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신의 아침을 없애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연재 주기
달타르트
작품등록일 :
2022.05.11 11:54
최근연재일 :
2022.11.30 21:06
연재수 :
79 회
조회수 :
1,511
추천수 :
118
글자수 :
344,373

책 속 세계와 캐릭터를 관리하는 '책세연구소', 그런데.. 책 속 캐릭터가 탈출했다. 그것도 책 속 '신'이라는 자가. 어떻게 잘 설득해서 돌려보내는가 싶었더니, 유명한 책의 주인공인 '아침'이라는 이름을 가진 캐릭터도 탈출했다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신'은 '아침'캐릭터를 사랑하게 되지만, '아침'은 '신'을 무서워해 피해다닌다.
'신'은 '아침'이 여기 있는 한 자신도 책 속 세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하는데....
과연 주인공은 '신'과 '아침'을 무사히 돌려보낼 수 있을까?


신의 아침을 없애는 방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메일 주소입니다 22.08.17 24 0 -
공지 연재 주기 안내 22.06.20 18 0 -
79 기억 22.11.30 9 1 12쪽
78 이제 안 무서워 22.11.23 7 1 11쪽
77 빛이 들어올 리 없는 곳 22.11.16 11 1 12쪽
76 검은 나비 +2 22.11.11 12 1 11쪽
75 환각이라면, 꿈이라면, 만약 진짜라면 22.11.09 16 1 11쪽
74 확신할 수 있나요? 22.11.07 14 1 11쪽
73 사랑에 빠진 유령에 불과했을 때 22.11.06 15 1 11쪽
72 오류 22.11.02 13 1 12쪽
71 등장인물 시체 수습 22.10.30 13 1 11쪽
70 누군가를 잃는 경험 22.10.30 13 1 9쪽
69 실낱같은 희망 +2 22.10.28 13 1 10쪽
68 희망 22.10.26 10 1 9쪽
67 그냥 다 포기할까? 22.10.25 11 1 9쪽
66 유리 22.10.25 10 1 9쪽
65 공포를 없애버릴까? +2 22.10.23 13 1 9쪽
64 해석 22.10.19 12 1 10쪽
63 먹힌 해가 고개를 내밀었네 22.10.12 15 1 9쪽
62 도망과 항쟁 +2 22.10.06 14 1 9쪽
61 아침의 꿈 속 22.10.06 13 1 11쪽
60 누군가의 아픔을 아는 것에도 허락이 필요하다 22.10.02 12 1 9쪽
59 이미 터져버린 마음 22.09.28 10 1 9쪽
58 제가 죽였어요!! 22.09.27 11 1 10쪽
57 다시, 또 그렇게, 전과 같이, 우울하게 22.09.23 13 1 11쪽
56 환각으로 인한 아픔은 아름답다 22.09.21 12 1 9쪽
55 아프면 티를 내야지 +2 22.09.17 14 1 9쪽
54 끝은 아름다운 시작 +2 22.09.14 16 1 9쪽
53 아침이 있는 곳 22.09.14 15 1 9쪽
52 안 떠났으면 22.09.10 16 1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