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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게임 속 방랑 해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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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별
작품등록일 :
2021.05.12 12:21
최근연재일 :
2021.05.24 21:10
연재수 :
20 회
조회수 :
2,046
추천수 :
74
글자수 :
118,484

꿈도 희망도 없던 인생.
정신을 차려보니 게임 속이었다.
해적이 돼서 현실에서 못 이룬 꿈 다 이룰 생각이다.


게임 속 방랑 해적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죄송합니다. 연재 중지 공지입니다. +5 21.05.25 19 0 -
20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대왕 문어는 알을 남긴다 21.05.24 35 0 13쪽
19 손님맞이가 조금 거친 편 21.05.23 35 1 13쪽
18 사모님 나이스 21.05.22 40 2 12쪽
17 손은 눈보다 빠르다 21.05.21 48 1 13쪽
16 메카닉은 남자의 로망이다 +1 21.05.20 58 2 12쪽
15 고래, 갈매기, 새우깡 +4 21.05.19 69 1 14쪽
1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칼이 곱다 +3 21.05.18 67 2 12쪽
13 고인물 버스 기사와 딴 생각하는 승객 +1 21.05.17 65 1 13쪽
12 외국어 능력자는 적어도 굶어 죽지는 않는다 +1 21.05.16 84 3 12쪽
11 죽음은 주인공도 화나게 한다 +1 21.05.15 85 2 14쪽
10 신입과 경력직은 하늘과 땅 차이 +1 21.05.15 85 3 12쪽
9 걔네 이름이 왜 여기서 나와? +1 21.05.14 96 5 13쪽
8 잠옷의 취향은 모두 제각각이다 +1 21.05.14 98 2 16쪽
7 번지점프는 높을수록 재밌다 +2 21.05.13 100 4 15쪽
6 엎질러진 와인은 주워담을 수 없다 +1 21.05.13 102 3 12쪽
5 공자는 아량이 넓다 +1 21.05.12 139 4 14쪽
4 귀족이 귀족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1 21.05.12 159 6 12쪽
3 선장님 말씀하신다 +1 21.05.12 172 9 14쪽
2 미친 신입 +1 21.05.12 207 8 12쪽
1 병실 침대에서 눕느니 감옥 바닥에 서는게 낫다 +2 21.05.12 296 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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