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편몽
작품등록일 :
2021.05.12 10:05
최근연재일 :
2021.06.21 08:15
연재수 :
45 회
조회수 :
90,068
추천수 :
2,565
글자수 :
252,626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가정 교육 제대로 받은 역대급 영웅이 온다.

No 회귀, No 빙의, No 환생 + No 귀환. Yes 잼.
[ 성장 ] [ 던전 ] [ 개그 ] + [ 가족물? ]

독자 추천

  • 회,빙,환,귀가 없는 유쾌한 헌터물
    k5826_lambertfeast · 2021/06

  •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중 or 리메이크 공지입니다. +8 21.06.22 309 0 -
    공지 제목 변경 <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 21.05.20 255 0 -
    공지 연재 시각은 매일(월~일) 오전 8시 15분입니다. +1 21.05.20 1,616 0 -
    45 해상 체포 작전(3) +6 21.06.21 671 38 13쪽
    44 해상 체포 작전(2) +4 21.06.20 797 38 12쪽
    43 해상 체포 작전(1) +7 21.06.19 880 30 12쪽
    42 쫀득쫀득 마력 젤리. +8 21.06.18 939 37 12쪽
    41 우리 제법 잘 맞지 않아요? +7 21.06.16 1,043 34 12쪽
    40 너라고 안 끌려갈 줄 알았니. +4 21.06.15 1,072 40 13쪽
    39 좋은 시범 감사합니다. +2 21.06.14 1,107 44 13쪽
    38 함정은 돌파하라고 있는 것. +11 21.06.13 1,192 46 12쪽
    37 용사란 무엇인가. +5 21.06.12 1,287 44 13쪽
    36 마왕의 힘은 다양하다. +6 21.06.11 1,336 49 13쪽
    35 지나친 배려는 사양하고 싶습니다. +7 21.06.10 1,363 47 12쪽
    34 속전속결 +14 21.06.09 1,383 53 12쪽
    33 공포의 타임 어택. +9 21.06.08 1,434 58 13쪽
    32 빌런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2 21.06.07 1,503 57 13쪽
    31 굴비 세트는 공짜가 아니다. +4 21.06.06 1,525 47 13쪽
    30 함정은 제 집 문간에. +6 21.06.05 1,600 49 13쪽
    29 자, 이제 누가 사냥감이지? +9 21.06.04 1,651 50 12쪽
    28 각성 당한(?) 마왕의 힘. +13 21.06.03 1,722 62 13쪽
    27 완전 범죄를 꿈꾸며. +8 21.06.02 1,662 61 13쪽
    26 사실상 솔플. +6 21.06.01 1,726 55 13쪽
    25 구경만 하시면 됩니다. +4 21.05.31 1,774 58 13쪽
    24 재벌집 막내아들이 된 기분? +11 21.05.30 1,868 57 13쪽
    23 어디서 우리 아빠 본 적 있어요? +4 21.05.29 1,839 56 12쪽
    22 왜 무서운 소리를 하고 그래요. +4 21.05.28 1,873 52 13쪽
    21 마왕의 아들. +8 21.05.27 1,935 50 13쪽
    20 뜻밖의 회식(?) +6 21.05.26 1,924 56 12쪽
    19 주인공에게는 언제나 사건이 따른다. +7 21.05.25 1,970 57 12쪽
    18 배후까지 한번에. +8 21.05.24 2,002 51 12쪽
    17 장난질은 통하지 않는다. +9 21.05.23 2,077 61 12쪽
    16 S급과의 만남. +9 21.05.22 2,171 56 13쪽
    15 모든 게 계획대로. +3 21.05.21 2,175 57 13쪽
    14 영웅은 뜸을 들이지 않는다. +2 21.05.20 2,274 55 12쪽
    13 일사천리. +6 21.05.20 2,414 52 12쪽
    12 영웅은 악당을 쫓는다. +5 21.05.19 2,485 61 12쪽
    11 전직 용사님의 교육방침. +10 21.05.18 2,562 63 13쪽
    10 준비된 영웅은 불운도 행운으로 바꾼다. +9 21.05.17 2,669 64 13쪽
    9 이 뽑기는 성공인가 실패인가. +8 21.05.17 2,794 66 12쪽
    8 여기 왜 이런 게 있어? +5 21.05.16 2,943 66 12쪽
    7 지나친 관심은 사양하지 않습니다. +6 21.05.15 3,015 68 12쪽
    6 특별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테스트가 필요하다. +7 21.05.14 3,176 74 12쪽
    5 피로 맺은 맹약. +6 21.05.13 3,282 81 13쪽
    4 어쨌든 수리비는 받아야지. +10 21.05.13 3,325 77 14쪽
    3 했네, 했어. +13 21.05.12 3,464 82 14쪽
    2 천원 샵의 용사님. +9 21.05.12 3,761 93 13쪽
    1 가정 교육을 판타지로 받았습니다. +11 21.05.12 4,331 113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편몽'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