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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그 이상의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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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명혜
작품등록일 :
2021.11.09 12:00
최근연재일 :
2022.01.28 10:41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129,340
추천수 :
1,919
글자수 :
341,253

회귀 전의 인생에서는 고아였다. 공부를 잘 하면 파더와 마더의 사랑을 받는다는 걸 알고 목숨을 걸고 매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렇게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한다. 졸업 후 좋은 조건의 상위 그룹이 아닌 30위 권 밖의 회사에 입사한다. 그것은 개망나니 회장의 눈에 들어 수직 성공하기 위함이었다. 마침내 전무급 비서실장이 됐으나 몸은 만신창이가 됐다. 췌장암 말기. 수술도 할 수 없어 수면제를 먹고 죽는 걸 택한다. 그러면서 다시 태어난다면 배금주의 우선이 아니라 가족을 나보다 더 사랑하고 사회에 쓸모있는 인간이 되리라 다짐하며 죽는다. 다시 태어난 인생은 열여덟 살의 제계 서열 50위 권 기업 회장의 외동 손자. 이번 생만은 망칠 수 없다며 설계한 '재벌 그 이상의 재벌'로 향한 노력의 발자취...



작가태그 : 세상에는 배금주의 사상에 절어 서민의 눈치 따위는 아랑곳 않고 제멋대로 사는 재벌만 있는 게 아닙니다. 마치 외갓집의 할아버지처럼 다정하고 포근하며 인정 많은 재벌도 아주 가끔 있습니다. 여기 이 소설 속에... 이 소설은 재벌의 복수가 아닙니다. 돈만 밝히는 재벌을 제대로 된 재벌이 비웃고 혼내고 매 보다 더 따끔하게 아픔을 주는 소설입니다.


재벌 그 이상의 재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5 65화 - 20세기 말의 해적 4 22.01.28 236 9 11쪽
64 64화 - 20세기 말의 해적 3 22.01.27 350 6 11쪽
63 63화 - 20세기 말의 해적 2 22.01.26 350 9 11쪽
62 62화 - 20세기 말의 해적 1 22.01.25 460 12 12쪽
61 61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7 22.01.24 494 11 12쪽
60 60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6 22.01.21 529 14 12쪽
59 59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5 22.01.20 587 12 12쪽
58 58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4 22.01.19 598 16 13쪽
57 57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3 22.01.18 626 14 12쪽
56 56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2 22.01.17 698 15 12쪽
55 55화 - 초승달을 탄 사람들 1 22.01.14 832 18 12쪽
54 54화 - 위기의 태풍 속에서 5 22.01.13 881 16 12쪽
53 53화 - 위기의 태풍 속에서 4 22.01.12 872 19 11쪽
52 52화 - 위기의 태풍 속에서 3 22.01.11 910 18 12쪽
51 51화 - 위기의 태풍 속에서 2 22.01.10 968 18 12쪽
50 50화 - 위기의 태풍 속에서 1 22.01.07 1,034 20 12쪽
49 49화 - 귀국 3 22.01.06 956 19 12쪽
48 48화 - 귀국 2 22.01.05 922 20 12쪽
47 47화 - 귀국 1 +2 22.01.04 978 20 11쪽
46 46화 - 시카고 3 22.01.03 933 17 12쪽
45 45화 - 시카고 2 +2 21.12.31 949 17 11쪽
44 44화 - 시카고 1 21.12.30 959 17 11쪽
43 43화 - 출국 전야 2 21.12.29 890 21 12쪽
42 42화 - 출국 전야 1 21.12.28 960 16 11쪽
41 41화 - 유학 준비 5 21.12.27 979 14 11쪽
40 40화 - 유학 준비 4 +2 21.12.24 1,027 17 11쪽
39 39화 - 유학 준비 3 +2 21.12.23 1,069 20 11쪽
38 38화 - 유학 준비 2 +2 21.12.22 1,136 20 11쪽
37 37화 - 유학 준비 1 +1 21.12.21 1,301 17 11쪽
36 36화 -묘목과 성목 3 +2 21.12.20 1,258 20 12쪽
35 35화 - 묘목과 성목 2 +2 21.12.17 1,415 22 11쪽
34 34화 - 묘목과 성목 1 21.12.16 1,613 25 12쪽
33 33화 - 위대한 유산 4 21.12.15 1,705 25 11쪽
32 32화 - 위대한 유산 3 21.12.14 1,762 26 12쪽
31 31화 - 위대한 유산 2 21.12.13 1,870 25 12쪽
30 30화 - 위대한 유산 1 21.12.10 2,034 27 12쪽
29 29화 - 미제 대학가다 2 21.12.09 2,009 25 11쪽
28 28화 - 미제 대학가다 1 21.12.08 2,150 27 12쪽
27 27화 - 인재 모집 3 21.12.07 2,171 26 11쪽
26 26화 - 인재 모집 2 21.12.06 2,198 34 11쪽
25 25화 - 인재 모집 1 21.12.04 2,416 31 11쪽
24 24화 - 금융실명제 2 21.12.03 2,569 31 12쪽
23 23화 - 금융실명제 1 21.12.02 2,554 39 11쪽
22 22화 - 연구소 역할을 하다 3 21.12.01 2,499 32 12쪽
21 21화 - 연구소 역할을 하다 2 21.11.30 2,503 34 12쪽
20 20화 - 연구소 역할을 하다 1 21.11.29 2,608 35 12쪽
19 19화 - 해외출장 3 21.11.27 2,668 39 12쪽
18 18화 - 해외출장 2 21.11.26 2,750 37 12쪽
17 17화 - 해외출장 1 21.11.25 2,983 36 11쪽
16 16화 - 화암연구소 시안 2 21.11.24 2,930 33 12쪽
15 15화 - 화암연구소 시안 1 21.11.23 3,017 44 12쪽
14 14화 - 장학 재단 첫 회의 +1 21.11.22 3,136 37 12쪽
13 13화 - 할아버지 승인을 받다 2 21.11.21 3,264 46 11쪽
12 12화 - 할아버지 승인을 받다 1 21.11.20 3,397 42 12쪽
11 11화 - 미제의 등장 21.11.19 3,581 54 12쪽
10 10화 - 연구소의 뼈대 +1 21.11.18 3,657 57 12쪽
9 9화 - 움트는 꿈 +1 21.11.17 3,795 61 12쪽
8 8화 - 할아버지와의 첫 약속 21.11.16 3,895 64 12쪽
7 7화 - 반도체의 시작 21.11.15 4,116 61 12쪽
6 6화 - 신의 뜻일까 아니면 장난일까 4 +2 21.11.14 4,159 56 12쪽
5 5화 - 신의 뜻일까 아니면 장난일까 3 21.11.13 4,214 63 12쪽
4 4화 - 신의 뜻일까 아니면 장난일까 2 21.11.12 4,411 70 11쪽
3 3화 - 신의 뜻일까 아니면 장난일까 1 +1 21.11.11 4,674 61 11쪽
2 2화 - 혼자 쌓은 모래성 2 +3 21.11.10 4,547 58 11쪽
1 1화 - 혼자 쌓은 모래성 1 +4 21.11.09 5,328 5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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