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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재 포수가 야구를 처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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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1.07.26 10:00
최근연재일 :
2021.10.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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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정상에 군림한 온라인 게임 '프로야구 플레이어 온라인'.

'프로야구 플레이어 온라인'의 밸런스팀 팀장 박현성.

허구헌날 유저들에게 욕만 먹던 현성이 갑자기 17살로 회귀했다.

"욕을 많이 먹으면 오래 산다더니, 너무 많이 먹어서 한번 더 살게 해 주는 거야?"


천재 포수가 야구를 처음 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0 90. 마지막 화 +23 21.10.12 2,450 106 14쪽
89 89. 3승 0패와 0승 3패의 벼랑 끝 승부 +1 21.10.11 2,270 79 13쪽
88 88. 하긴... 우리 팀에는 경준이 있으니. +6 21.10.10 2,448 91 12쪽
87 87. 반격? ㅎㅎ 해 봐. +1 21.10.09 2,517 81 12쪽
86 86. 징크스는 무시 못 하지. +3 21.10.08 2,652 78 12쪽
85 85.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어. +7 21.10.07 2,771 88 11쪽
84 84. 한국 시리즈 in 부산 +36 21.10.06 2,879 102 13쪽
83 83. 난 이미 갔다 왔지만, 쟨 평생 갈 일 없음 +2 21.10.05 2,956 91 12쪽
82 82. 기대하는 그대로의 경기 +3 21.10.04 2,940 101 12쪽
81 81. 최고의 1구 였습니다. 그저 운이 좋았던 것 뿐이에요. +2 21.10.03 3,005 94 13쪽
80 80. 타자가 타석에서 겁을 먹으면 어떡하나? 허허허 +4 21.10.02 2,991 87 12쪽
79 79. 콜드 게임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더라구요. +2 21.10.01 3,077 94 12쪽
78 78. 조편성이 너무 마음에 든다. +4 21.09.30 3,142 91 12쪽
77 77. 불꽃 튈 뻔 했던 올스타전과 올림픽 +2 21.09.29 3,246 84 12쪽
76 76. 신은 공평한...가? +11 21.09.28 3,406 85 13쪽
75 75. 아니, 진짜 울어? 왜???? +5 21.09.27 3,450 106 12쪽
74 74. 2타점 희생 플라이?? +6 21.09.26 3,506 88 12쪽
73 73. 솔직히 잘 던졌는데, 타자가 너무 잘 쳤지... +5 21.09.25 3,578 95 12쪽
72 72. 참 신기한 놈 vs 아득히 뛰어넘는 놈 +5 21.09.24 3,721 98 12쪽
71 71. 왜 나한테 물어요? +7 21.09.23 3,878 96 12쪽
70 70. 이 타자들과 이틀을 더 싸워야 함 +1 21.09.22 4,006 94 12쪽
69 69. (서로를 바라보며)지겨운 자식... +5 21.09.21 4,148 93 12쪽
68 68. 넌... 계획에 없었는데? +10 21.09.20 4,266 106 12쪽
67 67. 5주동안의 변화 +8 21.09.19 4,441 108 12쪽
66 66. 또 한 번의 트레이드 +3 21.09.18 4,467 120 12쪽
65 65. 인사이드 파크 모텔 +6 21.09.17 4,344 113 13쪽
64 64. 기구한 운명의 선수 +7 21.09.16 4,481 118 12쪽
63 63. '재능'있는 선수들의 '노력' +3 21.09.15 4,409 104 12쪽
62 62. 무슨 짓을 해서라도? +4 21.09.15 4,423 105 12쪽
61 61. 꾸준할 수 있는 비결은 마음가짐 +6 21.09.14 4,767 10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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