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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종말을 훔친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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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연재 주기
강도윤
작품등록일 :
2021.05.12 14:42
최근연재일 :
2021.06.21 21:11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582
추천수 :
35
글자수 :
167,505

'멸망'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멸망'의 허락이 담긴 창조주의 '멸망의 서'와 '천상 나팔'도 사라졌다.

신의 종말을 훔친 건 천사라는 의심을 받는다.
천사들은 인간이 종말을 훔쳤다고 믿는다.
그리도 그들이 훔친 것을 자신들이 도로 훔쳤다고 말한다.
종말의 행방은 .
그리고 종말의 엔딩은 과연 .


종말을 훔친 천사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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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재합니다. 죄송합니다 21.07.04 1 0 -
공지 업뎃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제목 정해졌습니다 21.06.09 8 0 -
공지 연재 요일을 변경하였습니다 21.06.02 3 0 -
공지 강도윤입니다.고민 끝에 제목을 수정합니다 21.05.25 17 0 -
33 당신의 그림자. 당신의 빛 21.06.21 3 0 8쪽
32 인간의 삶이라는 거대한 세상에 있는 종말을 훔쳤다 21.06.14 5 0 7쪽
31 낳은 정(情). 그리고 키운 정(情) 21.06.11 9 0 15쪽
30 내가 너의 히어로가 되어줄게. 꼬마야 21.06.10 8 0 12쪽
29 1. 별을 쥐고 태어난 아이. +1 21.06.10 9 2 8쪽
28 누가 그런 권리를 주었느냐. 너 따위 어미에게 21.06.09 8 1 12쪽
27 꼬마야, 네가 뭔데 나한테 빵셔틀을 시켜. 요 맹랑한 녀석 봐라. 21.06.09 6 0 12쪽
26 잠시 여우 볕처럼. 내가 당신 옆에 잠깐 있겠습니다 21.06.08 10 0 10쪽
25 신들을 소집하고 천사를 소환하다. 21.06.08 10 0 11쪽
24 멸망의 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21.06.05 11 0 11쪽
23 찾았다. 드디어. 21.06.05 11 0 12쪽
22 지금 힘들다고 찬란하고 빛나는 내일을 악마에게 팔지 마라. 21.06.01 10 0 10쪽
21 신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는 고통만 준다고? 애초에 고통을 주지 말았어야지. 21.06.01 8 0 10쪽
20 수호의 결계. 21.05.31 15 0 10쪽
19 천사의 깃털. 결계가 되다. 21.05.31 11 0 9쪽
18 찾을 것입니다. 찾지 말라 하셔도. 별을 손에 쥔 이를! 21.05.30 15 0 12쪽
17 선한 빛을 지닌 아이, 선후 21.05.30 12 1 19쪽
16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빌어먹을 신이 잠시 가려줄 뿐. 21.05.29 17 2 12쪽
15 1994. 어느 겨울밤 천지옥을 찾아온 아기 그리고 여자. 21.05.29 16 1 12쪽
14 부모도 처음인지라. 모든 날이 처음 맞는 날이라서. 21.05.28 16 0 14쪽
13 마마 데레사. 천사와의 동거. 21.05.28 15 0 13쪽
12 그래서 고약한 거야. 신의 뜻은 21.05.27 14 0 11쪽
11 내 처음과 끝은 너였다 21.05.26 18 0 11쪽
10 이제서야 하는 말. 21.05.26 14 0 12쪽
9 날 내버려 두어라 21.05.25 17 0 12쪽
8 사라진 '멸망의 서(書)' 와 '천상 나팔' 21.05.25 22 0 15쪽
7 천상을 떠나는 천사들. 달빛이 지다 21.05.24 18 0 11쪽
6 그분의 뜻에 반(反)하다. 21.05.24 21 0 14쪽
5 천 년 전 그 날. 우리는 함께였다. 21.05.24 22 1 12쪽
4 천사와의 약속 21.05.24 31 3 15쪽
3 신의 아이들 21.05.24 66 10 10쪽
2 5. 밤중의 불청객 - 성모천왕 +1 21.05.23 13 1 7쪽
1 프롤로그 21.05.22 72 12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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