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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군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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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틀
작품등록일 :
2021.06.06 13:23
최근연재일 :
2001.09.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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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사관학교 재수에서 떨어지고 삼수를 고민하던 태훈에게 선조의 영령들이 말을 걸어오는데...

[통제사, 아무리 잘난 기계라도 기름칠이 되어있어야 돌아가는 법입니다.]
[원수사, 제발 그 입좀 다무시지요.]

1591년 전라좌수군의 군관이 된 태훈의 머릿속에는 두명의 장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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