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페트로그라드의 한국인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유료

연재 주기
쿠틀리쿠어
작품등록일 :
2021.12.17 20:00
최근연재일 :
2022.09.30 21:00
연재수 :
176 회
조회수 :
372,379
추천수 :
19,233
글자수 :
1,034,578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골드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작성
21.12.11 18:55
조회
1,762
추천
0
글자
0쪽

모스크바에서 알립니다. 모스크바에서 알립니다.


지난 10월 25일에 시작된 혁명적인 연재 이후로 무산자대중에게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매일매일 전시배급이 제공되었으나, 여러 내전과 혁명을 거치면서 연재의 비축본은 줄어들었고 근로인민의 노동효율은 점차 줄어들어갔습니다.


이에, 작가계급의 작업의욕을 고취하고 자본주의·제국주의 작품들에 맞서 본작의 독립성과 자주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2021년 12월 17일 20시를 기하여 전시배급의 중단 및 작품세, 그리고 주5일노동제의 도입을 통해, 매화 100골드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하여 새로운 연재분량을 구매하도록 하는 방침이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이루어져오던 전시배급의 갑작스러운 중단이 미칠 악영향을 고려하여, 10월 혁명 및 러시아 내전 분량까지의 배급, 화수로 따지면 23화까지는 여전히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24화부터 시작되었던 독일 혁명부터는 새로운 정책이 적용되므로 이 점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정책이 시행되는 12월 17일에는 특별히 본디 판매될 예정이었던 분량의 3배에 달하는 회차가 공급될 예정이오니, 무산자대중이 짊어지게 되는 새로운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


경제인민위원

니콜라이 부하린 (서명)


국가경제최고소비에트 의장

시영 리 (서명)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인민위원평의회 의장

블라디미르 레닌 (서명)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7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페트로그라드의 한국인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주기 변경 공지] - 매주 수, 금, 일요일 연재 (8월 14일 수정) +18 22.03.21 1,043 0 -
공지 [휴재 공지] 에피소드 점검을 위한 휴재를 안내드립니다. (3. 15. 수정) +11 22.03.04 1,099 0 -
공지 [설정] 소비에트 연방 국무위원 현황 (1930년 11월 현재) +4 22.01.14 1,153 0 -
공지 [표지] 니콜라이 부하린 동지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10 22.01.06 1,117 0 -
» [유료화 공지] 전시배급의 종료와 신경제정책의 도입에 대하여 +17 21.12.11 1,763 0 -
공지 [팬아트] 마리야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 동지입니다! +2 21.11.25 2,893 0 -
공지 [지도] 1925년 1월 1일 현재 유럽 지도 +6 21.11.25 2,272 0 -
공지 [후원자 목록] 우리 공산주의 국가를 열렬히 찬양하는 애국시민들의 목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1 21.11.17 7,132 0 -
176 100 G 서부전선 - 자유의 제국 +6 22.09.30 197 22 12쪽
175 100 G 서부전선 - 감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켜라 +12 22.09.28 221 33 17쪽
174 100 G 서부전선 - 만일 내일 전쟁이 벌어진다면 +7 22.09.25 234 30 13쪽
173 100 G 서부전선 - 나는 헌신하였다네 +8 22.09.23 243 29 14쪽
172 100 G 서부전선 - 무적이며 전설적인 +10 22.09.21 254 30 12쪽
171 100 G 서부전선 - 그 그늘 아래서 살고 죽으리 +11 22.09.18 257 31 13쪽
170 100 G 서부전선 - 강철을 기른 신 +8 22.09.16 268 26 11쪽
169 100 G 서부전선 - 승리가 노래를 부르고 있네 +4 22.09.14 269 34 13쪽
168 100 G 서부전선 - 완전하고 전면적인 전쟁 +9 22.09.11 286 34 12쪽
167 100 G 서부전선 - 친애하는 수도가 우리 뒤에 있고 +15 22.09.07 290 35 12쪽
166 100 G 서부전선 - 우리는 인민의 군대 +5 22.09.04 298 35 12쪽
165 100 G 서부전선 - 성스러운 전쟁 +8 22.09.02 292 36 14쪽
164 100 G 서부전선 - 함부르크는 아름다운 도시라네 +9 22.08.31 290 32 12쪽
163 100 G 서부전선 -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5 22.08.28 296 34 15쪽
162 100 G 서부전선 - 전쟁은 너무 중요한 일이기에 +6 22.08.26 303 33 13쪽
161 100 G 서부전선 - 영예로운 평화 +7 22.08.24 312 34 12쪽
160 100 G 서부전선 - 라인 강의 수비 +5 22.08.21 320 31 16쪽
159 100 G 서부전선 - 라인 방면군을 위한 군가 +8 22.08.19 332 32 15쪽
158 100 G 중일전쟁 - 모여드는 구름 +5 22.08.17 329 40 14쪽
157 100 G 중일전쟁 -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어도 +5 22.08.14 334 34 12쪽
156 100 G 중일전쟁 - 의지의 승리 +9 22.08.12 347 32 16쪽
155 100 G 중일전쟁 - 마법사의 제자 +8 22.08.10 350 38 14쪽

구매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