 여론전은 그만 하는 게······.]

“실장님. 제 협상 창구는 정부만 있는 건 아닙니다. 대선, 얼마 남지 않았지요?”

“······.”

“그럼 좋은 대답 기다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7

  • 작성자
    Lv.49 청시소연참
    작성일
    21.05.04 13:12
    No. 1

    갑은 주인공이라곸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2nd_part..
    작성일
    21.05.04 13:14
    No. 2

    현실이라면 어무리 기술이 좋고 그래도 저렇게 기반시설이 약하고 적이 많아서... 미국을 저렇게 도발하다가 훅갈듯...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 아쏘
    작성일
    21.05.04 13:16
    No. 3

    갑오브갑이네 ㅋ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ajfkfkwm..
    작성일
    21.05.04 13:41
    No. 4

    현실에서 저러면 납치당하죠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마법전설
    작성일
    21.05.04 13:50
    No. 5

    받대리 연구결과만 게속내면서 받대리는 생산도 못하고 게속 허황된 정치노름만 하고있고한번씩 저정도이면 주가도 춤을 출것이고 애초에 세상돌아가는 이치가 명분에 있는대 대통령이독일에 샘풀을 보내고 계약을 위반하고 10살짜리가 정치하나요? 옛날 닉슨은 워터게이트로 하차했어요 미국대통령은 자국의 이익을 대변할때는 무적이지만 불법까지 저지른다? 무슨 미국사회가 후진국인가요? 삼성의 미국공장이나이런곳은 미국에 새로운기술은 게속밝혀야겟군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6 flvy3
    작성일
    21.05.04 13:55
    No. 6

    당췌 납득이 안되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1 철야행
    작성일
    21.05.04 14:14
    No. 7

    현실이라면 미국 비밀요원들에게 쥐도새도 모르게 수술 당할듯.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68 마법전설
    작성일
    21.05.04 14:18
    No. 8

    팍스아메리카라고 하죠 언론이 트럼프와 반대입장인곶을 트럼프가 가짜언론 이라고 공격해도 압력을 제대로 못가합니다
    한국인이라고 국적이 다르다고? 회사는 법인 입니다 법인은 사람이 아니지만 법적으로는 사람이에요 미국법인 없이 회사는존재하지않고 세금도 내고 고용도하고 연관기업이 세계를 주름 잡을탠대 일예로 일랙의 생산하는차량이 미국시장에서만 팔까요? 다른자동차는요? 대통령이 이상항에서 저렇게 행동한다?단한곳의 언론사가 특종을찹아도 우리나라와 다르게
    미국대통령은 버티지못합니다 납치? 음모?언론사가전부 반대편? 아프리카인가요? 미국인들이 총을 포기못하는이유중에
    하나가 나의 안전과 불법적인횡포에 스스로 방어하겧다는 이유조
    비서실장이 실릭스보다더뛰어난 기술도매장 할수있다고요?저발언만가지고도 대통령이 사임할정도인대요?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56 5Ghz
    작성일
    21.05.04 14:20
    No. 9

    블러핑이 심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애들은가라
    작성일
    21.05.04 17:42
    No. 10

    건투를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네메시스81
    작성일
    21.05.04 20:45
    No. 11

    미국 최고 기업의 ceo들이 왜 시민권을 땄을까요??
    우연이라고 생각하나요??단순히 미국에서 더 성공하기 위해 시민권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난의향기
    작성일
    21.05.04 21:55
    No. 12

    잘보고 감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영화나무
    작성일
    21.05.04 22:02
    No. 13

    설명이 좀 부족한듯 합니다
    미정부의 행동이 매끄럽게 다가오질 않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Tbid
    작성일
    21.05.04 23:13
    No. 14

    계속 정치 압력,실릭스&타 기술 업그레이드, 정치 압력, 기술 업그레이드, 무한 반복 ㅋㅋㅋ 지루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4 늘솔
    작성일
    21.05.05 00:12
    No. 15

    이게 뭡니까..호구짓 할때부터 이상하다 했는데 계속 이상한 전개가 되고 있네요..빠른 수정이 있지 않으면 독자들은 속터져 떠나갈것 같으네요...다 퍼줄때부터 이상하다 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devy77
    작성일
    21.05.05 00:27
    No. 16

    왜 전부 퍼주고는 공격당하지? 그리고 한국의 세계5위권 자동차회사라고는 하지만 고작 그걸로 장관을 오라가라하고...이해가 안가 이해가...쥔공이 받은게 20억달러가 전부잖아 그나마 미국에 회사세운다고 다 썼고...왜 계속 빌빌대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8 클레이언
    작성일
    21.05.05 02:08
    No. 17

    ㅈㄴ도가관 작가가 무슨생각으로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댓글보고 깨달으라고 하기엔 이미 몇편전부터 말 많았는데 이지경이란건 작가가 댓글 안보는거던가 자기 고집대로 밀고가겠다는거지 그리고 독자는 보다가 빡쳐서 하차하는거고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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