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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야구 천재가 마력을 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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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外客
작품등록일 :
2021.05.12 10:09
최근연재일 :
2021.09.1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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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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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통산 1042홈런, 3304안타의 전설 왕태양, 마녀의 마력으로 과거로 회귀하다.

그런데 그냥 회귀한 것이 아니라, 마녀의 마력까지 같이 얻었다고?

상태창(X), 먼치킨(O)


야구 천재가 마력을 얻어 회귀하면 생기는 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021-09-19 하루는 쉬어가겠습니다. NEW 11시간 전 2 0 -
공지 수정 내역 (2021-09-08 21:45분) +2 21.05.12 685 0 -
공지 이 소설은 월~일 주 7회 20시에 연재됩니다. 21.05.12 926 0 -
공지 표지 이미지 출처 21.05.12 14,973 0 -
92 92. 왕태양이 그렇게 돈이 많나요? +1 21.09.18 518 25 16쪽
91 91. “신생팀을 창단하고 싶습니다. 협조해 주십시오.” +2 21.09.17 660 26 17쪽
90 90. ‘지랄하고 있네.’ +1 21.09.16 745 27 16쪽
89 89. ‘그놈 돈에 환장해도 아주 더럽게 환장을 했군.’ +4 21.09.15 755 31 15쪽
88 88. “태양아, 너, 우리 절대로 버리지 않을 거지? 네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우린 네 친구다?” +1 21.09.12 918 30 16쪽
87 87. 현실 OOTP가 하고 싶다!!!! +2 21.09.11 877 32 15쪽
86 86. ❝저 새끼는 인간이 아닙니다.❞ +4 21.09.09 912 28 20쪽
85 85. “뭐 이런 날도 있는 거지. 어떻게 매일 잘하겠어.” (수정) +1 21.09.08 905 26 17쪽
84 84. 정의는 분명 살아있다. +2 21.09.07 940 25 20쪽
83 83. “6연타석 홈런이라고. 앞으로 어떤 빌어먹을 새끼가 이걸 또 할 수 있나 내가 지켜보겠어.” +2 21.09.06 980 33 20쪽
82 82. 에바의 저주 +4 21.09.05 983 30 16쪽
81 81. 뭐 이런 개새끼가 다 있담? +1 21.09.03 1,047 32 16쪽
80 80. 완벽한 복수 21.09.02 1,029 30 14쪽
79 79. 코리안 듀오를 앞세운 보스턴이 양키스를 어쩔 거라고? 21.09.01 1,014 31 17쪽
78 78. 1년 중의 가장 슬픈 날 +2 21.08.31 1,019 35 18쪽
77 77. 휴지통 선수 클라스 +1 21.08.29 1,074 32 17쪽
76 76. 휴지통이 괜히 휴지통이겠는가? +1 21.08.28 1,058 33 16쪽
75 75. 50-50 21.08.26 1,127 31 19쪽
74 74. 메이저리거의 자존심 +1 21.08.25 1,109 30 16쪽
73 73. 올스타브레이크 +1 21.08.24 1,108 37 16쪽
72 72. 701 대첩 +1 21.08.23 1,177 30 20쪽
71 71. 내가 이런 타자다!!! +1 21.08.22 1,239 30 18쪽
70 70. 30-30 +4 21.08.21 1,239 36 15쪽
69 69. 시즌 10승 21.08.19 1,354 35 16쪽
68 68. 더블헤더 21.08.18 1,377 35 15쪽
67 67. 시즌 8승 21.08.17 1,495 39 15쪽
66 66. 텍사스 DTD의 시발점 21.08.16 1,495 42 14쪽
65 65. 데자뷰? +1 21.08.15 1,622 44 16쪽
64 64. 굿 바이. 뉴욕 메츠. Ⅱ 21.08.14 1,725 45 15쪽
63 63. 굿 바이. 뉴욕 메츠. +4 21.08.12 1,871 49 16쪽
62 62. 보스턴을 응원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좌절과 절망을!!!! +2 21.08.11 1,832 51 18쪽
61 61. ❝나와서는 절대로 안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4 21.08.10 1,931 56 18쪽
60 60. 솔개 21.08.09 1,909 48 15쪽
59 59. ❝태양 왕은 여전히 괴물입니다.❞ +2 21.08.08 2,069 49 14쪽
58 58. 123년을 쌓아올린 양키스라는 구단의 명예와 자존심이 이 정도밖에 안 됐나? +4 21.08.07 2,126 49 16쪽
57 57. 파티 +5 21.08.06 2,142 50 16쪽
56 56. 윈터 미팅 Ⅳ +5 21.08.05 2,194 48 16쪽
55 55. 윈터 미팅 Ⅲ +2 21.08.04 2,223 58 16쪽
54 54. 윈터 미팅 Ⅱ +1 21.08.03 2,325 51 16쪽
53 53. 윈터 미팅 21.08.02 2,511 57 18쪽
52 52. “너가 야구를 잘하면 얼마나 잘하길래” (수정) +2 21.08.01 2,629 61 18쪽
51 51. “너 진짜 뒈지고 싶냐?” +1 21.07.31 2,606 57 15쪽
50 50. 한국 입국 +1 21.07.30 2,591 64 15쪽
49 49. ‘선데이 나잇 쇼’ +3 21.07.29 2,522 65 18쪽
48 48. 우승 +1 21.07.28 2,474 60 21쪽
47 47. 무조건 이기자!!!! +2 21.07.27 2,394 55 16쪽
46 46.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선수가 있을 수가 있는 거죠? 21.07.26 2,477 56 18쪽
45 45. 우리 팀은 반드시 이길 것이다!!! (수정) +3 21.07.25 2,385 48 16쪽
44 44. 양키스는 과연 우승할 수 있을까? (수정) +3 21.07.24 2,438 49 16쪽
43 43. 야구는 원래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 (수정) +3 21.07.23 2,532 52 25쪽
42 42. 정말 잘 돼 가는 집안이다. 쯧쯧. +4 21.07.22 2,548 49 19쪽
41 41. 날 한방에 때려눕히겠다고? 21.07.21 2,608 51 21쪽
40 40. 계속 선을 넘네? +2 21.07.20 2,627 47 23쪽
39 39. DS 1차전 (수정) +6 21.07.19 2,622 50 22쪽
38 38. 위대한 순간 +5 21.07.18 2,644 56 24쪽
37 37. 무려 크라웃을 데려왔다고. 그 크라웃!!! +2 21.07.17 2,673 45 19쪽
36 36. 홈런 더비 +2 21.07.16 2,741 45 16쪽
35 35. 누구의 책임일까? +3 21.07.15 2,901 50 20쪽
34 34. 맞대결 +2 21.07.14 2,994 55 19쪽
33 33. 퍼…… +4 21.07.13 3,181 60 22쪽
32 32.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습니다.❞ +2 21.07.12 3,292 53 15쪽
31 31. 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도 올 거야. 21.07.12 3,110 54 16쪽
30 30. 이 핵전쟁을 끝내는 사람은 나다!!! +1 21.07.11 3,217 60 14쪽
29 29. 핵전쟁 +3 21.07.11 3,307 55 16쪽
28 28. 멸망!!!!!! +1 21.07.10 3,398 62 20쪽
27 27. 나는 지는 게 싫다. 정말 죽도록 싫다. 21.07.10 3,391 53 19쪽
26 26. 메가양키스포 +1 21.07.09 3,585 63 20쪽
25 25. 주인공은 언제나 항상 극적인 순간에 등장하는 법이다. +4 21.07.09 3,690 60 25쪽
24 24. 나는 행복합니다. +4 21.07.08 3,814 65 25쪽
23 23. 믿기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개판일까요? +4 21.07.08 3,866 66 21쪽
22 22. “브라이언, 더 추해지기 전에 당장 은퇴해야.” +3 21.07.07 3,899 73 17쪽
21 21. 나랑 싸우면 이길 자신은 있고? +4 21.07.07 4,010 59 23쪽
20 20. 상대해줄 가치도 없다. +2 21.07.06 4,180 62 20쪽
19 19. 나는 베이브 루스보다 더 위대했었다. 21.07.06 4,211 64 19쪽
18 18. 이것도 메이저리그냐? +1 21.07.06 4,356 65 19쪽
17 17. 응. 내가 원래 잘났어. +5 21.07.06 4,421 76 18쪽
16 16. “무조건 절해서 모셔야 하는 수준 아니냐?” +6 21.07.05 4,602 74 17쪽
15 15. 이건 진짜 미쳤습니다. +2 21.07.05 4,626 68 19쪽
14 14. 야구가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건가? +2 21.07.04 4,698 85 20쪽
13 13. 류현준, 참 쉽군. (수정) +1 21.07.04 4,671 73 21쪽
12 12. 이 자식 진짜로 막나가네? (수정) +3 21.07.03 4,679 85 22쪽
11 11. 태양은 그 이름 그대로 태양처럼 빛날 거야. +1 21.07.03 4,728 86 17쪽
10 10. 솔직히 너무 재수 없어 보인다는 거 알지? +5 21.07.03 4,791 80 20쪽
9 9. 슈퍼스타가 아니라 슈퍼 또라이겠지. 21.07.02 4,855 80 21쪽
8 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수정) +1 21.07.01 4,945 84 20쪽
7 7. 좋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태양 왕은 우리 뉴욕 양키스의 선수입니다. +7 21.06.30 5,042 84 22쪽
6 6. 태양은 야구의 천재, 아니 진짜 미친놈입니다. +4 21.06.29 5,105 86 18쪽
5 5. 왕태양은 KBO에서 못 뛰나요? +9 21.06.28 5,380 94 20쪽
4 4. 모두들 나를 경배하고 찬양하라. 내가 곧 신이니라!!! +6 21.06.27 5,619 93 19쪽
3 3. 사실은. 나 미래에서 왔어. +2 21.06.26 5,950 91 21쪽
2 2. 이게 꿈이 아니라고? +11 21.06.25 6,654 84 21쪽
1 1. 호쿠스 포쿠스 티디부스 아브라카다브라 살라가둘라 멘치카 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수정) +4 21.06.25 8,166 89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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