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빛과 어둠 속 뒤틀린 아이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공모전참가작 새글

아자aja
작품등록일 :
2022.05.11 11:27
최근연재일 :
2022.08.14 09:21
연재수 :
111 회
조회수 :
5,456
추천수 :
618
글자수 :
628,539

울창한 숲 가운데 눈을 뜬 '리아인'.
"젠장, 또 차원 이동 당한 거야? 이번에는 누구 짓이야?"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직감한 리아인은 이곳에서 조용히 평범하게 살아가자 다짐한다.
그런데, 이곳 세계가 이상하다. 뒤틀리고 있었다.


빛과 어둠 속 뒤틀린 아이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00화 기념 간단 주인공 소개와 등장인물들 밑그림 22.08.04 21 0 -
공지 로그인 문제로 올리는 것이 늦었습니다...ㅜ.ㅜ 22.07.28 4 0 -
공지 최대한 오타 없게 노력 하겠습니다. ㅠ.ㅠ 22.07.26 9 0 -
공지 4화 ~ 6화 내용 중 일부 수정했습니다. 22.06.06 29 0 -
111 - 제 110 화 – 3차전이 마무리되어 가던 중. NEW 8시간 전 8 1 12쪽
110 - 제 109 화 –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 22.08.13 11 1 12쪽
109 - 제 108 화 – 어리석은 행동. 22.08.12 14 2 11쪽
108 - 제 107 화 – 3차전 임박. 22.08.11 15 2 11쪽
107 - 제 106 화 – 숨통이 트였다. 22.08.10 17 2 10쪽
106 - 제 105 화 – 2차전이 끝났다. 22.08.09 19 2 10쪽
105 - 제 104 화 – 도착은 했다. 22.08.08 18 3 11쪽
104 - 제 103 화 – 맞닿아진 위기. 22.08.07 19 2 11쪽
103 - 제 102 화 – 2차전. 22.08.06 21 2 11쪽
102 - 제 101 화 – 도착하기 직전. 22.08.05 20 2 10쪽
101 - 제 100 화 – 바다 위에서 하룻밤. 22.08.04 21 3 11쪽
100 - 제 99 화 – 각자의 현 상황. 22.08.03 22 3 10쪽
99 - 제 98 화 – 그들이 왔다. 22.08.02 23 3 11쪽
98 - 제 97 화 – 직면하다. 22.08.01 24 3 10쪽
97 - 제 96 화 – 출발. 22.07.31 24 3 11쪽
96 - 제 95 화 – 준비하다. 22.07.30 26 3 10쪽
95 - 제 94 화 – 폭풍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22.07.29 24 3 11쪽
94 - 제 93 화 – 빛에 잃어버린 색. 22.07.28 25 3 10쪽
93 - 제 92 화 – 검은 날개 수인들. 22.07.27 25 3 12쪽
92 - 제 91 화 – XX 같은 예언서. 22.07.26 24 4 11쪽
91 - 제 90 화 – 예언서를 찾아서···. 22.07.25 25 4 11쪽
90 - 제 89 화 – 기록을 찾아서…. 22.07.24 24 4 11쪽
89 - 제 88 화 – 처형식 그리고 뒤틀린 신. 22.07.23 25 4 13쪽
88 - 제 87 화 – 뒤엎어 버렸다. 22.07.22 24 3 9쪽
87 - 제 86 화 – 한 방. 22.07.21 25 4 11쪽
86 - 제 85 화 – 하얀 신전. 22.07.20 25 4 11쪽
85 - 제 84 화 –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작업. 22.07.19 26 4 13쪽
84 - 제 83 화 – 진짜? 가짜? 22.07.18 26 4 12쪽
83 - 제 82 화 – 검은 날개, 검은 천사. 22.07.17 27 4 11쪽
82 - 제 81 화 – 뒤틀림을 저격하다. 22.07.16 28 4 10쪽
81 - 제 80 화 – 뜻밖의 손님. 22.07.15 28 4 11쪽
80 - 제 79 화 – 씨앗 속 투명한 탄환. 22.07.14 29 4 11쪽
79 - 제 78 화 – 인형 혹은 껍데기. 22.07.13 28 4 11쪽
78 - 제 77 화 – 인형 수리. 22.07.12 29 3 10쪽
77 - 제 76 화 – 돌에 깃들은···. 22.07.11 30 4 11쪽
76 - 제 75 화 – 신들의 탁상공론. 22.07.10 30 4 11쪽
75 - 제 74 화 – 초대장. 22.07.09 29 4 10쪽
74 - 제 73 화 – 빛을 가리다. 22.07.08 31 4 11쪽
73 - 제 72 화 – 뒤틀려버린···. 22.07.07 32 4 9쪽
72 - 제 71 화 – 지금 와서 느낀 것. 22.07.06 31 4 11쪽
71 - 제 70 화 – 만행의 기록. 22.07.05 32 4 9쪽
70 - 제 69 화 – 드러나게 하다. 22.07.04 35 4 12쪽
69 - 제 68 화 – 각자 할 일. 22.07.03 32 3 9쪽
68 - 제 67 화 – 만났다. 22.07.02 34 4 11쪽
67 - 제 66 화 – 비밀 경매품. 22.07.01 34 4 10쪽
66 - 제 65 화 – 기다리기. 22.06.30 32 4 10쪽
65 - 제 64 화 – 미끼 던지기. 22.06.29 33 4 9쪽
64 - 제 63 화 – 스체스 왕국에 도착하고···. 22.06.28 34 4 10쪽
63 - 제 62 화 – 목격담. 22.06.27 35 4 9쪽
62 - 제 61 화 – 바다 위에서 생긴 일. 22.06.26 34 4 10쪽
61 - 제 60 화 – 스체스 왕국으로 가는 중. 22.06.25 34 4 9쪽
60 - 제 59 화 – 스체스 왕국으로 가기 전. 22.06.24 36 3 11쪽
59 - 제 58 화 – 만들어진 것. 22.06.23 38 4 11쪽
58 - 제 57 화 – 뒤틀림의 그릇···. 22.06.22 36 4 10쪽
57 - 제 56 화 – 일단락. 22.06.21 37 4 10쪽
56 - 제 55 화 – 창들의 격돌. 22.06.20 38 4 10쪽
55 - 제 54 화 – 대치하다. 22.06.19 37 4 11쪽
54 - 제 53 화 – 목소리의 홀림. 22.06.18 38 4 10쪽
53 - 제 52 화 – 투명한 물. 22.06.18 37 4 10쪽
52 - 제 51 화 – 남겨놓은 것. 22.06.17 38 5 12쪽
51 - 제 50 화 – 숨어든 것이 있다. 22.06.16 40 5 10쪽
50 - 제 49 화 – 보여주기. 22.06.15 38 5 10쪽
49 - 제 48 화 – 이왕 이렇게 된 것. 22.06.14 41 5 12쪽
48 - 제 47 화 – 저 망할 놈이 결국 사고 치네···. 22.06.13 41 6 14쪽
47 - 제 46 화 – 몰랐다. 22.06.12 39 6 14쪽
46 - 제 45 화 – 쉼표. 22.06.11 40 6 12쪽
45 - 제 44 화 – 기다리기. 22.06.10 41 6 12쪽
44 - 제 43 화 – 한판 붙었다. 22.06.09 41 6 13쪽
43 - 제 42 화 – 저기압. 22.06.08 41 6 13쪽
42 - 제 41 화 – 뭐라는 거야. 22.06.07 42 5 14쪽
41 - 제 40 화 – 모습을 드러냈다. 22.06.06 43 5 13쪽
40 - 제 39 화 – 마주쳤다. 22.06.05 44 5 15쪽
39 - 제 38 화 – '듀아'에 잠시 왔는데···. 22.06.04 43 5 16쪽
38 - 제 37 화 – 하면 안 되는 거였나? 22.06.03 42 5 12쪽
37 - 제 36 화 – 잠시 온 것뿐인데···. +2 22.06.02 43 6 15쪽
36 - 제 35 화 – 사냥감의 흔적. 22.06.01 44 5 18쪽
35 - 제 34 화 – 안개비 속의 존재들. 22.05.31 46 5 12쪽
34 - 제 33 화 – 말이 씨가 되었나···. 22.05.30 47 5 15쪽
33 - 제 32 화 – 또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22.05.29 48 6 14쪽
32 - 제 31 화 – 새로 시작하는 자. 22.05.28 51 8 16쪽
31 - 제 30 화 – 귀찮은 부탁을 들어버렸다. 22.05.27 48 8 19쪽
30 - 제 29 화 – 한밤중의 외출. 22.05.26 52 6 16쪽
29 - 제 28 화 – 뒤틀린 자···. 22.05.26 53 7 20쪽
28 - 제 27 화 – 알게 된 것들. +2 22.05.25 57 9 16쪽
27 - 제 26 화 – 원치 않았는데 받아들였다. 22.05.25 52 5 16쪽
26 - 제 25 화 – 신전을 찾기는 하는데···. 22.05.24 53 7 20쪽
25 - 제 24 화 – 그는 알고 있었다. +2 22.05.24 56 6 20쪽
24 - 제 23 화 – 필요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22.05.23 53 7 18쪽
23 - 제 22 화 – 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22.05.23 53 6 16쪽
22 - 제 21 화 – 수호자로 내세웠다. 22.05.22 53 6 20쪽
21 - 제 20 화 – 기이한 사태. 22.05.22 53 6 18쪽
20 - 제 19 화 – 건국기념 축제. +1 22.05.21 55 5 17쪽
19 - 제 18 화 – 엮일 것 같아 불길하다···. 22.05.21 60 6 16쪽
18 - 제 17 화 – 수도에 도착했는데···. 22.05.20 56 5 13쪽
17 - 제 16 화 - 22.05.20 56 5 15쪽
16 - 제 15 화 – 원치 않은 곳에 왔다···. +2 22.05.19 60 6 15쪽
15 - 제 14 화 - 어딜 가라고···? 22.05.19 65 6 12쪽
14 - 제 13 화 - 드러난 사건. 22.05.18 64 6 20쪽
13 - 제 12 화 – 부탁하는 말을 들어버렸다. +2 22.05.18 68 6 16쪽
12 - 제 11 화 – 쓸데없는 말을 들어버렸다. 22.05.17 72 6 13쪽
11 - 제 10 화 – 주워버렸다. +2 22.05.17 74 8 21쪽
10 - 제 9 화 – 보고 듣고 느끼는 것. 22.05.16 77 7 13쪽
9 - 제 8 화 – 저 무리는 또 뭐야···. 22.05.16 82 8 16쪽
8 - 제 7 화 – 저놈은 뭐야···. 22.05.15 94 7 12쪽
7 - 제 6 화 – 길을 잃고 뭔 일이 있긴 했는데···. 22.05.14 104 7 14쪽
6 - 제 5 화 – 이런 젠장. 22.05.14 118 8 11쪽
5 - 제 4 화 – 평범한 일상. +1 22.05.13 150 10 11쪽
4 - 제 3 화 – 함께 다니게 되었다. +2 22.05.12 186 21 12쪽
3 - 제 2 화 - 차원 이동해 따라왔다. 22.05.12 212 25 15쪽
2 - 제 1 화 - 차원 이동 당했다. 젠장. +6 22.05.11 266 34 18쪽
1 프롤로그 +4 22.05.11 426 41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