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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에서 빤쓰런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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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파맛첵스
작품등록일 :
2021.05.03 13:24
최근연재일 :
2021.05.06 02:54
연재수 :
8 회
조회수 :
67
추천수 :
0
글자수 :
30,423

'그 시국'은 종식되지 않은 채 8월은 지나가고,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비행기 안이었다. 그래서 여기가 어디냐고? 미 한복판 유타주의 깡촌마을. 나는 지금 전차포에 A필러가 박살난 SM5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배틀로얄에서 빤쓰런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 highway to hell #2 21.05.06 4 0 9쪽
7 Highway to hell #1 21.05.05 4 0 10쪽
6 Payson에서의 성찬식 #3 21.05.04 9 0 10쪽
5 Payson에서의 성찬식 #2 21.05.04 9 0 7쪽
4 Payson에서의 성찬식 #1 21.05.04 8 0 9쪽
3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 #2 21.05.04 9 0 6쪽
2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 #1 21.05.03 9 0 8쪽
1 프롤로그 : Interval 21.05.03 15 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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