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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모래술사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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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렝
작품등록일 :
2021.11.05 13:13
최근연재일 :
2021.12.06 00:25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40,709
추천수 :
1,026
글자수 :
165,865

몰살 엔딩에 악플을 달았다가 소설 속으로 끌려들어왔다.
"이거...어디서 많이 본 능력인데."
나는 그 소설을 처음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다. 모래로.

[판타지] [모험]


모래술사가 너무 강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은 수, 목, 금, 토, 일 오후 9시 15분입니다. 21.11.22 383 0 -
29 이놈이 대장인가? 21.12.06 325 12 12쪽
28 궁금한데 한번 까볼까? 21.12.04 422 14 12쪽
27 끝이 아니라 시작이지 21.12.03 510 16 12쪽
26 너 이름 그거 아니잖아 +2 21.12.01 560 16 12쪽
25 뼈의 여왕 +3 21.11.30 595 23 13쪽
24 두더지 잡기 +2 21.11.28 658 22 12쪽
23 아지트 21.11.27 675 26 12쪽
22 아들 친구 21.11.26 710 22 13쪽
21 방벽 뒤에 방패 뒤에 갑옷 21.11.25 770 24 12쪽
20 일어났니? +2 21.11.24 823 20 12쪽
19 샌드 마스터의 방식 +2 21.11.21 1,004 25 13쪽
18 해치웠나? +1 21.11.20 936 29 12쪽
17 왕꿈틀이 +2 21.11.20 997 29 13쪽
16 사령관은 너희에게 만족했다 +1 21.11.19 1,091 30 13쪽
15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2 21.11.18 1,179 32 13쪽
14 나도 껴줘 +3 21.11.17 1,240 34 13쪽
13 부부 암살단 +4 21.11.16 1,351 38 14쪽
12 좀 치네? +1 21.11.15 1,419 38 12쪽
11 귀 뾰족한 놈 +1 21.11.14 1,611 39 12쪽
10 관문 도시 +2 21.11.13 1,743 45 14쪽
9 노란 싹수는 짓밟아야 제맛 +2 21.11.13 1,778 45 12쪽
8 비밀 문 안에 비밀 문 안에 비밀 +2 21.11.12 1,845 42 13쪽
7 잡았다 +1 21.11.11 1,945 51 13쪽
6 어느 것을 고를까요 +2 21.11.10 2,006 44 12쪽
5 여기 물맛 좋다며? +3 21.11.07 2,182 56 13쪽
4 저건 또 뭐야 +1 21.11.06 2,373 54 12쪽
3 땅딸보 +1 21.11.05 2,646 55 13쪽
2 지나가던 여행자 +4 21.11.05 3,229 66 14쪽
1 사막의 왕 +5 21.11.05 4,060 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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