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리도령 유정Kim

독점 날라리도령 유정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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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3 17:12
최근연재일 :
2023.03.28 22:52
연재수 :
91 회
조회수 :
5,288
추천수 :
163
글자수 :
480,105

위에 당연히 있을 것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아래로 시선을 내리니 기가막힌 것이 기겁 하게
만든다. 다시 태어나도 맛보지 못할 술 한 잔에
세상만 바뀐 것이 아니었다.


날라리도령 유정Kim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1 90화 10걸음 같은 한 걸음이 마음의 길이를 닮았다. 23.03.28 4 0 11쪽
90 89화 봄이 끝나면 알 수 있을까. +2 23.03.25 10 1 11쪽
89 88화 돌아갈 방법은 봄바람에 적혀있다는데... 23.03.22 9 1 11쪽
88 87화 정해진 걸음을 다독이다. +2 23.03.15 11 1 11쪽
87 86화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었다. 23.03.11 8 1 12쪽
86 85화 젊은 치기는 늙은 구렁이에겐 먹이에 불과할 뿐이었다. +2 23.03.07 10 0 12쪽
85 84화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23.03.04 11 1 12쪽
84 83화 정상적인 간을 가진 보통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23.02.28 7 1 12쪽
83 82화 나는 놈이 아니라 죽어라 뛰는 놈일 줄이야. 23.02.25 9 0 11쪽
82 81화 등잔 밑의 그늘이 제일 안전할 줄 알았다. 23.02.21 12 0 12쪽
81 80화 조선판 첩보작전_작전명 인질을 구하라. 23.02.18 9 0 12쪽
80 79화 일이 생각보다 잘 풀릴 듯 하다. 23.02.15 13 0 12쪽
79 78화 엉망으로 풀린 실타래 23.02.12 15 0 11쪽
78 77화 임시처방과 고민되는 뒷배 23.02.07 12 0 12쪽
77 76화 아물지도 않은 상처를 또 다시 할퀼 속셈인가. 23.02.05 17 0 11쪽
76 75화 무책임한 노인네와 실낱같은 희망 23.02.02 15 0 11쪽
75 74화 사실을 혼자만 지고 가려니 무거워 죽겠다. 23.01.29 14 0 12쪽
74 73화_호랑이굴에 머리 들이밀기. 23.01.24 14 0 11쪽
73 72화 그늘은 걷혔는데 여전히 해는 보이지 않는다. 23.01.15 18 0 11쪽
72 71화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절묘하다.(2023.01.28 수정)_작가의 말에서 확인 23.01.07 23 0 12쪽
71 70화_결코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말. +2 23.01.02 28 1 11쪽
70 69화_막는다고 막아지는 게 아니었나 보다. 22.12.31 27 0 12쪽
69 68화 말해주지 않은 무언가로 인해 생각이 깊어지다. +2 22.12.14 28 0 12쪽
68 67화 다시 얽힌 오색토끼의 귀여운 집착 +2 22.12.04 27 1 11쪽
67 66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22.11.28 28 0 11쪽
66 65화 그것은 함정이다. 22.11.23 28 0 11쪽
65 64화 그녀를 믿어도 될까요? 22.11.21 27 1 12쪽
64 63화 잔잔한 호수라도 결국은 흐르는 법이다. +2 22.11.16 26 1 13쪽
63 62화 연인도 모자라 장인의 마음도 훔치다. +2 22.11.12 37 1 11쪽
62 61화 흔적이 사라지니 탄탄대로구나. +2 22.11.08 36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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