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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대검을 든 네크로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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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완결

은퇴생활
작품등록일 :
2022.05.11 16:48
최근연재일 :
2022.06.21 19:10
연재수 :
51 회
조회수 :
13,583
추천수 :
312
글자수 :
330,367

이미 망한 세상에 소환 된 네크로맨서

그런데, 네크로맨서가 잡몹 처리용 직업?
소환수가 약하다면 내가 강해지면 되겠지.

남자라면 대검!

대검 들고 선봉에 서는 네크로맨서 성장기
[상인직업은 거들뿐]

[상태창] [소환물 많음] [대검 사용] [소환수 물량 공격]


대검을 든 네크로맨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제목을 변경하였습니다. 22.05.20 229 0 -
51 다시 테라대륙으로(완) +2 22.06.21 128 1 7쪽
50 마왕 등장 22.06.21 85 1 15쪽
49 데스나이트와의 일전 22.06.20 99 2 13쪽
48 몬스터 웨이브 22.06.19 109 2 14쪽
47 신기록 달성과 이이제이 22.06.18 109 4 16쪽
46 레코드 브레이크 22.06.17 128 3 17쪽
45 모여드는 길드들. 22.06.16 134 4 16쪽
44 나는 합법적인 사람이다. 22.06.15 136 6 14쪽
43 신입 헌터가 너무 강해. 22.06.14 147 4 16쪽
42 부모님과의 만남. 22.06.13 144 3 12쪽
41 제주도 독립 계획과 성직자의 고민. 22.06.12 155 4 17쪽
40 우리의 사도에게 축복을. 22.06.11 153 4 14쪽
39 보험은 들었나? 22.06.10 153 5 13쪽
38 더러운 벌레들 22.06.09 156 6 13쪽
37 제주 탈환 작전 시작 22.06.08 173 4 13쪽
36 사람 살리는데 이유는 필요 없지. 22.06.07 198 3 14쪽
35 지구 귀환 22.06.06 203 5 15쪽
34 이제 가자. 22.06.06 191 5 13쪽
33 결심. 22.06.05 199 4 15쪽
32 조금만 더 힘을내자. 22.06.05 201 4 15쪽
31 메르겐 22.06.04 199 4 13쪽
30 마왕군과의 조우 22.06.03 209 4 14쪽
29 던전의 진실과 차원이동 포탈 설계도 22.06.02 219 5 14쪽
28 전투 종족 +2 22.06.01 219 5 12쪽
27 너무 늦기 전에 해드리고 싶다. +2 22.05.31 230 5 15쪽
26 나는 네크로맨서이다. 22.05.30 241 4 14쪽
25 다음! 22.05.29 239 3 17쪽
24 이차전 해야지? 22.05.28 241 6 15쪽
23 먹을 수 있을까? 22.05.27 250 5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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