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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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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면
작품등록일 :
2021.12.08 23:03
최근연재일 :
2022.05.15 22:33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898
추천수 :
35
글자수 :
139,682

"너의 미래만 보이지 않았던 이유를 알게 됐어. 우리 둘의 운명과 아픔이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야. 왜 너랑 나는 연쇄 살인범의 아들, 딸로 태어났을까. 우리가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할 줄 알았는데.."

대반전!
그는 아비보다 더 잔인하고, 지능적인 연쇄살인범!
그의 살인 명단에 나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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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가시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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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 요일을 바꾸게 됐습니다. 22.01.20 19 0 -
공지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22.01.10 19 0 -
33 세상과 인간이 건어물 가시 22.05.15 3 0 9쪽
32 무한 리필, 인육 스테이크와 육회 22.05.08 11 0 10쪽
31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해도 죽어! 22.04.26 11 0 10쪽
30 왜 살인 도구가 꽃삽일까? 22.04.16 12 0 10쪽
29 게임의 묘미는 역시 반전과 대역전! 22.04.07 18 0 9쪽
28 목숨을 건 '쌀 보리 게임' 22.03.25 19 0 10쪽
27 섬뜩한 경고, 다음은 니 차례야! 22.03.17 17 0 9쪽
26 실컷 장난 좀 치다가 죽일게 22.03.15 21 0 9쪽
25 결정적 사망 원인 22.03.01 23 0 10쪽
24 살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남아 22.02.28 21 0 10쪽
23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알아 22.02.28 23 0 10쪽
22 살인 천재인가? 22.02.12 31 1 10쪽
21 숨소리에서도 살기가 느껴져 22.02.08 26 0 9쪽
20 궁금하지 않은데 자꾸 생각나 미치겠어 22.02.06 37 0 10쪽
19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22.01.23 43 0 9쪽
18 생소한 초능력 22.01.21 43 0 9쪽
17 저승의 냄새가 진동해 22.01.16 40 0 9쪽
16 그때는 연인, 어느새 괴물? 22.01.13 40 0 9쪽
15 하찮은 인생이라도 목숨 귀한지를 알아야지 22.01.09 44 1 10쪽
14 19금 퀴즈 22.01.06 54 0 9쪽
13 죽음보다 두려운 무관심과 반감 22.01.02 59 2 9쪽
12 세상과 운명은 착하지 않다 +2 21.12.30 72 4 10쪽
11 플랫폼 다이빙처럼 한강 투신 +2 21.12.26 69 2 9쪽
10 군화만 봐도 심장이 쫄깃 +2 21.12.23 67 1 9쪽
9 생방송 중 테이블에서 악귀가 기어 나와 21.12.23 70 3 10쪽
8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 21.12.19 74 1 10쪽
7 썸의 가속도 21.12.16 76 1 10쪽
6 예언일까, 점괘일까? +2 21.12.16 88 4 10쪽
5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21.12.16 93 1 9쪽
4 자살한 모녀의 내일이 보였어 21.12.09 108 4 9쪽
3 풍선껌과 젤리 21.12.09 119 2 9쪽
2 묘한 스릴과 야릇한 쾌감 +2 21.12.09 162 3 9쪽
1 이제 곧 빅뱅! +2 21.12.09 302 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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