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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재벌! 모조리 씹어 먹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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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카춘
작품등록일 :
2021.06.25 19:08
최근연재일 :
2021.08.18 23:18
연재수 :
45 회
조회수 :
88,562
추천수 :
1,118
글자수 :
234,178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 그럼에도 이서준, 그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인간이었다.

오로지 전략으로만 재벌이라는 놈들을 상대한다.

[상태창X] [회귀X] [사이다O]


재벌! 모조리 씹어 먹어줄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잠시 연재를 중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21.09.02 48 0 -
공지 픽션입니다. 21.07.23 158 0 -
공지 독자님들 반갑습니다.^^ +2 21.06.25 2,097 0 -
45 두 사건을 엮다 21.08.18 585 20 12쪽
44 마치 그의 장기알처럼 21.08.15 672 18 11쪽
43 언제나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한다 21.08.14 721 15 11쪽
42 검찰에 제보하데 엠바고를 걸어놓아야지 21.08.12 769 18 12쪽
41 강선호 대리, 내 앞으로 데리고 와 21.08.11 796 16 12쪽
40 제가 술집 년 출신이라고 21.08.10 836 19 12쪽
39 묻는 말에 대답부터 해주시죠? 21.08.09 823 14 11쪽
38 그자가 가지고 있는 카드는 가짜야 21.08.07 941 19 11쪽
37 칼춤을 원하는 대로 쳐보시죠 21.08.06 992 18 11쪽
36 혼자 열심히 한다고 좋은 상사가 아닙니다 21.08.05 1,014 17 13쪽
35 장 시작과 동시에 바로 걸어놔 21.08.02 1,148 16 12쪽
34 내가 말했잖아, 하 팀장. 자넨 이미 끝났다고 21.07.31 1,124 20 11쪽
33 당신이 선택하세요? 21.07.30 1,095 17 12쪽
32 당신 같은 책임자가 있는 거 아닙니까? 21.07.29 1,056 21 11쪽
31 그럼 사고를 치고 쫓겨온 것이 아닌가요? 21.07.28 1,122 18 11쪽
30 감사팀 마지막 날 21.07.26 1,177 16 12쪽
29 큰 그림의 한 조각 21.07.24 1,214 19 12쪽
28 정말 이서준 그놈이 맞았어? 21.07.23 1,292 15 12쪽
27 조만간 내가 스스로 밝힐 거야 21.07.22 1,211 14 12쪽
26 그들이 처음으로 대면한 순간 21.07.21 1,262 21 11쪽
25 지금 뭐하는 겁니까?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21.07.20 1,249 19 11쪽
24 내가 삼심그룹 회장이 돼야겠다고! 21.07.19 1,375 21 11쪽
23 직원들 눈치채지 못하게 어서 나오세요! 21.07.18 1,309 20 11쪽
22 반드시 계약을 우리 쪽으로 가져와야 해 21.07.17 1,364 18 11쪽
21 헉! 그렇게나 싸게? 21.07.16 1,464 16 12쪽
20 그녀가 발악하듯 소리쳤다 21.07.15 1,544 21 11쪽
19 갑자기 왜 이러시는 겁니까? 21.07.14 1,571 21 11쪽
18 윤설아라고 해요. 반가워요, 이서준 씨 21.07.12 1,622 22 11쪽
17 내일부터 당장 나와요 21.07.11 1,585 21 12쪽
16 예상한 대로 상황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21.07.10 1,646 20 12쪽
15 회사에서 내보낼 방도를 찾아봐 21.07.09 1,706 22 12쪽
14 그만 좀 겁줘요, 무섭단 말이에요 21.07.08 1,694 23 11쪽
13 지금 불법이라고 하셨습니까? 21.07.07 1,800 23 11쪽
12 감사팀으로 출근하다 21.07.05 1,953 26 11쪽
11 김은정의 역할 21.07.04 2,112 21 11쪽
10 사고를 친다면 자네는 어떻게 하겠나? 21.07.03 2,184 27 11쪽
9 양기필 상무를 살린 친구는 누구인가? 21.07.02 2,305 27 11쪽
8 상상할 수 없을 만큼 21.07.01 2,576 27 12쪽
7 바로 써먹을 카드는 두 장이야 21.06.30 2,957 37 12쪽
6 오직 이서준만이 큰 그림을 그린다 21.06.29 3,461 39 12쪽
5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2 21.06.29 3,878 43 11쪽
4 넌 닥치고 있어! 대가리 깨지고 싶지 않으면 +2 21.06.28 4,693 44 12쪽
3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3 21.06.27 5,920 52 12쪽
2 갚아줘야죠 +3 21.06.26 7,393 68 13쪽
1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2 21.06.25 9,322 89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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