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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신이 내린 바둑왕 최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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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2.05.11 10:03
최근연재일 :
2022.07.01 12:10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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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3
글자수 :
370,611

흔히들 바둑에서 ‘신의 한수’라는 말을 한다.
그 말은 바둑에 신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과연 바둑신이 있을까? 바둑신이 있다면, 바둑신은 인간 중 최고수와 얼마만큼의 기량차이가 있으며 인공지능과 대결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부터 바둑을 좋아하는 한 소년과 그를 돕는 바둑 신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다.

(참고)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 및 바둑 관련 사건 등은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이며 실제사건과 다름을 참고바랍니다.


신이 내린 바둑왕 최강석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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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기적 (2) NEW +17 4시간 전 795 59 16쪽
61 기적 (1) +30 22.06.30 1,769 91 12쪽
60 명승부 (2) +30 22.06.29 2,099 119 14쪽
59 명승부 (1) +24 22.06.28 2,186 126 13쪽
58 기자절야(棋者切也) +28 22.06.27 2,232 122 15쪽
57 초유의 대국 +27 22.06.26 2,456 121 15쪽
56 얄궂은 운명 +42 22.06.25 2,418 131 13쪽
55 적의 급소는 나의 급소 (2) +45 22.06.24 2,414 143 15쪽
54 35년전 기억 +28 22.06.23 2,473 135 14쪽
53 적의 급소는 나의 급소 (1) +24 22.06.22 2,552 124 13쪽
52 넘사벽 +28 22.06.21 2,590 119 15쪽
51 손해 같은 바꿔치기 +38 22.06.20 2,585 138 13쪽
50 스토리가 될 수 있겠어 +18 22.06.19 2,611 119 13쪽
49 최강석의 절반만이라도 +20 22.06.18 2,609 126 14쪽
48 황제의 면모 +14 22.06.17 2,689 125 15쪽
47 바둑에 집중하면 다른 것은 따라온다 +20 22.06.16 2,757 134 14쪽
46 두마리 토끼, 그 이상의 큰 의미 +20 22.06.15 2,943 122 13쪽
45 신들린 것처럼 +30 22.06.14 3,074 142 13쪽
44 평소처럼 두어도 무리가 없을 거야 +30 22.06.13 2,977 119 14쪽
43 제대로 미쳐야 한다 +30 22.06.12 3,003 135 12쪽
42 아무도 해준 적 없는 조언 +18 22.06.11 3,016 138 12쪽
41 전승불복 응형무궁(戰勝不復 應形無窮) +22 22.06.10 3,121 13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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