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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잡다한,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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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작품등록일 :
2021.06.28 06:31
최근연재일 :
2021.09.01 22:24
연재수 :
6 회
조회수 :
130
추천수 :
16
글자수 :
3,171

어지럽고 잡다한 이야기. 그냥 생각날 때마다 올리는 시. 책장에서 오래된 시집을 꺼내듯이.

오래전에 써두었던 시를 올리는 거랍니다.


어지럽고 잡다한, 어쩌면 먼지 한 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 아웃복서 +2 21.09.01 6 2 2쪽
5 백귀야행 +2 21.07.28 10 1 2쪽
4 비는 추락의 아픔을 대비하고 있어 +2 21.07.18 20 4 2쪽
3 탄생일 1 +2 21.07.12 10 2 2쪽
2 원심력 +2 21.07.02 20 3 1쪽
1 We are +3 21.06.28 64 4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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