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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포기했더니 환생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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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사장
그림/삽화
쵸니죠
작품등록일 :
2022.05.11 10:13
최근연재일 :
2022.10.05 05:24
연재수 :
173 회
조회수 :
179,324
추천수 :
2,341
글자수 :
981,969

Comment ' 16

  • 작성자
    Lv.32 도저
    작성일
    22.07.11 21:12
    No. 1

    이번 주도 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꾹!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1 22:11
    No. 2

    감사합니다. 도저 님 ^^
    도저님도 화이팅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쿤터
    작성일
    22.07.11 23:37
    No. 3

    작가님... 일반 연재에서 작가 연재도 가능한 회차군요~ 물론 작가님께서 다 계획하신 바가 있으셔서 하시겠지만. 저는 솔직히 부러운 회차네요 ^^.
    저는 100화까지 쓴 다음 바로 작가연재 신청할 예정이에요 ~~~
    그리고 오늘 회차 너무 재미있더군요..

    섬세한 대화가 마음에 들어요 ~ 늘 건필하시구요 ^^ 추천 꾸욱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02:37
    No. 4

    제가 문피아의 시스템을 잘 몰라서, 다른 분이 도와주셔서 간신히 일반 연재로 등업했습니다.
    100화가 되면 작가연재로 신청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백자락
    작성일
    22.07.12 01:34
    No. 5

    잘 읽었습니다. 공작의 저의라는 것이 싱겁네요. 오히려 저의를 숨기고 후원을 하고, 그런 고리로 공작이 음으로 양으로 도와서 대신관이 대주교가 되고, 기어이 정치적 지지라는 선택이 강요된다면? 물론 공작도 어쩔 수 없이 정치인이라서 사욕이 없으란 법은 없겠지요. 하여튼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오직 카인을 위해서 정치적인 입장을 취하고자 하는 대신관의 신념이란 것도 너무 가볍게 그리는 건 아닌지요. (솔직히 이런 정도의 저의와 공조를 그리기 위해 너무 많은 분량을 소비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줄리에타 공녀나 공작 부인의 입장이란 것도 있으나마나 하고 말이죠. 카인과 줄리에타, 그리고 대신관과 공작은 더 크게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제 건방진 사견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02:39
    No. 6

    공작의 진짜 저의는 다, 다음 에피소드에 나오지만, 확실히 백자락님의 의견도 맞는 것 같네요.
    이미 공개가 되버려서 수정은 불가하겠지만, 앞으로 전개 될 내용에 참고해서 글을 써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백자락
    작성일
    22.07.12 03:10
    No. 7

    진짜 저의가 따로 있나요? 그것 참... 제가 역시 건방졌나 보네요. 연재를 따라가면서 댓글 다는 것의 한계입니다. 그렇지만 카인이 서제국으로 가면서 소설이 루즈해진 것은 솔직한 느낌입니다. 화이팅!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03:25
    No. 8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백자락 님 ^^
    솔직히 말씀 드리면 공작과 대신관의 대담 에피소드는 지금은 109화에 있지만, 제가 중간에 수정 및 추가 에피소드를 쓰면서 뒤로 밀린거지, 처음에는 45화 쯤에 있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제가 처음 소설을 시작했을 당시에 썼던 에피소드라 많이 부족하죠.
    하지만 고치자니, 뒤에 나올 반전이 더 극적이 될것 같아서 일부로 수정하지 않고 놔둔 겁니다. 그리고 루즈해진 내용에 관해서는 저도 동의 하지만, 카인의 인생 내에서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게 지낸 시기이다 해서 일부로 그렇게 연출한 겁니다. 역시 설정과 재미를 동시에 잡기는 힘들다는 것을 느낀 에피소드이기도 하고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백자락
    작성일
    22.07.12 03:51
    No. 9

    네, 그렇군요. 저는 후일담 같은 느낌이었어요. 어린 시절 좋은(좋았던) 사람들 만나고, 너무나 행복하고 평화로웠단 이야기죠. 아마도 사관학교 생활이 시작되기를 원했던 것 같네요.
    특히 공작이 ‘속셈’을 갖고 카인을 만나게 할 생각이었다면, 카인이 줄리에타를 구해주는 ‘기막힌’ 우연이 필요치 않았을 수도 있단 거죠. 오히려 공작이 대신관의 사랑과 후원을 받는 카인에게 접근할 테니까 그때 카인은 줄리에타를 만나게 되고, 줄리에타는 카인의 어떤 면에 끌린다고도 진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더랬지요.

    어쨌거나 그건 제 생각이고, 카인과 줄리에타... 둘은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궁금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04:00
    No. 10

    카인이 사관학교에 입학하는 에피소드는 조금 더 나중입니다. 그 사이에는 입학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장면과 공녀와 사이가 좋아지는 부분등이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릴게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백자락
    작성일
    22.07.12 04:04
    No. 11

    카인이 줄리에타와 가까워지나요? 오호, 기대! 침을 꼴깍 삼키며 싱그러운 사랑을 기다립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04:46
    No. 12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이런 연애 이야기를 잘 몰라서 마음에 드시게 써졌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리드완
    작성일
    22.07.12 14:51
    No. 13

    정말 속필이십니다. 벌써 백회 훨씬 넘었군요.
    잘읽었습니다. 계속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7.12 20:35
    No. 14

    감사합니다. 리드완 님 ^^ 앞으로도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8.13 01:39
    No. 15

    그렇군요!! 음... ㅎㅎ 너무 실감나고 현실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ㅊ.ㅊ)!!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굿밤 되셔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희락사장
    작성일
    22.08.13 14:09
    No. 16

    공감이 되셨다니, 노력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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