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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포기했더니 환생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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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사장
그림/삽화
쵸니죠
작품등록일 :
2022.05.11 10:13
최근연재일 :
2022.09.28 06:00
연재수 :
16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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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16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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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51,424

작성
22.08.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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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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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5쪽

사관학교 전술제 준비 (2)

DUMMY

본격적인 전술제 준비를 위해 카인은 조원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있었는데, 조원들이 마리를 둘러싼 채 마리를 격려(?)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 주겠어. 로즈마리양♥ 현재까지 몇 명을 설득했다고?”


조원들에 둘러싸인 채 무릎 꿇고 앉아있는 마리가 카인의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었다.


“혀······ 현재까지······ 0명······ 이요.”


마리의 대답에 라프가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0명이라는 말이 나오냐! 이 등신아! 자신 있다고 해서 너에게 맡겼잖아. 앞으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제 어쩔거야?!!”

“아······ 아니······ 나도 이렇게 안하려고 그럴 줄은 몰랐지······”


드엘도 한숨을 푸욱 쉬며 얘기했다.


“자신의 미모면 한방에 끝이라더니······ 한방은 개뿔.”


마리는 드엘의 말에 화가 나서 '발끈' 했지만, 이번은 자신의 잘못이 크기에 아무 말도 안하고 화만 삭히고 있었다.


카인도 한숨을 푸욱 쉬며 얘기했다.


“어쩔 수 없지 우리 로즈마리양의 미인계가 통하지 않으니까. 그 역할은 드엘과 폴리가 주도 해서 맡아주고 마리는 앞으로 나하고 전술을 연구하자고.”

“아! 걱정마. 그거라면 진짜 자신 있어!!”


카인은 마리의 능청스런 말에 ‘피식’ 웃고는 조원들에게 일을 분배하기 시작했다.


“제임스는 나와 같이 가서 8번 훈련장 열쇠를 받으러 가고, 라프와 마리는 기록실가서 8번 훈련장 지도를 받아와, 그리고 나머지는 아까 얘기 한데로 드엘과 폴리가 주도해서 생도들을 계속 설득해줘.”

“알았어!”


팀원들이 모두 나가자 카인도 제임스를 보며 얘기했다.


“우리도 기제실로 가자 제임스 형.”

“언제까지 형이라고 할거야 카인. 우리는 같은 기수의 동기니까 그냥 이름으로 부르면 돼.”

“그럼 둘이서 있을 때만 할 테니까, 너무 뭐라 하지마. 제임스 형.”

“하하! 알았어. 어서 가자.”


카인은 제임스와 함께 훈련장 열쇠를 받으러 기제실로 갔다.


기제실에 도착한 카인과 제임스는 문에 노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사관 생도 카이네스와 사관 생도 제임스, 기제실에 용무 있어 왔습니다.”

“무슨일들인가?”

“예! 전술제 준비를 위해 8번 전술 훈련장 열쇠를 대여를 신청합니다.”

“······ 미안해서 어쩌지? 더글라스 팀에서 아직 반납을 하지 않았는데.”

“예? 하지만 벌써 일주일 째인데······”

“미안하지만 자네들도 알지 않나. 열쇠를 반납하지 않는게 교칙이나 규칙 위반은 아니라는 것을······”

“······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들리겠습니다.”


카인은 이번에도 아무런 소득도 없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아직 전술 훈련장을 볼 기회가 없는 1학견 생도들을 위해서 학교에서는 각 팀당 3일씩 훈련장을 시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먼저 시찰을 한 더글라스 팀에서 아직 전술 훈련장 입구 열쇠를 반납하지 않고 있어서 카인 팀은 전술제가 일주일 남은 시점까지 아직도 훈련장을 시찰하지 못했다.


“제길! 더글라스 이 자식은 대놓고 치사하게 나오네.”


카인의 불만에 제임스가 웃으며 얘기했다.


“그만큼 카인 네가 무서워서 그러는 거겠지.”


제임스의 위로에도 카인은 별다르게 위안이 되지 못했다. 직접 지형을 보면서 해야 전략을 짤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장은 방법이 없기에 카인은 어쩔 수 없이 마리와 라프가 가져온 지도를 보고 전략을 짜기로 했다.


“어쩔 수 없지. 마리와 라프가 전술 지도를 받아왔을 테니 가서 지도를 보면서 상의를 하자고. 제임스 형.”

“그러는게 좋겠다.”


지도를 받아와서 먼저 돌아와 있던 마리와 라프가 카인과 제임스가 돌아오자 바로 반색하며 다가왔다.


“어때? 이번에는 열쇠 받아왔어?”


카인은 고개를 좌우로 가로저으며 얘기했다.


“아니. 이번에도 반납하지 않았데.”


카인의 대답에 마리와 라프가 거칠게 자리에 앉으며 분통을 터트렸다.


“더글라스 그 개자식이 우리를 방해 하려고 아주 작정을 했네.”

“그러게······ 어쩌지? 카인.”

“없는 열쇠 가지고 고민해봐야 소용없으니, 우선 지도를 보면서 상의를 해보자고.”


카인의 제안에 모두 동의하며 지도를 펼치고, 지형을 연구했다. 타원형 형태로 되어 있는 평지가 중앙에 자리하고 있고 절벽과 숲, 산악 지형이 평지를 감싸고 있는 형태의 지형인 8번 전술 훈련장은 사관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16개의 전술 훈련장 중 가장 넓은 걸로도 유명하다.


“중앙의 평지는 넓이가 어느 정도 된다고 했지?”


카인의 질문에 마리가 대답을 했다.


“위 아래로 530야트, 좌우로 215야트 전체 넓이는 81만 에이트 이정도야.”

“흠······ 생각 외로 넓네.”


카인이 지도를 보면서 고민을 하자 라프도 같이 얘기를 했다.


“문제는 험지까지 하면 더 넓다는 건데. 이 넓은 지형에서 적이 어디에 자리 잡았을지 찾는 것도 일이겠어.”

“그건 걱정 없어. 아마 더글라스는 평지 중앙에 진영을 구축하고 있을 거야.”


카인의 답변에 모두가 카인을 보며 반문했다.


“뭐라고? 그걸 어떻게 확신해?”

“소수인 우리가 험지에 숨어서 게릴라 전을 하면 저 인원을 동원해도 찾는데 힘들 테니 차라리 평지에서 승부를 보고 싶어 할거야. 한마디로 '우리는 여기 있으니, 니들이 이쪽으로 와!’ 하는 심보로 말이지.”


카인의 분석에 모두가 동의하면서 어처구니 없어 했다.


“나참~ 그런다고 우리가 평지로 나갈 리도 없잖아. 더 꽁꽁 숨어 있어야지”


마리의 말에 카인이 하나는 동의하면서도, 하나는 부정했다.


“그래. 우리는 절대로 중앙 평지로 가지 않지, 하지만 숨지도 않을 거야.”

“뭐? 그럼 우리는 어디에 자리 잡을 건데?”

“바로 여기지.”


카인이 지목한 곳을 모두 바라봤다. 큰 암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분지 형태의 지형으로 좁은 입구 외에는 출입이 불가능한 지역이었다.


카인이 지목한 지형을 보고 라프와 제임스가 감탄을 하며 얘기했다.


“과연! 여기라면 소수의 인원으로도 충분히 적을 상대할 수 있을거야.”

“과연 카인이야. 직접 가보지도 않고 우리에게 필요한 지형을 바로 찾아내다니.”


“여긴 안돼!”


라프와 제임스가 카인이 찾은 지형을 칭찬하기 바쁠 때 마리가 갑자기 큰소리로 이곳은 안된다고 외치고 있었다.


“이곳은 안돼. 우리에게 너무 불리해.”

“무슨 소리야? 여기만큼 소수가 다수를 막아내기에 좋은 지형이

또 어디 있다고.”


마리의 말에 라프가 바로 반박을 했고, 카인은 말 없이 둘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우선 첫번째로 너무 눈에 띄어. 암벽 주변에 나무가 너무 적어서 카인의 예상대로 더글라스가 중앙에 자리를 잡고 있다면 우리는 바로 적군에게 발견 될거야.”


마리의 말에 라프와 제임스가 다시 지도를 바라봤다. 확실히 지형이 지도 그대로 되어있다면 주변에 나무가 너무 없었다.


“두번째로 입구가 좁기는 하지만 한 개만 있으면 모를까 입구가 2개나 있어 인원이 적은 우리는 입구를 둘다 막는게 불가능해.”


마리는 계속해서 이 지형의 단점을 설명했다.


“세번째로 안쪽이 너무 넓어 안그래도 입구가 2개라 각각 입구로 인원들이 부족한 곳으로 도우러 가야 하지만 너무 넓고 입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서로 도우는 게 힘들어, 이곳을 점령해서 작전을 하려면 최소한 100명은 있어야해.”


마리의 냉철한 분석에 라프와 제임스가 의기소침해져 있을 때 카인이 갑자기 큰소리로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뭐야? 카인 뭐가 우스운데?”

“아니. 아니. 평소에 그저 힘만 좋은 선머.”


카인이 마리에게 농담을 하려고 하자 마리가 주먹을 치켜든 채 얘기했고, 카인이 곧바로 사과했다.


“죽고 싶다고?”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카인의 재빠른 사과에 마리가 치켜든 주먹을 내렸지만, '다음에는 조심해'하고 경고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마리가 물러나는 것을 보고 안도한 카인이 다시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얘기했다.


“아무튼 농담은 관두고, 마리 너에게 그렇게 뛰어난 전술안을 갖고 있는 줄 몰랐어. 아주 믿음직해.”

“아. 그······ 그래?”


카인이 갑자기 정색해서 칭찬을 하자 마리가 쑥스러움에 얼굴이 붉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 지형의 단점은 나도 잘 알고 있어. 나에게 대책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대책? 어떻게 할건데?”

“그건 보안을 위해 당일까지 비밀로 할 거니 기대하고 있으라고, 그보다 세세한 전술을 설정하려면 우리 인원수를 알아야 할 수 있는데. 드엘과 폴리는 왜 안오는거야?”


드엘이 안 오기에 걱정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회의실 문이 열리며 드엘이 들어오자, 라프가 웃으며 드엘을 반겼다.


“하하! 양반은 못되네. 드엘 왜 이제야 오는 거야?”


드엘은 뛰어오느라 턱까지 차오른 숨을 고르면서 카인에게 얘기했다.


“헉헉······ 얘들아. 큰일났어.”


드엘의 큰일이라는 말에 카인은 물론 다른 생도들까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났고 라프가 드엘에게 다가가서 무슨 일인지 물어봤다.


“무슨 소리야? 뭐가 큰일난건데?”

“평민 생도들이 우리에게 협조를 전혀 안하려고 하는게 이상해서 알아봤더니. 더글라스가 평민 생도들을 모두 받아들였데.”

“뭐? 그 더글라스가?”


회의실의 모두는 더글라스가 평민을 받아들였다는데 깜짝 놀라고 말았다. 제임스가 카인을 바라보며 의견을 구했다.


“어쩌지? 카인.”


곰곰히 생각에 빠져 있던 카인은 동료들을 바라보며 얘기했다.


“계획을 변경하지. 우리 모두도 가서 협조해줄 생도들을 찾아 보자고.”

“그래!”


카인의 제안에 회의실 안의 모두가 대답을 하고 중앙홀로 나갔다. 그리고 도착한 중앙홀에는 엘리와 폴리를 중심으로 한 여자 생도들이 평민 생도들을 모아놓고 자신들과 함께 하지 않겠냐고 열심히 설득하고 있었지만, 아무도 거들떠도 보고 있지 않았다.


카인과 동료들이 엘리와 폴리 근처로 가자, 엘리가 안도를 하며 카인에게 다가갔다.


“카인. 어쩌지 아무도 안 오려고 하는데?”


엘리의 질문에 카인은 대답을 안하고 평민 생도들을 바라보며 얘기했다.


“우리 쪽에 협조하고 싶지 않다고?”


카인의 질문에 가장 앞에 앉아 있던 생도가 대표해서 얘기했다.


“당연하지! 승리를 해야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데 당연히 이길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냐?”


전술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사관학교의 시험이기도 했다. 승리한 진영에 많은 점수를 주기에 연말에 있는 진급 시험에 유리해져서 평민 생도들과 중립파 생도들은 모두 귀족파에 가담하기를 원했다. 그리고 제국파가 몇십년째 승리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유이기도 했다.


“더글라스님이 우리를 받아주지 않으시면 모를까, 우리를 받아 주신다면 너희에게 가담해봐야 우리에게 아무런 메리트가 없잖아,”


평민 생도들의 얘기를 듣고 있던 카인은 평민 생도들을 바라보며 얘기했다.


“메리트가 없기는 왜 없어? 바로 승리라는 메리트가 있잖아.”


카인의 말에 평민 생도들이 눈이 켜져서 바라보다가 모두 큰소리로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하! 저녀석은 정말로 더글라스님을 이기려고 하나봐?”

“하하하!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냐? 하하하!”

“누가 북제국 오랑캐 출신 아니랄까봐, 말하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네.”


카인이 평민 생도들에게 모욕을 받고 있자, 마리를 포함한 제국파 생도들이 눈을 치켜뜨며 평민 생도들을 노려봤지만, 아무로 비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카인은 자신과 제국파 동료들을 비웃는 평민 생도들을 보며 얘기했다.


“흐음~ 자신들 스스로 무언가 해보려는 의지가 없이 그저 강자의 뒤에 따라다니면서 콩고물이나 얻어먹으려는 생각밖에 못하는 패배자들이로군.”


카인이 평민 생도들을 깎아내리고 있었지만, 아무도 비웃음을 멈추지 않고 카인을 조롱했다.


“하하! 마음대로 생각하라고. 우리는 더 이상 할말이 없으니 그만 꺼져버려.”

“그러지. 너희 같은 쓰래기들은 굳이 데려와 바야 아무런 전력이 되지 못해. 마리! 라프! 그만 가자!”


카인이 가자는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래서 카인에게 얘기했다.


“카인 그냥 가면 어떡해? 우리 얘기를 들어줄 때까지 계속 설득해 야지!”

“아까도 얘기했잖아. 저런 패배자들을 데려와 바야 아무런 쓸모가 없어. 그보다는 중립파 생도들을 설득하러 다니자고.”


제국파 생도들은 모두 중립파 생도들을 설득하고 다녔지만, 평민 생도들과 같이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


카인은 마리와 엘리 생도와 함께 설득하려 다녔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자 마리와 엘리가 근심에 빠져 카인에게 얘기했다.


“카인 어쩌지? 아무도 안 오려고 하는데?”

“··················”


카인은 생각에 빠져서 아무런 대답도 못했다. 최악의 경우 제국파 20명 만으로 전술제를 치를 것도 각오하고 있었다.


그때 한 생도가 카인에게 다가왔다.


“경이 카이네스 생도인가?”


자신에게 다가온 생도를 보며 카인이 대답을 했다.


“경은 누구지? 본관에게 볼일이 있나?”


카인이 눈 앞의 생도를 알아보지 못하자, 마리가 카인에게 다가와서 얘기했다.


“야! 너는 어떻게 중립파의 헤롤드 생도를 모를수가 있냐?”

“어? 누군데? 유명한 사람이야?”

“매년 열리는 카이난 제국 검술 대회에서 작년 소년부 우승자야. 우리 나이대에서는 가장 뛰어난 검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카인은 제법 거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왜 자신에게 찾아왔는지 아직 선뜻 파악이 되지 않았다.


“몰라봐서 미안하군 헤롤드 생도. 그래서 본관에게 무슨 볼일이지?”

“아까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경은 진심으로 하는 얘기인거야? 정말 귀족파를 이기려는 생각인거야?”

“물론이야.”


카인의 명쾌한 대답에 헤롤드가 갑자기 큰소리로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하! 경은 무모한건지 아니면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아무튼 재미있는 친구로군.”


헤롤드가 자신을 조롱하고 있자, 카인의 눈빛이 싸늘해졌고, 마리와 엘리도 분한 마음에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하고 싶은 얘기 다했으면 우리는 바쁘니 이만 가보겠어. 잘 가라고.”


카인이 ‘휙’하고 뒤돌아 가버리자, 마리와 엘리가 헤롤드를 노려보고는 그대로 카인을 따라갔다. 하지만 그런 시선에도 헤롤드는 웃는 낯으로 서있으며 저 멀리 가고 있는 카인을 계속 바라봤다.


“카이네스 생도라고 했던가? 정말 재미있는 친구로군.”




세계관 단위 설정 (시간 1티르 = 2시간. 분과 초는 같음) (길이 1사트 = 3mm. 1바트 = 3cm. 1야트 = 3m. 1카트 = 3km) (넓이 1에이트 = 0.3평) (무게 1플루 = 3g. 1카이플루 = 3kg) (화폐 1스와니 = 한화 1000원, 1제니 = 한화 10원)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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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

  • 작성자
    Lv.36 우주귀선
    작성일
    22.08.17 14:59
    No. 1

    오늘도 재밌게 읽고 갑니다. ^^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희락사장
    작성일
    22.08.17 15:15
    No. 2

    감사합니다, 우주귀선님 ^^
    귀선님의 응원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8.17 18:23
    No. 3

    오^^)!! 드.디.어! 정상에 섰습니다^^)//'빛이어!♥'
    이렇게 또 야비하게 굴면 카인이 더 재밌게 만들어 주겠쥬^^)?
    ㅋㅋㅋㅋ 이길 사람은 따로 있단다. 여기 붙어라.생도들이여!^^)! ㅎㅎ 재미있게 읽고 ㅊ.ㅊ)!! 즐거운 오후 파이팅! 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희락사장
    작성일
    22.08.18 00:37
    No. 4

    드디어 정주행을 완주해 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째서 눈에 습기가 ㅠㅅㅠ)
    야비한 놈들에게 모두 엉덩이를 '땟찌' 해주러 카인이 갈 겁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한시야
    작성일
    22.08.17 23:01
    No. 5

    재미있게 즐독하고 갑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희락사장
    작성일
    22.08.18 00:39
    No. 6

    제 소설을 읽어주셨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한시야님.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스팀펑크
    작성일
    22.08.19 14:03
    No. 7

    더글라스 이놈. 단단히 맛 좀 보여 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희락사장
    작성일
    22.08.19 15:39
    No. 8

    스팀펑크님께서 원하시는데로 아주 단단히 혼내 놓겠습니다.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 있을 전술제 개막도 많이 이용해 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야담冶談
    작성일
    22.08.29 12:10
    No. 9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 다음 회차 보러 갈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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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다시 시작된 전쟁 +4 22.09.26 435 8 14쪽
165 테르빈의 과거 (8) +6 22.09.23 432 6 13쪽
164 테르빈의 과거 (7) +10 22.09.22 435 9 12쪽
163 테르빈의 과거 (6) +6 22.09.21 430 7 14쪽
162 테르빈의 과거 (5) +8 22.09.20 428 8 11쪽
161 테르빈의 과거 (4) +8 22.09.19 428 10 12쪽
160 테르빈의 과거 (3) +6 22.09.16 431 9 13쪽
159 테르빈의 과거 (2) +4 22.09.15 432 7 15쪽
158 테르빈의 과거 +6 22.09.14 434 7 13쪽
157 북제국에 다시 피는 전쟁의 기운 +14 22.09.13 440 9 12쪽
156 사관학교 전공 시상식 +4 22.09.12 437 9 16쪽
155 사관학교 첫 출동 (6) +5 22.09.09 437 7 15쪽
154 사관학교 첫 출동 (5) +8 22.09.08 443 9 15쪽
153 사관학교 첫 출동 (4) +8 22.09.07 451 9 16쪽
152 사관학교 첫 출동 (3) +2 22.09.06 462 8 11쪽
151 사관학교 첫 출동 (2) +8 22.09.05 467 8 12쪽
150 사관학교 첫 출동 +8 22.09.02 485 11 13쪽
149 사관학교 전술제 후일담 +9 22.09.01 483 11 12쪽
148 사관학교 무도회 +11 22.08.31 487 12 15쪽
147 사관학교 전술제 (7) +7 22.08.30 489 10 14쪽
146 사관학교 전술제 (6) +12 22.08.29 496 10 13쪽
145 사관학교 전술제 (5) +11 22.08.26 491 10 17쪽
144 사관학교 전술제 (4) +8 22.08.25 492 10 15쪽
143 사관학교 전술제 (3) +9 22.08.24 492 11 12쪽
142 사관학교 전술제 (2) +11 22.08.23 495 12 15쪽
141 사관학교 전술제 +9 22.08.22 499 11 13쪽
140 사관학교 전야제 +9 22.08.19 502 11 16쪽
139 사관학교 전술제 준비 (3) +9 22.08.18 503 10 15쪽
» 사관학교 전술제 준비 (2) +9 22.08.17 507 11 15쪽
137 사관학교 전술제 준비 +11 22.08.16 520 11 12쪽
136 사관학교 첫 외출 (3) +8 22.08.15 526 12 12쪽
135 사관학교 첫 외출 (2) +8 22.08.12 528 13 11쪽
134 사관학교 첫 외출 +16 22.08.11 541 14 12쪽
133 사관학교 첫수업 +10 22.08.10 542 10 15쪽
132 사관학교 기숙사 +8 22.08.09 549 13 13쪽
131 사관학교 동기생 +10 22.08.08 562 13 13쪽
130 사관학교 입학식 +14 22.08.05 576 15 14쪽
129 사관학교 가는 길 +8 22.08.04 580 15 11쪽
128 엘하임과의 통화 +8 22.08.03 584 9 14쪽
127 도착한 제복 +4 22.08.02 586 10 12쪽
126 불청객 +10 22.08.01 596 12 13쪽
125 공녀와 즐거운 시간 (6) +12 22.07.29 606 14 14쪽
124 공녀와 즐거운 시간 (5) +9 22.07.28 609 12 11쪽
123 공녀와 즐거운 시간 (4) +6 22.07.27 614 13 11쪽
122 공녀와 즐거운 시간 (3) +12 22.07.26 617 12 12쪽
121 공녀와 즐거운 시간 (2) +6 22.07.25 618 12 14쪽
120 공녀와 즐거운 시간 +12 22.07.22 637 16 11쪽
119 예법 수업 +11 22.07.21 651 14 12쪽
118 시험 결과 통지서 +12 22.07.20 660 11 14쪽
117 카인과 공녀의 풋풋한 대화 +8 22.07.19 657 10 11쪽
116 쥴리에타 공녀의 과거 +6 22.07.18 667 1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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