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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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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갱본
작품등록일 :
2021.08.14 07:55
최근연재일 :
2021.10.14 06:00
연재수 :
43 회
조회수 :
1,153
추천수 :
36
글자수 :
227,854

<작품 소개> 통 큰 만남
통 작게 만나지 말고 통 크게 만나자.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 숲 계곡.
두 사람은 각기 따로 차를 몰고 숲속 길을 달린다. 나무와 암벽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산들과 짙푸른 숲속을 싱그러운 공기를 마시며 달리는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뜻하지 않게 대형 사고를 만난다. 두 사람의 차는 전복되고 계곡 깊숙한 곳에 처박힌다. 깨어난 남자는 심한 부상을 입고 기절한 여자를 발견한다. 남자는 화들짝 놀라고 만다. 여자는 몇 개월 전 사고로 세상을 떠난 남자의 아내였던 것이다. 이미 저 세상 사람인 아내가 왜 이곳 알프스 산 숲속 계곡에 있는 것인가? 저 여자는 남자의 진짜 아내인 것인가? 남자는 기절한 여자에게 다가가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두 사람의 정체……. 이들의 통 큰 만남은 이뤄질 것인가?


통 큰 만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3 <43> 떠나신다고 했는데. 21.10.14 1 0 12쪽
42 <42> 테러범들 윤곽 잡혀간다. 21.10.13 2 0 12쪽
41 <41> 하동리는 파이프를 휘둘렀다. 21.10.12 5 0 12쪽
40 <40> 칼로 공격했다. 21.10.11 7 0 12쪽
39 <39> 우리는 연인관계였습니다. 21.10.07 11 0 12쪽
38 <38> 우리는 연길에서 왔어요. 21.10.06 9 0 12쪽
37 <37> 조선족입니다. 21.10.05 12 0 12쪽
36 <36> 최백철과 함께 일하고 있다. 21.10.04 11 0 12쪽
35 <35> 다음에 밥을 살게요. 21.09.30 16 0 12쪽
34 <34> 칼을 하동리 목에 겨누었다. 21.09.29 13 0 12쪽
33 <33> 누가 찾아왔다. 21.09.28 16 0 12쪽
32 <32> 이제 떠나야 할 것 같아요. 21.09.27 14 0 12쪽
31 <31> 사태가 심각하고 중대하다. 21.09.23 13 0 12쪽
30 <30> 계획적인 사건이다. 21.09.22 20 3 12쪽
29 <29> 왜 이곳에 온 것이지요? 21.09.21 19 2 12쪽
28 <28> 낯익은 얼굴이다. 21.09.20 20 1 12쪽
27 <27> 호텔에서 일해 보는 게 어때요? 21.09.16 14 1 12쪽
26 <26> 삼십육계. 21.09.15 15 1 12쪽
25 <25> 뭔가에 뒷머리를 맞았다. 21.09.14 15 1 12쪽
24 <24> 하동리는 나쁜 사람일 수 있어요. 21.09.13 15 1 12쪽
23 <23> 오리엔트 호텔 출근하는 날. 21.09.09 16 1 12쪽
22 <22> 당신은 내 남편이 맞습니까? 21.09.08 22 1 12쪽
21 <21> 정치적인 목적으로. 21.09.07 20 1 12쪽
20 <20> 반태오는 내 남편입니다. 21.09.06 20 2 12쪽
19 <19> 파리에 신혼여행을 왔어요? 21.09.03 19 2 12쪽
18 <18> 누구를 감시하는가. 21.09.02 21 1 12쪽
17 <17> 저, 최 실장입니다. 21.09.01 19 1 12쪽
16 <16> 통통한 근육질 사내 21.08.31 17 1 12쪽
15 <15> 누가 있는지 살펴볼게요. 21.08.30 20 1 12쪽
14 <14> 트럭이 쫓아온다. 21.08.27 20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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