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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이야기는 대체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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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벽
그림/삽화
Bratja
작품등록일 :
2021.10.10 15:10
최근연재일 :
2021.12.01 19:05
연재수 :
74 회
조회수 :
959
추천수 :
81
글자수 :
454,064

이런 과학의 시대에 악마는 또 웬말이냐고?
맞아, 악마라니.
그건 이미 철 지난 시시콜콜한 이야기지.

하지만 말이야...
네 기준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을 거야.
혹은, 뭔가에 편집증적인 집착을 보이는 그런 사람들.
걔네들이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생각해본 적 있어?
단순히 상식이 부족해서? 아니면 정신병?
...아니, 그건 그저 겉으로 드러난 일면일 뿐이야.
지금부터 내가 진실을 알려주지.

"…또 쓸데없는 소리하고 있네."

#현판 #어반 #이능력 #악마 #빙의


악마의 이야기는 대체로 쓸데없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시각은 매일 오후 7시 5분입니다. 21.10.30 5 0 -
74 # 74_붕괴의 전주곡 NEW +2 21시간 전 3 1 12쪽
73 # 73_예정조화 21.11.30 4 1 13쪽
72 # 72_운명과의 재회 +2 21.11.29 5 1 20쪽
71 # 71_클레어의 과거 +2 21.11.28 5 1 13쪽
70 # 70_습격당한 성당 21.11.28 5 1 13쪽
69 # 69_우선순위와 선택 +2 21.11.27 7 1 17쪽
68 # 68_추리의 정석 21.11.27 5 1 12쪽
67 # 67_실종의 이유 21.11.26 5 1 14쪽
66 # 66_수사의 기본 21.11.25 5 1 19쪽
65 # 65_수녀와 기자와 학생 21.11.24 6 1 13쪽
64 # 64_SCOOP! SCOOP! SCOOP! +2 21.11.23 7 1 16쪽
63 # 63_순교자들 21.11.22 5 1 13쪽
62 # 62_폭동의 웨스트사이드 (4) +2 21.11.21 5 1 14쪽
61 # 61_폭동의 웨스트사이드 (3) 21.11.21 5 1 14쪽
60 # 60_폭동의 웨스트사이드 (2) +2 21.11.20 7 1 12쪽
59 # 59_폭동의 웨스트사이드 (1) 21.11.20 7 1 12쪽
58 # 58_점입가경 +2 21.11.19 6 1 12쪽
57 # 57_우려하던 일은 대체로 현실이 된다 21.11.18 5 1 13쪽
56 # 56_서로의 목적 21.11.17 5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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