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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틀리쿠어
작품등록일 :
2021.12.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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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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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틀리쿠어입니다.


작품을 찾아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금일은 입을 열기도 죄스러운 말씀을 올리게 되어, 그러한 감사함만큼이나 송구할 따름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독자님들과의 약속을 어길 수는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점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는 대학교 2학년생으로, 외국 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때문에, 작년까지는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수강하였구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강의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여, 지금 외국으로 넘어와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제 생각보다 더욱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는 생활 측면에서도 그렇고, 학업 측면에서도 그렇습니다.


연재를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개강 후 주5일 연재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당장 이곳으로 넘어온 지난 3일간 단 한 시간도 집필에 시간을 할양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작품의 연재를 위해 방법을 마련해야 했습니다만,

출판사와 협의한 결과, ①금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연재하며 ②비축분이 생긴다면 비정기적으로 추가 연재하는 쪽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연재 중단과 무기한 휴재, 급작스러운 마무리는 독자님들께의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이런 결론을 내놓게 된 점, 부디 너른 이해와 양해를 구합니다.


작품을 찾아주신 독자분들께 이런 말씀을 올리게 되어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주에 한 편뿐인 연재 주기지만, 더욱 퀄리티에 신경 써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쿠틀리쿠어 올림.



+ 6월 19일 수정


안녕하십니까. 쿠틀리쿠어입니다.

외국에서의 생활도 어느 정도 안정되었고 스케줄에도 나름대로 익숙해진 고로,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졌던 평일연재를 정식으로 주2일 연재로 바꾸고자 합니다.


이전에 이루어지던 주5일 연재에는 당연히 미치지 못하겠지만, 제가 여러분께 받은 관심과 진심어린 격려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제 개인적인 사정이 더 나아지는 만큼 연재주기를 더 늘려나갈 가능성도 물론 존재합니다만, 현재로서는 아무 것도 약속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보여드린 실망스러운 모습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본작을 보고 계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발전하는 작가가 되도록 언제나 일신우일신하겠습니다.


쿠틀리쿠어 올림.



+ 8월 14일 수정


안녕하십니까, 쿠틀리쿠어입니다.

금일 8월 14일을 기하여,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졌던 금요일 연재를 이제 확정적으로 시행하여 주 3회 연재 체제로 가고자 합니다.


물론 이전까지 연재하였던 주 5회 연재에는 턱없이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저 역시 주지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제 글을 여전히 읽어주시고 계시는 독자 여러분께 최고의 경험을 선사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정진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연재주기를 더 늘릴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만, 역시 현재로서는 아무 것도 약속드릴 수 없는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폭염을 우리들의 더 뜨거운 사회주의에 대한 열정으로 날려버리도록 합시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쿠틀리쿠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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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100 G 서부전선 - 잠자는 거인 NEW +4 10시간 전 135 16 13쪽
178 100 G 서부전선 - 오랜 전우들 +3 22.10.05 211 27 12쪽
177 100 G 서부전선 - 솔직하되 방자하지 말고 +8 22.10.02 244 28 15쪽
176 100 G 서부전선 - 자유의 제국 +6 22.09.30 255 28 12쪽
175 100 G 서부전선 - 감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켜라 +12 22.09.28 253 36 17쪽
174 100 G 서부전선 - 만일 내일 전쟁이 벌어진다면 +7 22.09.25 258 31 13쪽
173 100 G 서부전선 - 나는 헌신하였다네 +8 22.09.23 265 30 14쪽
172 100 G 서부전선 - 무적이며 전설적인 +10 22.09.21 274 31 12쪽
171 100 G 서부전선 - 그 그늘 아래서 살고 죽으리 +11 22.09.18 274 32 13쪽
170 100 G 서부전선 - 강철을 기른 신 +8 22.09.16 284 28 11쪽
169 100 G 서부전선 - 승리가 노래를 부르고 있네 +4 22.09.14 283 35 13쪽
168 100 G 서부전선 - 완전하고 전면적인 전쟁 +9 22.09.11 298 35 12쪽
167 100 G 서부전선 - 친애하는 수도가 우리 뒤에 있고 +15 22.09.07 302 37 12쪽
166 100 G 서부전선 - 우리는 인민의 군대 +5 22.09.04 310 36 12쪽
165 100 G 서부전선 - 성스러운 전쟁 +8 22.09.02 304 37 14쪽
164 100 G 서부전선 - 함부르크는 아름다운 도시라네 +9 22.08.31 302 33 12쪽
163 100 G 서부전선 -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5 22.08.28 308 35 15쪽
162 100 G 서부전선 - 전쟁은 너무 중요한 일이기에 +6 22.08.26 315 34 13쪽
161 100 G 서부전선 - 영예로운 평화 +7 22.08.24 324 35 12쪽
160 100 G 서부전선 - 라인 강의 수비 +5 22.08.21 332 32 16쪽
159 100 G 서부전선 - 라인 방면군을 위한 군가 +8 22.08.19 345 33 15쪽
158 100 G 중일전쟁 - 모여드는 구름 +5 22.08.17 341 4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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