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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하의 몹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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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극자
작품등록일 :
2021.10.08 12:07
최근연재일 :
2021.11.03 18:10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13,345
추천수 :
166
글자수 :
181,104

"협(俠)? 의(義)? 정(正)? 그딴 거 지키려다 개죽음당하면 그건 누가 책임져주지?"
오로지 보수만을 쫓아 움직이는 강동 최고의 청부업자, 월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주어지는 일생일대의 청부.
"제 목숨을 내어드리겠어요. 그러니 저를 지켜주세요."
과연 월오는 북방의 괴인(怪人)을 찾는 여인, 노서윤을 도와 무사히 청부를 완수할 수 있을지...
"그래. 네 놈들이 말하는 천하의 몹쓸 놈, 그게 나야. 근데 너희들, 나 감당할 수 있겠어?"
온 천하를 숨죽이게 만든 한 몹쓸 놈의 짧고도 긴 이야기가 지금 이 순간 펼쳐진다!


천하의 몹쓸 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세계관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드립니다~! (표지 by Jira 작가님) 21.10.23 202 0 -
31 누구의 제자가 더 강한지 겨뤄봅시다! 21.11.03 149 1 12쪽
30 서 문주, 오래간만이야! 21.11.02 168 2 13쪽
29 한 사람의 손에서 어찌 놀아났는지를...! 21.11.01 197 3 14쪽
28 그 녀석만큼은 절대로 놓칠 수 없다. 21.10.29 206 2 13쪽
27 피로써 빚을 돌려받게 될 거에요. 21.10.28 205 2 14쪽
26 기묘한 독에 중독된 듯 보입니다. 21.10.27 226 2 12쪽
25 지닌 바 모든 것을 쏟아내는 게 좋을 거다. 21.10.26 273 2 15쪽
24 패악귀(珮惡鬼)가 아닌, 옥룡도걸(鈺龍刀傑)이다. 21.10.25 279 2 12쪽
23 묘수(妙手)라고 치기엔 너무 시시한걸? 21.10.22 296 3 14쪽
22 숨바꼭질 대신에 장기(將棋)를 둬볼까? 21.10.21 277 4 13쪽
21 혹시 지금 우리를 찾고 있는 것인가? 21.10.20 282 3 14쪽
20 외지인 두 명을 보았습니다! 21.10.19 309 4 12쪽
19 너 혼자만의 발악이 되겠지 21.10.18 313 5 11쪽
18 당신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에요. 21.10.17 326 5 12쪽
17 공격의 위력은 곧 초식의 속도와 힘! 21.10.17 334 5 12쪽
16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아야겠어요. 21.10.16 364 6 13쪽
15 저들을 흔들어놓을 필요가 있었으니깐. 21.10.16 390 7 14쪽
14 그깟 책자가 뭐라고 난리법석이라냐? 21.10.15 399 5 13쪽
13 제 목숨을 내어드릴게요. +1 21.10.14 422 6 13쪽
12 너의 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아. 21.10.13 406 7 12쪽
11 나의 삼초(三招)를 받아내어 보겠느냐? 21.10.12 417 5 13쪽
10 북방의 괴인(怪人)을 찾아가거라. 21.10.11 469 5 14쪽
9 원시천존(元始天尊)의 책자를 보여드리죠. 21.10.10 510 7 13쪽
8 내 시간이 은자 이백 냥 정도 값은 하거든. 21.10.10 507 7 13쪽
7 남의 밥상을 뒤엎었으면 책임을 져야지. 21.10.09 527 7 12쪽
6 넌 정말 구제불능이로구나. 21.10.09 550 7 13쪽
5 오랜만에 실력 좀 볼까? 21.10.09 614 8 12쪽
4 화살받이가 필요하지 않겠소? 21.10.08 685 9 14쪽
3 제게 '사랑한다'라고요? 21.10.08 840 1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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