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내 동생은 존잘남신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공모전참가작

연재 주기
한무결
작품등록일 :
2021.05.12 11:47
최근연재일 :
2021.07.23 12:00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217,360
추천수 :
5,655
글자수 :
318,435

※오해금지. 이 글의 장르는 판타지입니다.※

고시 실패. 직장에서도 인턴에서 해고.
바깥 세계와 단절한 채 히키코모리 인생을 살고 있던 방년 30세 백수 오지연.

홀로 30세 생일을 보내고 잠든 다음날,
그녀는 자신이 7살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왜 돌아왔지?”

회귀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욕 없이 미래 지식으로 돈 많은 백수 인생을 설계하던 도중.

‘내 동생이 저렇게 생겼었나?’

외면하고 살았던 동생을 보고 이번 생에서는 동생을 챙겨 함께 잘 살아보자고 다짐한다.

독자 추천


내 동생은 존잘남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입니다(오류 수정) 21.07.08 3,022 0 -
53 53. 저 아이야. +7 21.07.23 2,119 116 17쪽
52 52. 잘 가라, 이미란 +7 21.07.22 2,611 124 13쪽
51 51. 잡았다, 이놈! +10 21.07.21 2,729 124 13쪽
50 50. 작전 개시! +9 21.07.20 2,796 113 15쪽
49 49. 터졌다! +6 21.07.19 2,887 112 12쪽
48 48. 쟤가 우리 애예요. +6 21.07.16 3,178 109 13쪽
47 47. 준비 +4 21.07.15 3,117 108 14쪽
46 46. 노래까지 잘한다고? +10 21.07.14 3,146 117 15쪽
45 45. 어머 이건 데려와야 해. +8 21.07.13 3,206 105 15쪽
44 44. 휴식이 필요해 +9 21.07.12 3,279 98 13쪽
43 43. 귀국 +8 21.07.09 3,471 106 17쪽
42 42. 갑자기 찾아온 그대. +9 21.07.08 3,477 106 15쪽
41 41. 안 될 거예요. +10 21.07.07 3,489 105 13쪽
40 40. 우리 애 어디 갔니? +5 21.07.06 3,567 113 13쪽
39 39. 다시 만난 뱀 새끼 +11 21.07.05 3,589 107 12쪽
38 38. 작품명 <Moon>, <Sun> +8 21.07.02 3,689 123 13쪽
37 37. 예언자 오지연? +3 21.07.01 3,614 110 13쪽
36 36. 그 날 +5 21.06.30 3,630 119 13쪽
35 35. 자네 그림을 배워보지 않겠나. +7 21.06.29 3,664 110 14쪽
34 34. 내 말을 믿어 +11 21.06.28 3,753 111 17쪽
33 33. 주민의 계획 +8 21.06.25 3,807 108 14쪽
32 32. 전화번호 뭐예요? +5 21.06.24 3,800 110 12쪽
31 31. 새로운 재능 +3 21.06.23 3,848 101 12쪽
30 30. 할리우드 오디션 +4 21.06.22 3,841 106 12쪽
29 29. 가자, 미국으로! +2 21.06.21 3,863 110 11쪽
28 28. 바다너머 온 제의 +4 21.06.18 3,984 105 13쪽
27 27. 복덩이 +6 21.06.17 3,968 102 13쪽
26 26. 자유 +2 21.06.16 4,031 98 14쪽
25 25. 국민 최루탄 +4 21.06.15 4,096 98 2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한무결'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