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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그림자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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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K
작품등록일 :
2022.05.11 11:51
최근연재일 :
2022.09.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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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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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34. 구출 작전 2

그림자 탐정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모두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DUMMY

1층 로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샤워가운을 입은 자가 옷가지를 들고는 서둘러 내렸다.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칠구가 달려와 그를 후문 주차장으로 안내했다.


“위원님, 이쪽입니다.”


“이 사람아,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잖아.”


의원은 그렇게 말하면서 주위에 누가 없는지 두리번거리며 살폈다. 칠구가 속으로 ‘창피한 줄은 아나보지?’라고 빈정거리며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예, 예. 죄송합니다. 일단, 저를 따라 오십시오. 여기를 빨리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 어디로?”


“여깁니다, 사장님.”


칠구가 허둥대며 갈피를 못 잡는 의원의 팔을 잡아끌며 후문 주차장을 가리켰다. 의원이라는 자는 칠구가 잡아끌자, 순간 기분은 나빴지만 긴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들은 후문 주차장으로 나와 칠구가 안내하는 차에 몸을 실었다. 차에 올라탄 의원은 칠구에게 신경질적으로 물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경찰이 어떻게 알고 오냐 말이야!”


“죄송합니다. 의원··· 아니, 사장님.”


“둘이 있을 때는 괜찮으니까, 그것보다 이게 뭐냐고? 이게, 이게.”


의원은 자신의 꼬락서니가 우스웠는지 헛웃음을 지었다.


“죄송합니다, 황 의원님. 저희도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빌어먹을··· 내가 이래서 별 시답지 않은 곳에서는 절대 술을 안 마신다고. 이게 무슨 꼴이야, 젠장.”


칠구는 자신의 클럽을 깎아내리는 황 의원의 말에 뚜껑이 열렸지만 간신히 참아내며 차에 시동을 걸었다.


“일단,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칠구와 황 의원이 탄 차가 호텔을 빠져나와 한 외진 곳에 멈춰 서서야 칠구가 입을 열었다.


“의원님, 저희가 다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한번만 봐주십시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대신 다음은 실수 없이 모시겠습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좀 주시죠, 의원님.”


“무슨 기회? 내가 도변 얼굴을 봐서 이런 꼴 같지도 않은 곳까지 왔지만,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정말. 아휴, 재수가 없으려니··· 헛것이 다 보이고. 차암.”


칠구가 화를 못 참고, 핸들을 양 손으로 내리치며 소리쳤다.


“씨발! X같네. 별 이런 개같은 경우를 봤나, 씨발.”


황 의원은 순간 기겁하며 칠구를 쳐다봤다. 하지만, 칠구의 눈빛에 기가 죽어 바로 눈을 아래로 깔았다. 눈을 치켜뜬 칠구는 황 의원에게 손가락질까지 하며 말을 이어갔다.


“황상두 의원님, 오늘일은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여기 금남시에서는 물 좋기로 알아주는 곳입니다. 어디 가도 이만한 곳이 없다고 사람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칭찬을 하는 곳이란 말입니다. 그런 곳에서! 그만한 아이를, 어! 앞에 대령해 드렸으며언! 고맙다는 말을 못할 만정, 별 시답지 않아? 꼴 같지가 않다고! 씨발, 기분 X같네. 정말!”


황 의원은 침 튀기며 열변을 토하는 칠구의 눈치를 살피다, 버럭 큰소리가 들려오면 눈을 찔끔 감기도 하고 벌벌 떨며 듣고 있었다. 칠구는 한가득 화를 쏟아내고 나서야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뒤늦게 현타가 밀려와 황 의원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니까요, 황 의원님. 저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어디가도 저희만한 곳이 없습니다. 제가 좀 흥분은 했지만은 사실 어디 가셔서 그런 물건을 보시겠어요, 안 그렇습니까?”


칠구는 얍삽한 웃음을 지으며 황 의원을 바라봤다. 황 의원은 칠구의 눈치를 보며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요. 내가, 내가 좀 화가 나서 그런 거지. 로망스클럽 같은 곳이 어디에 있나? 섭섭했다면 내가 미안해요. 이번 일은 없었던 걸로 하고, 다음에, 에,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그때 또 봅시다.”


“아이고, 아닙니다. 일단, 여기서 대기했다가 경찰이 돌아가면 다시 그 애를 데리고 오겠습니다. 호텔도 여기 말고, 다른 곳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럴 필요 없는데···”


황 의원은 싫지만은 않은 듯 헛기침을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시죠. 그럼, 잠시만···”


칠구는 휴대폰을 꺼내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



비상계단 출입문이 열리고, 클럽의 조직원이 기정의 손목을 잡고 들어섰다. 기정은 앞에 송이와 민철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면서도 반가운 마음에 송이에게 달려가려했지만, 손목이 잡혀 있어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조직원은 송이와 민철을 보고 살짝 움찔하며 뒤로 물러섰다.


“너희 뭐야?”


송이는 기정에게 소리쳤다.


“기정아, 어서 이리로 와. 빨리!”


“송이야···”


기정은 손목이 잡혀있어 어쩔 수 없다는 듯 송이의 이름만 가녀린 목소리로 흘러나왔다.


“민철아, 지금이야!”


송이의 외침에 민철은 소화기를 조직원 앞으로 내밀며 분말을 분사했다. 갑작스럽게 소화기 분말이 날아들자, 조직원은 허우적대며 기정의 손목을 놓쳤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송이는 기정에게 달려가 그녀의 손을 잡고 계단 아래로 뛰어 내려갔다.


민철은 소화기 분말을 조직원에게 계속 뿌리며 조금씩 뒷걸음쳤다. 뿌연 하얀 분말사이로 갑자기 그림자의 모습이 드리우며 민철의 옆으로 지나쳤다. 민철은 그걸 보고는 깜짝 놀라 소화기를 놓치고 말았다.


그 순간 양손을 내젖으며 허우적거리던 조직원은 실눈을 뜨고는 상황을 살폈다. 민철은 그제야 상황파악이 된 듯 도망쳤고, 조직원은 곧바로 뒤쫓았다. 얼마가지 못해 민철이 바로 뒤에 조직원이 바짝 따라붙었다.


잡힐 듯했는지 민철은 도망가는 것을 포기하고 뒤돌아서서 두 주먹을 올려 방어할 태세를 취했다. 달려오던 조직원은 민철이 도망치지 않자, 피식 비웃으며 민철에게 다가왔다. 그때 갑자기 조직원이 화들짝 놀라며 뒷걸음치다 벌러덩 넘어졌다.


민철은 조직원이 자신을 보고 겁을 먹었다고 생각하고 피식 웃음 지었다. 하지만 그때 민철 앞으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고, 그제야 민철은 어떤 상황인지 깨달았다. 그리고 멀리서 송이의 외침이 들려왔다.


“바보야, 빨리 도망쳐!”


민철은 머리를 긁적이며 빠르게 계단 아래로 뛰어 내려갔다. 조직원은 민철을 따라가려다 자신 앞을 검은 그림자가 막고 서있는 모습에 놀라 발을 떼지 못했다. 그림자가 양손을 높게 들어 위협적인 몸짓을 해보이자, 조직원은 비명을 지르며 다시 위로 뛰어올라갔다. 그림자는 그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있다, 아래로 내려갔다.


비상계단 밖으로 송이와 기정이가 나왔을 때 로비에 경찰관들이 있었다. 그 옆으로 민정과 애리 그리고 동진도 보였다. 송이를 본 민정이 손을 흔들며 외쳤다.


“송이야, 여기야. 기정아, 여기! 여기!”


송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기정과 함께 친구들이 있는 곳을 달려갔다. 그 뒤로 내려온 민철이 친구들을 보고 환히 웃으며 달려왔다. 송이는 그림자가 걱정 돼 비상계단을 바라봤고, 그때 계단 밖으로 나오는 그림자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그림자는 곧바로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친구들과 만난 민철은 그제야 진정이 된 듯 경찰관에게 가서는 비상계단을 가리키며 말했다.


“경찰 아저씨, 저기 비상계단으로 깡패가 저희를 쫓아와요. 어서 가보세요. 그 깡패가 기정이를 어디로 데리고 가려고 했어요.”


기정이도 민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맞아요, 아저씨. 저를 억지로 여기로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제가 싫다고 했는데··· 이상한 아저씨한테 저를···”


송이는 기정의 손을 잡으며 기정을 진정시키며 말했다.


“기정아, 됐어. 다 아셔. 설명할 필요 없어. 일단 진정하고, 응?”


“어? 어. 알았어, 송이야.”


기정은 그제야 긴장이 풀린 듯 송이의 손을 양손으로 움켜쥐며 울음을 울컥 쏟아냈다. 송이는 기정의 등을 토닥이며 안아주었고, 민정과 애리도 기정에게 다가와 안아주며 달랬다. 동진은 그 사이 민철에게 갔다.


“고생했다, 민철아. 어디 다치지는 않았어?”


“어, 난 괜찮아. 기정이가 많이 놀랐을 거야. 변태 새끼가···”


“너도 본 거야?”


“아니, 그림자··· 아니, 송이가 말해줬어.”


민철은 말하다 동진 귀에 대고 이내 속삭였다.


“그림자 아저씨가 본 걸 말이야.”


동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기정을 걱정스레 바라봤다.


“이제 괜찮겠지?”


“물론이지. 경찰도 왔는데.”


민철의 말에 비상계단으로 달려간 경찰관들은 때마침 내려오는 조직원과 맞닥트렸다. 그 조직원은 경찰을 보고는 화들짝 놀라 다시 도망쳤다. 하지만 멀리 도망가지 못하고 경찰관에게 잡혔다.


경찰관이 조직원을 붙잡아 로비로 오자, 민철과 송이가 그를 가리키며 말했다.


“맞아요. 저 사람이에요.”


동시에 말한 민철과 송이는 서로를 바라보고는 민망하듯 잠시 멈췄다가 송이가 이어 말했다.


“저 사람이 우리 기정이를 어딘가로 데려가려고 했어요.”


“그래, 일단 경찰서로 가서 얘기하자. 아, 저기 저 학생이 피해자인 거지?”


경찰관 옆에 사복차림의 형사가 기정을 가리키며 물었고, 송이를 비롯한 친구들은 하나같이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그럼, 학생은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금남경찰서로 오시라고 하고. 너희들도 같이 경찰서로 가줄 수 있겠니?”


“네.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송이가 말하다 기정을 바라봤다. 기정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숙였다.


“학생 뭐? 또 할 말이 있는 거야?”


“아니요. 갈 수 있다고요.”


“그래, 고마워. 그럼, 경찰차에 다 탈 수 없으니까, 저기 피해 학생이랑 누가 같이 타고 갈래?”


형사의 물음에 친구들은 모두 송이를 바라봤고, 송이는 손을 들어 말했다.


“제가 기정이랑 같이 갈게요.”


“어, 그래. 그럼, 나머지 친구들은 금남경찰서 형사과로 와주면 돼. 어, 3층으로 오면 된다. 형사과 강력2팀으로 와서 나 찾으면 돼.”


“네, 그럴게요. 송이야, 기정이 잘 부탁해.”


애리가 손을 흔들며 말했고, 민정도 손을 흔들어 보였다.


“자아, 그럼 이동할까? 저기 이 경사가 용의자를 데리고 와.”


형사는 경찰관에게 용의자를 인계하며 송이와 기정을 데리고 호텔 밖으로 나갔다. 송이가 호텔 밖에 세워진 차에 올라타려는데 어느새 그림자가 옆으로 붙으며 말했다.


‘아이, 그 변태 사장은 어디로 갔는지 도통 안 보이네.’


‘어디 갔나했더니 그 사람을 찾고 있었어요?’


‘그래. 경찰이 오기 직전에 빠져나간 듯 해. 아쉽네. 현장에서 잡아야 했는데···’


‘그래도 기정이가 안전하게 빠져나왔잖아요. 귀신 작전도 성공했고요.’


송이는 말하고는 웃겼는지 소리 내어 웃고 말았다. 기정은 그런 송이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송이야, 고마워. 네가 웃으니, 다행이야. 나 때문에 위험할 뻔했는데···”


“아니야. 그것 때문에 웃은 게 아니라··· 아니, 그래. 이제 안심해도 되니까, 우리 웃자. 응?”


송이가 기정의 손을 토닥이며 웃어보이자, 기정도 그제야 해맑게 웃었다. 운전 중이던 형사가 룸미러로 그들을 보며 말했다.


“절친인가 봐? 보기 좋네. 가서 자세히 물어볼 건데, 어떻게 호텔까지 그 사람을 따라간 거야? 그전에 주변 어른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기정은 형사의 말에 대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대신 송이가 대답했다.


“사정이 있었어요. 그건 경찰서에 가서 말씀 드릴게요.”


“어, 그래. 알았다.”


형사는 멋쩍게 웃으며 말했고, 그림자가 덩달아 코웃음을 치며 송이에게 말을 걸었다.


‘잘했어. 자식이 뭘 그렇게 물어봐. 그럼, 뭐 기정이가 순순히 호텔까지 따라갔다는 거야, 뭐야? 아이, 자식. 생각할수록 내가 다 화가 나네. 저 형사 이름이 뭐야? 아휴, 내 밑에 있었으면 내가 가만히 안 뒀다, 정말.’


‘그러니까 말이에요. 아저씨가 나중에 깨어나시면 혼 좀 내주세요.’


‘그래, 내가 깨어나기만 하면 저 자식부터 혼쭐을 낼 거야.’


그림자와 송이는 끼득끼득 속으로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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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3

  • 작성자
    Lv.31 희락사장
    작성일
    22.06.21 21:18
    No. 1

    그림자와 몸 주인의 케미가 절묘하네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6.22 10:24
    No. 2

    희락사장님, 케미 즐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쿤터
    작성일
    22.06.21 23:04
    No. 3

    어휴.. 역시 작가님 구상하시는 캐릭터는 남달라요 ^^ 추천 꾸욱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6.22 10:27
    No. 4

    쿤터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LovelyKG..
    작성일
    22.06.21 23:34
    No. 5

    저도 완결작 몇 편 있는 작가이지만,
    역시 제대로 출판해보신 분은 달라요. 필력이.
    이번 공모전 출품작 보니 회빙환+자극적인 제목 낚시+초등생 수준의 글짓기 천지던데
    그나마 글솜씨 자체가 800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 제일 마음에 듭니다.
    이런 분들이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현실은 공장양산형 글들만 조회수가 높죠.
    저와 같이 추리와 SF만 하시는 거 같아 동지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6.22 10:28
    No. 6

    LovelyKG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리와 SF가 대세가 되는 날이 오겠죠. ㅎㅎ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탈퇴계정]
    작성일
    22.06.22 07:41
    No. 7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6.22 10:28
    No. 8

    배추김치님,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parkpd
    작성일
    22.06.22 17:16
    No. 9

    그림자... 키득키득...
    오늘도 즐독하고 갑니다. ㅊㅊ 꾹.
    행복한 하루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남해검객
    작성일
    22.06.27 18:00
    No. 10

    즐독하고 있슴다. 꾸욱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6.27 19:20
    No. 11

    남해검객님, 즐독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22.07.20 23:28
    No. 12

    송이 일행이 기정을 무사히 구출해서 다행이네요.
    경찰이든 누구든 배신하는 행위는 꼭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공한K
    작성일
    22.07.21 10:48
    No. 13

    이웃별님, 재밌게 읽어주시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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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87. 일촉즉발의 순간 1 NEW 7시간 전 5 2 12쪽
86 #86. 교묘한 술책 2 22.09.27 12 2 12쪽
85 #85. 교묘한 술책 1 22.09.26 10 2 13쪽
84 #84. 차마 말 못할 이야기 2 22.09.14 17 2 11쪽
83 #83. 차마 말 못할 이야기 1 22.09.07 19 1 13쪽
82 #82. 애리의 기지 +3 22.09.06 22 2 12쪽
81 #81. 석진의 위협 22.09.05 20 2 12쪽
80 #80. 애를 좀 먹다 +2 22.09.02 21 3 12쪽
79 #79. 어긋난 미행 2 +2 22.09.01 22 2 12쪽
78 #78. 어긋난 미행 1 +2 22.08.31 19 3 12쪽
77 #77. 애리의 결심 22.08.30 19 2 12쪽
76 #76. 자살이 아닌 타살 2 +3 22.08.29 23 3 14쪽
75 #75. 자살이 아닌 타살 1 +2 22.08.26 22 2 12쪽
74 #74. 애리의 전화번호 2 +4 22.08.25 24 2 12쪽
73 #73. 애리의 전화번호 1 +3 22.08.24 23 3 13쪽
72 #72. 서기정 죽음의 진실 +4 22.08.19 27 3 13쪽
71 #71. 제발 믿어줘 2 +4 22.08.18 31 4 13쪽
70 #70. 제발 믿어줘 1 +5 22.08.17 29 4 11쪽
69 #69. 떠오른 기억들 +3 22.08.16 28 4 13쪽
68 #68. 3년 전 사건 2 +2 22.08.12 28 2 12쪽
67 #67. 3년 전 사건 1 +2 22.08.11 26 2 12쪽
66 #66. 기억의 조각 찾기 2 +2 22.08.10 25 3 13쪽
65 #65. 기억의 조각 찾기 1 22.08.09 27 2 12쪽
64 #64. 결혼을 약속한 2 +1 22.08.08 30 4 12쪽
63 #63. 결혼을 약속한 1 +2 22.08.05 40 2 12쪽
62 #62. 하이파이브 +4 22.08.04 34 4 12쪽
61 #61. 단서를 찾아서 +2 22.08.03 33 3 11쪽
60 #60. 악몽 +6 22.08.02 39 5 13쪽
59 #59. 어디서 어리광? +2 22.08.01 35 3 13쪽
58 #58. 검사들의 여자 +4 22.07.29 47 3 12쪽
57 #57. 완전체 +3 22.07.28 47 3 13쪽
56 #56. 그날의 기억 4 +3 22.07.26 39 3 13쪽
55 #55. 그날의 기억 3 +4 22.07.25 38 3 14쪽
54 #54. 그날의 기억 2 +4 22.07.22 40 4 12쪽
53 #53. 그날의 기억 1 +6 22.07.21 42 4 12쪽
52 #52. 그림자의 첫사랑? 2 +3 22.07.20 35 4 13쪽
51 #51. 그림자의 첫사랑? 1 +5 22.07.19 42 5 12쪽
50 #50. 예전과 다른 일상 +7 22.07.18 44 4 12쪽
49 #49. 미필적 고의 +4 22.07.15 37 3 14쪽
48 #48. 칠구의 꿍꿍이 2 +4 22.07.14 40 4 13쪽
47 #47. 칠구의 꿍꿍이 1 +1 22.07.13 41 4 12쪽
46 #46. 요란한 벨소리 +3 22.07.12 44 4 11쪽
45 #45. 로망스클럽 2 +6 22.07.11 43 6 12쪽
44 #44. 로망스클럽 1 22.07.08 42 4 12쪽
43 #43. 다른 속셈 2 +4 22.07.07 49 4 12쪽
42 #42. 다른 속셈 1 +2 22.07.06 43 5 13쪽
41 #41. 러브스토리? 2 +4 22.07.05 47 4 13쪽
40 #40. 러브스토리? 1 +8 22.07.04 51 6 13쪽
39 #39. 어떤 관계? 3 +11 22.06.28 64 7 12쪽
38 #38. 어떤 관계? 2 +10 22.06.27 58 7 12쪽
37 #37. 어떤 관계? 1 +4 22.06.24 51 6 13쪽
36 #36. 진술에 앞서 2 +6 22.06.23 53 6 11쪽
35 #35. 진술에 앞서 1 +6 22.06.22 58 6 12쪽
» #34. 구출 작전 2 +13 22.06.21 61 8 13쪽
33 #33. 구출 작전 1 +6 22.06.20 51 7 12쪽
32 #32. 그림자 잠입 3 +12 22.06.17 67 11 12쪽
31 #31. 그림자 잠입 2 +10 22.06.16 61 9 13쪽
30 #30. 그림자 잠입 1 +6 22.06.15 56 7 12쪽
29 #29. X같은 것들 +10 22.06.14 60 9 12쪽
28 #28. 단단히 잘못된 +5 22.06.13 58 7 12쪽
27 #27. 아직은 어린 +10 22.06.11 61 9 12쪽
26 #26. 비릿한 설계 +8 22.06.10 64 8 14쪽
25 #25. 직업병이 아니라고? +10 22.06.09 69 8 12쪽
24 #24. 친구들 앞에 드리운 그림자 2 +10 22.06.08 69 6 13쪽
23 #23. 친구들 앞에 드리운 그림자 1 +14 22.06.07 80 11 12쪽
22 #22. 신박한 이야기 +14 22.06.04 85 9 12쪽
21 #21. 앗, 귀신이다! +10 22.06.03 76 8 12쪽
20 #20. 일진과 격돌 +10 22.06.02 79 9 12쪽
19 #19. 예기치 못한 추격전 +8 22.06.01 79 10 12쪽
18 #18. 친구를 위한 길 +9 22.05.31 85 11 14쪽
17 #17. 쉽지 않은 결정 +10 22.05.30 86 10 13쪽
16 #16. 가스라이팅? +9 22.05.28 97 8 12쪽
15 #15. 밑바닥 자존감 +9 22.05.27 104 10 12쪽
14 #14. 함정수사 2 +8 22.05.26 104 12 12쪽
13 #13. 함정수사 1 +8 22.05.21 117 12 13쪽
12 #12. 도둑은 누구? +6 22.05.20 115 9 12쪽
11 #11. 우연의 일치 +7 22.05.19 128 10 12쪽
10 #10. 교내 도난사건 +13 22.05.18 149 14 13쪽
9 #9. 남궁이한의 그림자? +11 22.05.17 151 11 12쪽
8 #8. 멀어지면 위험해 2 +10 22.05.16 158 13 12쪽
7 #7. 멀어지면 위험해 1 +5 22.05.14 185 12 13쪽
6 #6. 그림자의 정체는? 3 +6 22.05.13 216 13 11쪽
5 #5. 그림자의 정체는? 2 +6 22.05.12 239 18 13쪽
4 #4. 그림자의 정체는? 1 +12 22.05.12 293 17 12쪽
3 #3. 다 나 때문이라고? +9 22.05.11 358 16 12쪽
2 #2. 내가 그림자라고? +7 22.05.11 473 19 12쪽
1 #1. 그림자가 말을 걸어오다 +26 22.05.11 906 3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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