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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오! 나의 차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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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넷
작품등록일 :
2021.05.20 10:50
최근연재일 :
2021.06.14 07: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651
추천수 :
150
글자수 :
159,724

“선재야. 너 정말 병원 한번 가야겠다.”
“아닙니다.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가보라면 가 봐. 아무렇지도 않은데, 다리는 왜 그렇게 떨어?”
변강한 팀장의 말에 시선을 아래로 떨구니, 사시나무 떨 듯 덜덜 떨고 있는 내 두 다리가 눈에 들어왔다.
“아...”
허탈한 마음에 고개를 들었을 때,
[제가 보이는군요.]
저승사자가 씨익 웃었다.


오! 나의 차사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미안하다. 선재야. NEW 16시간 전 19 4 12쪽
29 그들이 행운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1 21.06.13 28 5 10쪽
28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때 그냥 하는 거죠. 21.06.12 28 6 12쪽
27 그게 다 용적률 때문이었죠. 21.06.11 30 2 12쪽
26 한선재가 누구야? 21.06.10 28 3 13쪽
25 시간이라는 약을 먹고, 술이라는 밥을 먹으면 21.06.09 32 4 10쪽
24 파산했어요. 21.06.08 35 4 9쪽
23 미워하지 않아요. 21.06.07 37 5 13쪽
22 지금은 못 드려요. 21.06.06 34 4 14쪽
21 좋은 사람입니다. 21.06.05 36 5 12쪽
20 빚 받으러 오셨소? 21.06.04 38 6 15쪽
19 팔계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21.06.03 39 4 10쪽
18 인연은 소중한 거래요. 21.06.02 42 4 13쪽
17 얘 뭐지? 21.06.01 41 3 15쪽
16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21.05.31 47 5 12쪽
15 모두가 해피하다. 은행만 빼고. 21.05.30 49 4 13쪽
14 벌써 싹을 틔웠구나. 21.05.29 50 5 13쪽
13 꾹 눌러주십시오. 21.05.28 52 4 12쪽
12 어디서 본 거 같더라니. 21.05.27 55 4 11쪽
11 진짜 우리 본 적 없어? 21.05.26 57 4 13쪽
10 커피는, 정말이지 오랜만입니다. 21.05.25 55 5 11쪽
9 이런 시크한 녀석을 봤나! 21.05.24 67 5 12쪽
8 두꺼비가 아니고, 청연섬여상. 21.05.23 73 5 12쪽
7 오, 오백년이요? +2 21.05.22 79 6 12쪽
6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 말이다. 21.05.21 88 4 11쪽
5 우리, 얘기 좀 할까요? 21.05.20 91 6 7쪽
4 제가 보이는군요. 21.05.20 96 7 11쪽
3 혹시 제가 보이십니까? 21.05.20 97 10 10쪽
2 오늘은 제가 쏩니다! 21.05.20 106 6 14쪽
1 두꺼비 사러 왔습니다. +2 21.05.20 122 1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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