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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대사경 : 무림인 및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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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엑시구아
작품등록일 :
2022.05.16 19:08
최근연재일 :
2022.07.18 19:03
연재수 :
51 회
조회수 :
5,903
추천수 :
183
글자수 :
277,243

작성
22.05.16 20:08
조회
474
추천
25
글자
2쪽

뒤섞인 세계

DUMMY

가속화되던 시대의 발전이 멈추었다.


다른 것이 뒤섞였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의 존재가 우리 세계로 넘어왔다.


그건 음지에 숨어 있던 우리 세계의 마법사들이 벌인 일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상상하는 ‘진짜’ 마법사들이 이곳으로 넘어왔다.


불을 만들고, 생명을 치유하고, 무생물에 삶을 불어넣고.


시대는 혁명을 맞이했다.


과학과 마법의 조화. 그것이 더 큰 발전을 이뤄낼 것은 명약관화했고, 세계에는 합일을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는 동안, 서서히 양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던 존재들이 다시 음지로 쫓겨났다.


오컬티스트의 하나로 분류되는, 무림인들.


그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했지만, 하나로 통일되지 않은 무림인들은 너무 많은 사건을 일으켰다.


살인.


방화.


패싸움.


등등.


자연 그들은 악이 되었고, 갱스터와 같은 취급을 받았다. 아니, 어쩌면 그 이하일지도.


그런 세상에서.


신비와 과학이 뒤섞인 그 세계에서, 그 신비의 세계에 속한 두 인물이 영혼이 되어 나를 찾아왔다.


천마(天魔)와 마제(魔帝).


이건, 내 몸을 빼앗으려는 두 사람과의 싸움이자,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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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여기 있었구나 22.06.29 45 0 12쪽
43 형을 찾는 동생과 제자를 찾는 스승 22.06.28 38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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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분열 22.06.22 43 0 12쪽
39 일단락 22.06.21 44 0 12쪽
38 22.06.20 48 0 12쪽
37 제 1마탑 22.06.18 50 0 12쪽
36 인형 마제 22.06.17 49 0 11쪽
35 정보상 22.06.16 57 0 12쪽
34 소녀 천마 22.06.15 63 2 13쪽
33 마교선(魔敎船) 22.06.14 66 1 13쪽
32 사실 나는 22.06.13 70 0 13쪽
31 타르페리우스 교단 22.06.12 67 0 11쪽
30 휴가는 없다 22.06.11 67 0 13쪽
29 인원 보충 22.06.10 77 1 12쪽
28 뱀파이어 22.06.09 76 1 13쪽
27 형제싸움 22.06.08 75 1 13쪽
26 행복을 찾는 사람들 (4) 22.06.07 79 1 12쪽
25 행복을 찾는 사람들 (3) 22.06.06 80 1 13쪽
24 행복을 찾는 사람들 (2) 22.06.05 80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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