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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국뽕 투수가 무공을 수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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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도스피릿
작품등록일 :
2021.09.06 11:48
최근연재일 :
2021.09.26 10: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5,077
추천수 :
37
글자수 :
169,554

방출 당하기 직전의 폐급 고교 투수 한얼
아무리 연습해도 이상하리만큼 실력은 늘지 않는다

야구를 포기하리라 결심한 뒤, 우연히 마주한 거지에게 가진 돈을 모두 털어준 한얼.
터벅터벅 걸어가는 도중, 등 뒤에서 거지가 말을 건다.

"자네, 기경팔맥이 지독하게 막혀 있군?"

[스포츠무협] [퓨전] [애국애민] [여러장르짬뽕] [잡탕]


국뽕 투수가 무공을 수련했더니 생긴 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30. 영웅 대한협(大韓俠) 21.09.26 23 0 20쪽
29 #29. 무공을 부활시키다 21.09.25 19 0 12쪽
28 #28. 임페라토르 카이사르 일론 머스크 아우구스투스 21.09.24 20 0 17쪽
27 #27. 환국(桓國)의 계승자 21.09.23 27 1 14쪽
26 #26. 그랜드캐니언 속 놀랄 만한 흔적 21.09.22 15 0 12쪽
25 #25. 지미 러셀의 계획(2) 21.09.21 13 0 15쪽
24 #24. 지미 러셀의 계획(1) 21.09.20 13 0 14쪽
23 #23. 5+5마일의 배웅 21.09.19 23 0 14쪽
22 #22. 동시에 방아쇠를 당기다 21.09.18 20 0 12쪽
21 #21. 경악스러운 선언 21.09.17 24 0 15쪽
20 #20. 진정한 배신자 21.09.16 29 0 7쪽
19 #19. 캘리포니아의 퀴어 축제 21.09.15 33 0 11쪽
18 #18. 이중국적자 미야모토 홀리필드 21.09.15 38 0 9쪽
17 #17. 비트코인의 악마 일론 머스크 21.09.14 48 0 17쪽
16 #16. 대한의 사나이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21.09.14 47 0 14쪽
15 #15. 붉은 바위산에서 운공조식을 하다 21.09.14 55 0 12쪽
14 #14. 엑스칼리버를 손에 넣다 21.09.13 59 0 11쪽
13 #13. 텍사스 레인저스의 정중한 요청 21.09.13 62 0 9쪽
12 #12. 기경팔맥(奇經八脈)이 재배치되다 21.09.12 70 0 7쪽
11 #11. 무너진 잠실구장 21.09.12 77 0 16쪽
10 #10. 일본 프로야구(NPB)의 수장이 가증스러운 추태를 부리다 21.09.11 82 0 14쪽
9 #9. 야구 역사상 최초로 200km/h의 구속을 기록하다 21.09.11 104 0 17쪽
8 #8. 무림의 거대 세력, 인천 동산고와의 결전 21.09.10 90 0 10쪽
7 #7. 항외보국맹(抗外保國盟)의 위풍당당한 출범 21.09.10 117 0 7쪽
6 #6. 감독 이충국을 논파하다 21.09.09 154 1 15쪽
5 #5. 25탈삼진의 투수로 거듭나다 21.09.09 247 2 10쪽
4 #4. 대한 사나이의 연심(聯心) 21.09.08 409 2 11쪽
3 #3. 절세의 무공을 얻다 21.09.08 874 4 16쪽
2 #2. 거지의 정체 +2 21.09.07 1,101 10 8쪽
1 #1. 야구 실력은 젬병, 애국심은 탈고교급 +1 21.09.07 1,184 17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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