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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어쩌다 야구의 신을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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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1.05.12 11:01
최근연재일 :
2021.06.14 18:05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02,755
추천수 :
6,027
글자수 :
383,416

야구의 신과 얼떨결에 계약한 투수 최수현.
올림픽 금메달, 그리고 일본을 박살내고있는 최수현.
과연 그는 어디까지 갈까요?
#힐링야구 #리얼야구 #NPB #MLB


어쩌다 야구의 신을 만났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앞으로 내용 수정 못하는 것에 대해서. +1 21.06.10 166 0 -
공지 [공지] 최수현의 설정 21.06.03 737 0 -
공지 <연재>오전 8시로 수정. +6 21.05.12 7,930 0 -
65 격돌! 투수왕국 세이부 NEW +12 6시간 전 570 26 14쪽
64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NEW +10 18시간 전 1,081 39 13쪽
63 믿음직한 클로저가 있다. +10 21.06.13 1,357 54 14쪽
62 퍼펙트가 가능해? +10 21.06.12 1,639 50 13쪽
61 교류전의 MVP가 될거야. +15 21.06.11 1,655 45 13쪽
60 야...야구소설입니다. +12 21.06.11 1,808 57 14쪽
59 요미우리를 박살내던 날. +17 21.06.10 2,058 68 15쪽
58 최수현. 선빵을 날리다! +20 21.06.09 1,997 62 14쪽
57 거대한 적, 요미우리! +16 21.06.09 2,099 55 14쪽
56 별의 순간이 다가올 때. +16 21.06.08 2,408 67 13쪽
55 야구의 센스와 노력 +14 21.06.07 2,617 66 14쪽
54 조금씩 변해가는 수현. +12 21.06.06 2,809 73 13쪽
53 난 메이저에 갈거야. +10 21.06.06 2,756 90 13쪽
52 파도에 삼겨진 돛단배(수정) +16 21.06.05 3,229 83 13쪽
51 내 승리 말아먹지마! 애송이. +16 21.06.04 3,028 85 12쪽
50 시작부터 2이닝 세이브? +16 21.06.04 3,207 88 13쪽
49 첫 경기 출격준비. +16 21.06.03 3,233 88 13쪽
48 일본 프로야구부터 씹어먹자. +26 21.06.03 3,525 110 13쪽
47 시즌1종료 : 독자님들께 쓰는 편지. +26 21.06.02 3,591 79 8쪽
46 뜨겁던 야구 소년 이야기는 끝났다. +20 21.06.02 3,809 103 14쪽
45 정글 속에 남겨진 야구 소년들. +20 21.06.01 3,914 85 13쪽
44 최강의 히든카드를 꺼냈다! +14 21.06.01 3,998 93 13쪽
43 투수가 제어할 수 없는 것. +14 21.05.31 4,004 85 13쪽
42 최수현. 맘대로 한번 던져봐라. +10 21.05.31 4,026 82 13쪽
41 볼은 확실히 볼처럼 던지는 최수현. +17 21.05.30 4,017 98 13쪽
40 최수현. 일본전 마운드에 서다. +25 21.05.30 4,082 91 13쪽
39 최수현! 너 지금 뭐하냐? +18 21.05.29 4,003 85 13쪽
38 투수의 손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9 21.05.29 3,957 77 13쪽
37 전직 메이저리거들의 뜨거운 대결!(수정) +21 21.05.28 4,188 76 13쪽
36 작은 물결이 큰 파도를 만드는 법! +16 21.05.28 4,433 81 13쪽
35 최수현의 첫 퍼펙트 경기. +11 21.05.27 4,680 82 13쪽
34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의 강함. +11 21.05.27 4,609 98 13쪽
33 시작부터 뜨거운 투수전 +20 21.05.26 4,675 90 13쪽
32 포수와 투수가 믿지 못한다고? +13 21.05.26 4,743 102 13쪽
31 금메달 결정전이 시작된다! +10 21.05.25 4,929 84 13쪽
30 대마신이 선택한 남자 최수현! +11 21.05.25 5,144 95 14쪽
29 꿈을 향한 선택의 기로 +28 21.05.24 5,353 88 13쪽
28 대만을 무너뜨린 18세 투수 +13 21.05.24 5,478 93 13쪽
27 10년간 피홈런 0의 투수(수정). +18 21.05.23 5,418 101 16쪽
26 최수현. 마운드에 서다! +16 21.05.23 5,369 103 13쪽
25 데드볼로 추신수 아웃! 위기발생! +6 21.05.22 5,031 82 13쪽
24 집행검 쿠폰 발행해! +9 21.05.22 5,135 80 13쪽
23 전력을 다하는 팀이 흐름을 먹는다! (수정) +8 21.05.21 5,168 84 13쪽
22 야구의 흐름이 바뀌는 순간. +8 21.05.21 5,203 80 13쪽
21 팔이 부러진 외야의 호수비! +8 21.05.20 5,198 86 13쪽
20 대만을 몰아붙이기 시작한 한국 +6 21.05.20 5,291 82 13쪽
19 타자를 주자로 만들지 않는다! +10 21.05.19 5,387 89 13쪽
18 인생도 야구도 이기는 것은 습관이다. +8 21.05.19 5,439 88 13쪽
17 껄끄러운 상대 대만이 올라오다. +8 21.05.18 5,512 94 12쪽
16 이길 때는 완벽하게 짓밟아라! (수정) +18 21.05.18 5,628 101 13쪽
15 최수현의 피지컬 데이터? +8 21.05.17 5,742 96 13쪽
14 이젠 네덜란드와의 복수전! (수정완료) +10 21.05.17 5,815 99 13쪽
13 야구의 신과 만나던 날. +8 21.05.16 5,954 101 13쪽
12 최강 쿠바.박살내주겠어! +8 21.05.16 5,857 107 13쪽
11 쿠바팀에게 초코파이를! +10 21.05.15 5,897 111 13쪽
10 미국을 부수고 쿠바를 바라본다. (수정완료) +16 21.05.15 6,065 111 13쪽
9 홈런을 예고해버린 차세대 에이스 강백호. +13 21.05.14 6,190 91 13쪽
8 커브 그립을 손에 쥐는 순간. +7 21.05.14 6,318 103 13쪽
7 초구부터 풀스윙! (수정) +9 21.05.13 6,574 107 12쪽
6 커브. 그 볼을 눈에 익혀야 했다. +11 21.05.13 6,787 120 13쪽
5 한국 대표팀의 첫경기 스타트! (수정) +14 21.05.12 7,193 121 13쪽
4 국가대표 투수들의 연습장 (수정) +9 21.05.12 7,545 132 13쪽
3 마! 이게 메이저리거다.(수정) +18 21.05.12 7,821 140 12쪽
2 테니스 공으로 커브를 던져라! (수정) +11 21.05.12 8,172 172 13쪽
1 최수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다.(수정완료) +32 21.05.12 9,261 19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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