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멸망을 박살낸 변호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연재 주기
라그랑주점
작품등록일 :
2021.11.01 15:30
최근연재일 :
2022.02.15 15:35
연재수 :
113 회
조회수 :
26,416
추천수 :
1,000
글자수 :
539,357

Comment ' 6

  • 작성자
    Lv.75 룩과비숍
    작성일
    21.11.20 19:17
    No. 1

    그리고 따옴표 남발로 같은 사람이 연달아 말하는데 이게 누가 말하는지 가독성이 떨어지고 작품의 질까지 하락시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라그랑주점
    작성일
    21.11.20 19:47
    No. 2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말씀해주신 부분에 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서 대사 부분을 조각조각 나눈 탓에 따옴표가 남발된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점을 보완하고자 한 사람의 대사가 끝나면 꼭 한 줄을 띄우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연설을 하거나 대사가 길어지는 경우는 내용상 오해의 여지가 없다고 보고 가독성을 위해 부득이 중간 중간 한 줄씩 띄우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일관성이 없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 충분히 고민해보고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룩과비숍
    작성일
    21.11.20 19:18
    No. 3

    잘보고 있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라그랑주점
    작성일
    21.11.20 19:48
    No. 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流顯(류현)
    작성일
    22.02.05 16:38
    No. 5

    태양열(X)→태양광(○)
    상용화된 모든 태양전지 패널은 모두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장치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라그랑주점
    작성일
    22.02.05 16:48
    No. 6

    놓친 부분인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